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번화가 탐앤탐스 건물앞에 버려진 깜돌이를 기억하시나요?? 오지않을 주인을 기다리며 살아남기위해 깜돌이는 낯선 사람들에게 본인이 갖은애교로 먹을것을 구걸하는 생활을 했었습니다. 사람이 많이 다니는 시내 번화가인 커피가게 앞에서 말이지요. 이대로 방치하다간 혹여 나쁜마음을 먹은 사람에게 해꼬지라도 당할까봐 구조하여 입양글을 작성했었고 글을 게시한지 이틀만에 좋은엄마를 만나 둘째로 입양을 갔습니다. 깜돌이는 이제 탄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우빈이와 서먹하지만 나름대로 평온하게 서로가 바라볼수있는 곳에서 탈없이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입양자분께서 보내주신 사진안에 많이 달라진 탄이(깜돌이)의 모습이 보이나요?? 탄이(깜돌이) 목에 걸어진 입양자분 전화번호가 적힌 목걸이.. 목걸이를 걸은 이유는 절대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마음의 약속이라고 하시네요.^^ 사랑받고 사는것이 당연한것인데.. 탄이(깜돌이) 녀석.. 이렇게 살가운 엄마를 만나 지내는것을 보니 안도의 눈물이 나는것 같습니다.. 탄아..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이제 불안했던 마음 다 풀고 너와 평생을 함께 해줄수있는 새로운 가족을 만났으니 행복하게 살아야한다. 수많은 엄마,아빠들이 너를 응원했었다는것 또한 잊지말고.. 잘 지내줘서 고맙고 많이많이 사랑해.. 주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할머니 자녀분께서 직접 보호소에 버리고간 어미초희와 새끼들. 먼저 기쁜 소식으로 사랑이 고파 늘~관심을 끌려던 나희가 좋은엄마를 만나 얼마전 둘째로 입양을 갔습니다. 야롱이 동생 찌롱이로 개명도하고 입양간 다음날 아침부터 앞으로 살집이라는 생각을 해서인지 호기심 가득하게 여기저기 둘러보고있다는 소식과 원래 있던 야롱이오빠에게 먼저 다가가 갖은 애교를 부린다고 합니다.^^ 그동안 혼자 지낸 버릇 때문에 야롱이는 어리둥절한 상태로 아직은 찌롱이(나희)에게 마음의 문을 활짝 열진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입양자분께서 조금만 시간을 두고 지켜보다보면 첫째인 야롱이가 찌롱이(나희)를 동생으로 잘 받아줄것 같다는 말을 들으니 조금이나 안심이 되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야롱이오빠야 의지하면서 살아가게될 찌롱이(나희)녀석 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한 묘생으로 갈수있는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어미초희와 새끼두마리.. 그리고 라몽이.. 깜돌이와 나희 녀석처럼 좋은소식이 들려올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관심있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초희를 처음만난건 어느 사설보호소 컨테이너안. 초희의 원래주인은 할머니셨습니다. 할머니댁에서 초희가 낳은 7마리의 냥이들과 함께 아주 짧은시간을 보내고 급작스럽게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사설보호소에 할머니의 자녀분께서 직접 보호소에 버리고 갔다고 합니다. 초희가 버려진 그곳 보호소는 강아지만 있는 보호소입니다. 소장님께서는 강아지들만 보호 하고계셔서인지 냥이들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초희를 보호하려는 마음에 난방은 되지 않지만 조금더 안전하게 지낼수있도록 컨테이너안에서 초희와 7마리의 새끼냥이들을 두게 되셨다고 합니다. 고양이가 전혀 없는 보호소라 당연히 개사료를 먹으면서 하루하루 시간을 보낼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보호소 생활이라는게 건강한 아이도 병에 걸려 나온다는것을 아시나요?? 온갖 병균에 노출되어서인지 초희와 새끼냥이들 역시 그때당시 허피스, 곰팡이, 회충까지 걸린채로 치료받지 못하고 있는것이 안타까워 보호소 봉사온 구조자에 의해 구조가 되었습니다. 보호소시절 초희와 새끼냥이들. 