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28살이 된 여자사람입니다. 너무 복잡하고 혼란스러워서 도움을 구해봅니다. 저는 1년 막 지난 남친이 있는데요 남친은 1살 연하입니다. 궁금한게 제목처럼 제친구 두명이 이유없이 제 남친을 싫어한다는 겁니다. 일단 첫 만남은 작년(이제는 재작년인가여?)2013년12월 망년회 때 입니다. 원래 그떄 남친을 만난지 얼마 안된 시기였고, 저도 친구들과 약속이 있엇기에 친구1, 친구2와 함께 망년회를 하고 있었습니다.(남친도 그날 친구들과 약속이 있다고 했음) 그런데 갑자기 남친이 친구들과 약속이 취소되었다며 우울해하길래 저는 친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불러도 되겠냐고 물어봤습니다. 저희는 10년친구로 성격들도 좀 남자같고;; 저희 지인들 같은 경우 아예 모르는 사이어도 불러서 놀고 떠들썩하고 이런걸 좋아해서 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성격들입니다 그래서 결국 친구들의 양해를 구해 남친을 불렀고 문제는 그때부텁니다. 앞서 말했다싶이 친구들은 떠들썩한걸 좋아하고 저희 성격 또한 한번 삘받으면 미친애들처럼 노는 성격들이에요. 특히 저는 주변친구들도 그렇고 아는사람 중 제일 또라이, 감정기복심하단 말 들을 정도로 신나면 저도 저를 주체 못하는;;그런 성격이구요 근데 남친은 전혀 아니에요 지금현재는 성격이 좀 많이 바뀌엇지만 초반엔 저랑 있을땐 말도 잘하고 활기차고 하지만 낯도 많이 가리고 좀...사회 생활을 못하는? 그런 성격이라 남친 친구들을 만나도 남친보단 제가 말을 더 많이할 정도였으니까요; 근데 그날 제친구들을 만나서 제 남친이 첨보는 제 친구들이기도하고 원래 성격도 잇다보니 말도 안하고...거기다 친구들과 저는 술을 엄청 좋아하는데 남친은 술을 못마셔요 그 케이지비 병맥주 반만 먹고도 얼굴이 시뻘개져서 어지럽다 하는 사람이니까.. 저는 제가 술을 좋아하지만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남친한텐 굳이 술을 권하지 않고 강요도안해요 그런데 친구들은 그게 맘에 안들었나봐요 분위기도 못 맞춰 불편하고 술도 안마시고 도대체 왜 나온거냐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 당연히 친구들 입장에선 신나게 놀려고 했는데 남친땜에 분위기가 꺠진것 같아 기분이 상했다고 생각을 해도 그 날이 첫 만남이었는데 좀 너무한단 생각이었네요.. 그래도 일단 저도 중간에 난처한 입장이 돼버려서 어찌저찌 넘어갓어요 그이후로 서로 본적도 없구요;; 해봣자 제가 페북에 남친과 놀러간 흔적 보는정도? (아 친구1은 결혼식이나 친구들모임에서 2번정도 더 봤었네요;근데 그땐 오히려 잘지냈어요 친구1도 처음보단 이미지가 더 좋아졌다곤 했구요;;) 친구들도 불편해하고(신나는건 좋아하지만 친구들도 좀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남친 성격상 또 불러봤자 노력은 하겠지만 친구들하고 계속 어색하게 있을께 뻔하고 저도 그럼 중간에서 난처하고 그런자리를 굳이 만들어야할 필요성을 못느끼겠더라구요 당연히 성격이 잘 맞아서 제 친한 친구들과도 함께 사이가 좋다면 더 좋겟죠! 근데 성격이 안되는걸 어거지로 강요하고싶지 않았거든요 친구들과 잘지냈으면 하는게 희망사항 필수항목은 아니잖아요? 최소한 개념없게 행동하거나 서로 감정상하게 안하고 기본만 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얼마전 제생일 때문에 친구2를 제외한 친구1과 다른친구3을 같이 만나게 됐어요 생일파티도하고 술도 한잔 하러가서 조금 취했는데 그날 친구1이 그러는거에요 너남친 별로다 너가 좋다고 하는데 뭐가 그렇게 좋다는건지 모르겠다 어제 친구2와 술한잔 하다가 너랑 니 남친 얘기 나왔는데 우린 솔직히 걔랑 다시 볼 생각 없다 이러는거에요; 그러면서 굳이 너도 우리한테 남친 얘기 안하지않냐며....