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 글을 쓸꺼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너무 답답해서 ... 저는 올해 29살 직장인 입니다. 제가남자친구와는 거의 4년 넘게 연애를 하고있고 직업은 세무 공부중입니다. 제가 부양을 하고있고요 . 그런데 부양이 힘들어서 그런게 아니라 본론으로 들어 가자면 ... 요새 처음보단 지친다는 느낌을 많이 느껴요 ... 친구들은 하나둘씩 결혼 하고 ..아님 즐기는 모습들이 부럽다고 느끼는 찰나에 ...제 눈에 다른 남자가 들어 왔습니다. 너무 잘해주고 아껴주는 모습에 제가..마음이 흔들리고 있어요 ... 나쁜다는거 알지만 ..현재 남자친구 한테 거짓말을 하면서 조금씩 그 남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저도 기대고 싶었나봅니다. 연애를 오래하고 나이가 있는편이라 쉽게 결정을 못내리겠더군요... 결혼 생각도 해야하고.. 어린아이들 처럼 감정에 이끌려 판단할수도 없고 ..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나이트간 카톡내용을 보았습니다.. 여자들이랑 놀았더군요~ 거기서 실망한건 아닙니다.. 그런데.. 원나잇 이란 내용의 말들이 오가는걸 보고 ... 어떡하죠? 남자들은 오는 여자 막지 않는다고는 하나 .... 남자친구가 한두번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 저도 지금 제 행동에 있어서 나쁜다는건 알고 있지만 ...지금 현재 상황은 서로 믿음과 신뢰가 100%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저는 아직 나이트 이야기를 꺼내지 못했구요~ 남자친구는 살짝 저를 의심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남자를 만나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남자친구랑 ..단칼에 헤어지는것도 ....사귀면서 동거를 함께해서 그런지.... 제가 단칼에 하는 성격 또한 아니라서 그런지 ... 답답해요~ 하루라도 늦기전에 결정을 내렸으면, 좋겠어요 ㅠㅠ 정확한 생각과 답변을 아니더라도 ,,,,다른사람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요~~
머리가 터질꺼 같습니다......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여기 글을 쓸꺼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너무 답답해서 ...
저는 올해 29살 직장인 입니다. 제가남자친구와는 거의 4년 넘게 연애를 하고있고
직업은 세무 공부중입니다. 제가 부양을 하고있고요 . 그런데 부양이 힘들어서 그런게 아니라
본론으로 들어 가자면 ... 요새 처음보단 지친다는 느낌을 많이 느껴요 ... 친구들은 하나둘씩 결혼
하고 ..아님 즐기는 모습들이 부럽다고 느끼는 찰나에 ...제 눈에 다른 남자가 들어 왔습니다. 너무
잘해주고 아껴주는 모습에 제가..마음이 흔들리고 있어요 ... 나쁜다는거 알지만 ..현재 남자친구
한테 거짓말을 하면서 조금씩 그 남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저도 기대고 싶었나봅니다.
연애를 오래하고 나이가 있는편이라 쉽게 결정을 못내리겠더군요... 결혼 생각도 해야하고..
어린아이들 처럼 감정에 이끌려 판단할수도 없고 ..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나이트간 카톡내용을 보았습니다.. 여자들이랑 놀았더군요~ 거기서 실망한건 아닙니다..
그런데.. 원나잇 이란 내용의 말들이 오가는걸 보고 ... 어떡하죠? 남자들은 오는 여자 막지
않는다고는 하나 .... 남자친구가 한두번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
저도 지금 제 행동에 있어서 나쁜다는건 알고 있지만 ...지금 현재 상황은 서로 믿음과 신뢰가
100%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저는 아직 나이트 이야기를 꺼내지 못했구요~ 남자친구는 살짝
저를 의심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남자를 만나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남자친구랑 ..단칼에 헤어지는것도 ....사귀면서 동거를 함께해서 그런지....
제가 단칼에 하는 성격 또한 아니라서 그런지 ... 답답해요~ 하루라도 늦기전에 결정을 내렸으면,
좋겠어요 ㅠㅠ
정확한 생각과 답변을 아니더라도 ,,,,다른사람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