허스피에 걸려 눈을 뜨지 못했던 치즈태비 아가. 요녀석은 다행히 치료 잘받아서 좋은엄마만나 입양을 갔습니다. 얼마나 사람의 손길이 그리웠을까요.. 주인할머니 또한 초희와 새끼냥이들 눈에 밟혀 아마.. 편안하게 눈도 감지 못하셨으리라 짐작해봅니다.. 아팠던 몸과 마음의 치료를 마치고 어미초희와 7마리의 새끼냥이가 다함께 간식을 먹는 마지막 가족 사진입니다. 의지하던 주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새끼들까지 낳은상태로 보호소에 버려진 초희 그 많은일들을 겪기에는 아직 어린 어미초희입니다. 구조당시 초희의 몸무게는 2킬로도채 되지 않았고 온갖 병에 노출된 상태로 구조가 되었습니다. 너무 마르고 외소했었는데 병에 걸렸던 몸과 마음까지 치료도 끝냈고 중성화에 예방접종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성묘라 입양이 쉽지 않을것이라는것을 압니다. 어미초희가 다시한번 시작할수 있도록 외모가 아닌 마음으로 봐주세요. 너무 예뻐서 금방이라도 입양이 될줄알았던 4개월 여아 마리. 문의는 왔었지만 아쉽게도 번번히 캔슬되었습니다. 마리는 약간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있습니다. 소심하고 겁이 많은 마리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주세요. 예쁘지 않은 털옷으로 태어난 4개월 남아 턱시도.. 예쁘지 않은 털옷을 입어서일까요..?? 예상했던것처럼 시도에 입양문의는 0건이였습니다. 있는듯 없는듯 순하며 사람 좋아하고 다른녀석들과도 친화력있게 지내는 시도. 시도 역시 아직은 어린 4개월 남아입니다. 털옷안의 시도는 다른 품종묘보다도 더 많은 사랑을 당신에게베풀어 줄 것입니다.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날 길에서 울던 라몽이. 지난 6월.. 장마의 시작인지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날이였습니다. 약속이있어 길을 재촉해 걸어가는데 가는길목 슈퍼 옆으로 새끼고양이 한마리가 엄마를 찾는건지 내리는 비를 다 맞아가면서 어쩔줄을 몰라 우왕좌왕 거리며 애타게 울고있었습니다. 엄마가 오겠지.. 금방 찾으러 오겠지.. 일을 보고 다시 그곳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그곳에 비를 맞고 있던 녀석.. 안되겠다 싶어 슈퍼사장님께 저 아이 언제부터 저렇게 있었냐고 물어봤습니다. 한 3일 되었다는.. 슈퍼사장님의 말과 아마 꽤 굶었을거라는 말.. 그말을 듣는순간 그냥 두고볼수없어 아이를 구조를 시도하였습니다. 사람손을 타지 않아 겁이나는지 자뜩 움추리고 요리조리 피하는 녀석을 2시간만에 담요로 덮어 겨우겨우 아이를 구조하였습니다. 새끼냥이가 있는곳 앞쪽엔 4차선 도로가있어 혹여 한발한발 앞으로 나갔다간 아마.. 상상도 하기 싫은 위험에 처할수도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구조당시 추정개월수 3개월.. 아픈곳없이 건강한 상태였지만 영양실조를 보여 수액도 맞고 맛난 영양식도 챙겨주어 입양가도 될만큼 건강해진 상태가 되었습니다. 도라에몽을 닮아 라몽이라고는 이름도 지어주었습니다. 헌데 구조자분의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를 당해 희귀성 난치병으로.. 두달동안 병원에 치료받느라 라몽이 가장 예쁠때 입양 보내지 못한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라몽이를 구조한지 이제 7개월.. 아이 개월수로 따지면10개월.. 성묘가되진 않았지만 가장 예쁠때 보내지 못해 안타까운 녀석입니다. 예방접종 완료. 중성화 완료. 남아이고요. 어디 아픈곳없이 건강하게 다른녀석들과 친화력있게 아주 잘 적응해서 지내고있답니다. 초희 / 턱시도 / 마리 / 라몽이 네 녀석의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역은 안산. 이녀석들 살곳이기에 지역어디라도 직접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010-9302-3335 망설이지 말고 연락주세요. 문자라도 남겨주시면 확인해서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 136
탐앤탐스 건물앞에 버려진 깜돌이가 입양을 갔습니다. 그리고 남은 녀석들..
