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면 대답도 잘하는 호야를 소개합니당!(귀여움 주의, 스압주의)

호야2015.01.05
조회56,903

 

호야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2탄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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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를 소개합니다.

 

 

이름 : 호야

나이 : 곧, 1살

 

 

 

 

 

 카메라가 신기한 호야

 

 

 

냄새도 맡아보고,

 

 

 

 

째려보기도 하고

 

 

 

 

한걸음 물러서 지켜보기도 하고..

 

 

 

가까이

 

 

 

 

더 가까이

들이대는 우리 겸둥이!

 

 

무료~한 호야를 위한

마타다비!!

 

고양이들을 환장하게 하는 열매와 나무입니다.

(추천합니당. 저 장사 안해요 ㅎㅎㅎㅎㅎ 일반인입니당)

 

 

 

 

마타다비 냄새를 맡자마자 얼른 달라고 재촉하는 우리 호야

 

 

 

 

바지까지 뜯을 기세로 들이댄다.

 

 

 

 

주자마자 뒹굴고 난리가 났다.

 

 

 

 

 

굴리면 굴러갈 것 처럼 몸을 말고 어쩔 줄 몰라하는 우리 애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호야 정면샷 !!! ㅋㅋㅋ 여러장중에 한장 건졌네요ㅋㅋㅋ

 

 

 

 

 

 

볼에 사탕 가득 문 것 같은 우리 호야는 볼살이 참 많아여 ㅋㅋㅋ

 

이름을 부르면 야옹야옹 거리면서 대답도 잘하고,

아침마다 야옹 야옹 안아달라고 떼도 쓰고

그래서 안아주면 좋다고 그륵그륵 거려요 ㅋㅋ

 

 

 

정말 정말 귀엽지 않나여 > <

 

마무리는 어떻게 할지 몰라

통통한 호야 손과 발을 끝으로 인사드립니당.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