안녕하세요 3년넘게 만난남자친구가 그동안 직업 집안다 속였는데 아직도 배신감이 사라지지가 않네요 ㅠ 전올해 35살 헤어진남친은 한살많고 처음만났을때 친구랑 작은 컴퓨터A/S판매하는가게 동업하는중이랬고 아버지는 지방에서 사업하고 계시다고 들었는데 그게다 거짓이었다는걸 최근에 알았어요 남친 친한친구들도 그동안 다같이 절속였고 그중에 친한오빠가 안타까웠는지 저한테 다말해주더군요.. 가게동업한적도 없고 저랑 만나는 3년중에서 최근 2년동안은 백수였답니다 최근에 가게 거의안나가는건 알았는데 접는다고해서 그냥 그런줄알고 신경안썼네요 아버지 사업도거짓말이고 삼촌가게 관리해주는거고.. 나중에 통화해서 또 거짓말한거 모있냐고 물어보니까 저한테 잔다고하고 친구만나러 자주 나갔대요 연애초반이 담배끊는조건으로 사겼는데 계속거짓말하고 몰래몰래 필때 알아봤어야했는데.. 바보등신이죠 제가 이나이먹고도 사람을 이렇게 믿다니..너무한심스럽고 바보등신계속 자책만하게됩니다. 10일이나 지났는데도 아직도 배신감이 사라지지가 않네요 왜그랬냐고 물으니 처음에 저놓치기 싫어서 거짓말했고 말을 타이밍을 놓쳤다고 이게말이 되나요.. 그집안도 이상한게 아들이 36살먹고 2년이나 일하려는 노력도없이 놀고만있는데 잔소리도 안하고 어머니가 다감싸주고 아버지가 버는걸로 어머니 그오빠 생활하고있고 이사람 직업배경보고 만난거 아닌데 4년이나 거짓말했다는거에 너무배신감이 드네요.. 저도 아버지사업 도와드리고있고 결혼자금다 모아놔서 이사람이랑 결혼하게될줄알았는데 이제 35인데 새로운사람도 못만날거같고 좋은나이 다뺏어간 그사람이 너무원망스러운데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요? 너무답답합니다 ㅠㅠ
4년동안 직업 집안 거짓말한남자
안녕하세요
3년넘게 만난남자친구가 그동안 직업 집안다 속였는데 아직도 배신감이 사라지지가 않네요 ㅠ
전올해 35살 헤어진남친은 한살많고
처음만났을때 친구랑 작은 컴퓨터A/S판매하는가게 동업하는중이랬고 아버지는 지방에서
사업하고 계시다고 들었는데
그게다 거짓이었다는걸 최근에 알았어요
남친 친한친구들도 그동안 다같이 절속였고 그중에 친한오빠가 안타까웠는지 저한테 다말해주더군요..
가게동업한적도 없고 저랑 만나는 3년중에서 최근 2년동안은 백수였답니다
최근에 가게 거의안나가는건 알았는데 접는다고해서 그냥 그런줄알고 신경안썼네요
아버지 사업도거짓말이고 삼촌가게 관리해주는거고..
나중에 통화해서 또 거짓말한거 모있냐고 물어보니까 저한테 잔다고하고 친구만나러
자주 나갔대요
연애초반이 담배끊는조건으로 사겼는데 계속거짓말하고 몰래몰래 필때 알아봤어야했는데..
바보등신이죠 제가
이나이먹고도 사람을 이렇게 믿다니..너무한심스럽고 바보등신계속 자책만하게됩니다.
10일이나 지났는데도 아직도 배신감이 사라지지가 않네요
왜그랬냐고 물으니 처음에 저놓치기 싫어서 거짓말했고 말을 타이밍을 놓쳤다고
이게말이 되나요..
그집안도 이상한게 아들이 36살먹고 2년이나 일하려는 노력도없이 놀고만있는데 잔소리도
안하고 어머니가 다감싸주고
아버지가 버는걸로 어머니 그오빠 생활하고있고
이사람 직업배경보고 만난거 아닌데 4년이나 거짓말했다는거에 너무배신감이 드네요..
저도 아버지사업 도와드리고있고 결혼자금다 모아놔서 이사람이랑 결혼하게될줄알았는데
이제 35인데 새로운사람도 못만날거같고 좋은나이 다뺏어간 그사람이 너무원망스러운데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요?
너무답답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