안산 번화가 탐앤탐스 건물앞에 버려진 깜돌이를 기억하시나요??
오지않을 주인을 기다리며 살아남기위해 깜돌이는 낯선 사람들에게
본인이 갖은애교로
먹을것을 구걸하는 생활을 했었습니다.
사람이 많이 다니는 시내 번화가인 커피가게 앞에서 말이지요.
이대로 방치하다간 혹여 나쁜마음을 먹은 사람에게
해꼬지라도 당할까봐 구조하여 입양글을 작성했었고
글을 게시한지 이틀만에 좋은엄마를 만나 둘째로 입양을 갔습니다.
깜돌이는 이제 탄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우빈이와 서먹하지만
나름대로 평온하게 서로가 바라볼수있는 곳에서
탈없이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입양자분께서 보내주신 사진안에 많이 달라진 탄이(깜돌이)의 모습이 보이나요??
탄이(깜돌이) 목에 걸어진 입양자분 전화번호가 적힌 목걸이..
목걸이를 걸은 이유는
절대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마음의 약속이라고 하시네요.^^
사랑받고 사는것이 당연한것인데..
탄이(깜돌이) 녀석.. 이렇게 살가운 엄마를 만나 지내는것을 보니
안도의 눈물이 나는것 같습니다..
탄아..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이제 불안했던 마음 다 풀고
너와 평생을 함께 해줄수있는 새로운 가족을 만났으니
행복하게 살아야한다.
수많은 엄마,아빠들이 너를 응원했었다는것 또한 잊지말고..
잘 지내줘서 고맙고 많이많이 사랑해..
주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할머니 자녀분께서 직접 보호소에
버리고간 어미초희와 새끼들.
먼저 기쁜 소식으로
사랑이 고파 늘~관심을 끌려던 나희가 좋은엄마를 만나 얼마전
둘째로 입양을 갔습니다.
야롱이 동생 찌롱이로 개명도하고
입양간 다음날 아침부터 앞으로 살집이라는 생각을 해서인지
호기심 가득하게 여기저기 둘러보고있다는 소식과
원래 있던 야롱이오빠에게 먼저 다가가 갖은 애교를 부린다고 합니다.^^
그동안 혼자 지낸 버릇 때문에 야롱이는 어리둥절한 상태로
아직은 찌롱이(나희)에게 마음의 문을 활짝 열진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입양자분께서 조금만 시간을 두고 지켜보다보면
첫째인 야롱이가 찌롱이(나희)를
동생으로 잘 받아줄것 같다는 말을 들으니 조금이나 안심이 되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야롱이오빠야 의지하면서 살아가게될 찌롱이(나희)녀석
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한 묘생으로 갈수있는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어미초희와 새끼두마리..
그리고 라몽이..
깜돌이와 나희 녀석처럼 좋은소식이 들려올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관심있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초희를 처음만난건 어느 사설보호소 컨테이너안.
초희의 원래주인은 할머니셨습니다.
할머니댁에서 초희가 낳은 7마리의 냥이들과 함께 아주 짧은시간을 보내고
급작스럽게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사설보호소에 할머니의 자녀분께서 직접 보호소에 버리고 갔다고 합니다.
초희가 버려진 그곳 보호소는 강아지만 있는 보호소입니다.
소장님께서는 강아지들만 보호 하고계셔서인지
냥이들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초희를 보호하려는 마음에
난방은 되지 않지만 조금더 안전하게 지낼수있도록
컨테이너안에서 초희와 7마리의 새끼냥이들을 두게 되셨다고 합니다.
고양이가 전혀 없는 보호소라 당연히 개사료를 먹으면서
하루하루 시간을 보낼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보호소 생활이라는게 건강한 아이도 병에 걸려 나온다는것을 아시나요??
온갖 병균에 노출되어서인지 초희와 새끼냥이들 역시 그때당시 허피스, 곰팡이, 회충까지 걸린채로
치료받지 못하고 있는것이 안타까워 보호소 봉사온 구조자에 의해 구조가 되었습니다.
보호소시절 초희와 새끼냥이들.
허스피에 걸려 눈을 뜨지 못했던 치즈태비 아가.
요녀석은 다행히 치료 잘받아서 좋은엄마만나 입양을 갔습니다.
얼마나 사람의 손길이 그리웠을까요..
주인할머니 또한 초희와 새끼냥이들 눈에 밟혀
아마.. 편안하게 눈도 감지 못하셨으리라 짐작해봅니다..
아팠던 몸과 마음의 치료를 마치고 어미초희와 7마리의 새끼냥이가
다함께 간식을 먹는 마지막 가족 사진입니다.
의지하던 주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새끼들까지 낳은상태로 보호소에 버려진 초희
그 많은일들을 겪기에는 아직 어린 어미초희입니다.
구조당시 초희의 몸무게는 2킬로도채 되지 않았고
온갖 병에 노출된 상태로 구조가 되었습니다.
너무 마르고 외소했었는데 병에 걸렸던 몸과 마음까지
치료도 끝냈고 중성화에 예방접종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성묘라 입양이 쉽지 않을것이라는것을 압니다.
어미초희가 다시한번 시작할수 있도록
외모가 아닌 마음으로 봐주세요.
너무 예뻐서 금방이라도 입양이 될줄알았던
4개월 여아 마리.
문의는 왔었지만
아쉽게도 번번히 캔슬되었습니다.
마리는 약간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있습니다.
소심하고 겁이 많은 마리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주세요.
예쁘지 않은 털옷으로 태어난
4개월 남아 턱시도..
예쁘지 않은 털옷을 입어서일까요..??
예상했던것처럼 시도에 입양문의는 0건이였습니다.
있는듯 없는듯 순하며
사람 좋아하고
다른녀석들과도 친화력있게 지내는 시도.
시도 역시 아직은 어린 4개월 남아입니다.
털옷안의 시도는 다른 품종묘보다도
더 많은 사랑을 당신에게베풀어 줄 것입니다.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날 길에서 울던 라몽이.
지난 6월..
장마의 시작인지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날이였습니다.
약속이있어 길을 재촉해 걸어가는데 가는길목 슈퍼 옆으로 새끼고양이 한마리가 엄마를 찾는건지
내리는 비를 다 맞아가면서 어쩔줄을 몰라 우왕좌왕 거리며 애타게 울고있었습니다.
엄마가 오겠지..
금방 찾으러 오겠지..
일을 보고 다시 그곳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그곳에 비를 맞고 있던 녀석..
안되겠다 싶어 슈퍼사장님께 저 아이 언제부터 저렇게 있었냐고 물어봤습니다.
한 3일 되었다는.. 슈퍼사장님의 말과 아마 꽤 굶었을거라는 말..
그말을 듣는순간 그냥 두고볼수없어 아이를 구조를 시도하였습니다.
사람손을 타지 않아 겁이나는지 자뜩 움추리고 요리조리 피하는 녀석을
2시간만에 담요로 덮어 겨우겨우 아이를 구조하였습니다.
새끼냥이가 있는곳 앞쪽엔 4차선 도로가있어 혹여 한발한발 앞으로 나갔다간
아마.. 상상도 하기 싫은 위험에 처할수도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구조당시 추정개월수 3개월..
아픈곳없이 건강한 상태였지만 영양실조를 보여 수액도 맞고
맛난 영양식도 챙겨주어 입양가도 될만큼 건강해진 상태가 되었습니다.
도라에몽을 닮아 라몽이라고는 이름도 지어주었습니다.
헌데 구조자분의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를 당해 희귀성 난치병으로..
두달동안 병원에 치료받느라 라몽이 가장 예쁠때 입양 보내지 못한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라몽이를 구조한지 이제 7개월..
아이 개월수로 따지면10개월..
성묘가되진 않았지만 가장 예쁠때 보내지 못해 안타까운 녀석입니다.
예방접종 완료. 중성화 완료. 남아이고요.
어디 아픈곳없이 건강하게 다른녀석들과 친화력있게 아주 잘 적응해서 지내고있답니다.
초희 / 턱시도 / 마리 / 라몽이
네 녀석의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역은 안산.
이녀석들 살곳이기에 지역어디라도 직접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010-9302-3335
망설이지 말고 연락주세요.
문자라도 남겨주시면 확인해서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