제가 잘못했다는식으로; 그런데 전 억울했던게 우리가 성격이 남자애들 같기도하고 만나면 저희끼리 노느라 정신없고 웃긴얘기하고 뭐 각자 사는얘기나 하지 원래도 남자얘기 남자친구얘기 안하거든요? 근데 갑자기 남친얘기 안했다는 얘기는 왜나온거며; 남친을 한번보고 싫다는 이유를 모르겠는거에요 제가 그때 친구들이 니남친 원래 글케 말이 없냐는식으로 말이 나왔을때 남친이 성격이 원래 저렇다 원래 낯을 많이가리고 심지어 지 친구들만 있는 자리를 가도 내가 쟤보다 말을 더 많이한다 얘기햇는데 친구들은 그것도 맘에 안든대요;; 제가 "어쩔수 없다, 남친 원래 그렇다" 로 넘어가려고 한다는거죠 근데 저는....그날 제 남친이 뭔가 큰 실수를 한것도 아니고 정말로 남친 성격이 원래 그렇기 때문에 너네가 불편했어도 그냥 좋게 넘어가 달라는 말이었는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 표현이었을까요? 그날 친구랑 말하는데 자꾸 너가 그러니까 우리가 말 안할라 했던거다 넌 맨날 이해한다 하면서 이해 하나도 못하고 있다 하는데 제가 볼땐 친구도 똑같이 저를 이해 못해주고 있는게 아닌가요? 심지어 남친이 저랑 계속 만나려면 자기(친구1)와 친구2 한테 먼저 잘보여야한다며; 마치 시집살이 시키려는 시우이처럼 보일 정도였어요.... (같이있던 친구3도 나중에 저에게 친구1이 너무 자기입장만 말했다 그렇게까지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었어요) 친구들이 저를 소중히 생각하고 아끼는 마음도 알고 때문에 더 좋은사람 정말 좋은 남자 만났으면 하는 마음도 알거든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친구들이 정말 제 입장에서 저를 생각하는 마음에 그런 말을 한건지도 좀 의심스러워요 왜냐면 남자친구 저한테 정말 잘해요 여태 만났던 사람들하고 다르게 많이 아껴주고 많이 맞춰주고요 제가 성격이 워낙에 드세고 고집도 세서 그러기가 힘든데도 많이 긍정정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 제 못된 성격이 남친 덕에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아서 위안도 되고 처음으로 결혼 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 사람이구요 (그때문에 친구들이 더 크게 반발을 하는것도 잇어요. 결혼할만큼 좋다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그저 처음에 만났을때 낯가림 때문에 분위기가 불편했다는ㅇ ㅣ유 하나로 저한테 잘하고 저를 잘 보듬어주는 사람인데 다시 보고싶지 않다고 할 정도로 싫어할 이유가 있나요? 제가 너무 남자친구편만 들고 친구들 마음을 몰라주는걸까요? 위에 장점을 그날 친구1에게 말해줬더니 그냥 자기들이 볼땐 제성격이 드센데 그냥 잘 맞춰주니깐 그게 좋은거 아니냐는데 그 말 뜻은 결국 제뜻대로 군말없이 따라와주니까 그걸 편하게 생각하고 그거에만 너무 초점에 둔게 아니냐는걸로 들었는데요(아마도 맞을꺼에요) 친구들은 모르지만 남친이 좀 제 말에 더 잘따라와주기도 하고 잘 맞춰주긴 하지만 줏대없이 아닌것같은거에도 네 이유몰라도 네 이러는 애가 아니거든요;; 젤 답답한건 잘 알지 못하는데 싫어한다는 거에요 ㅋ;; 근데 더 답답한건 남친이 싫은게 아니래요 싫은게 아닌데 다시 보고싶지않다는건 도대체 무슨말인지..;;; 암튼 그날 이유도 없이 첫인상에서 불편했다, 술못마셨다, 분위기 못맞췃다 그저 그 이유들 떄문에 남친을 보고싶지 않다고 하는 친구들에게 서운해서 저 나름대로 변호도 해보고 반론도 해보고 더 만나보고 알아본다음에 생각해보면 되는거 아니냐 하니 그러고싶지 않다네요;; 그러면서 왜 자기들앞에서 남친얘기 안하냐고 타박은 왜하는걸까요; 답답해서 아무리 얘기해도 자꾸 제가 이상한애가 되고 친구들 맘 몰라주고 기분나빠만 하는 못된 친구처럼 저한테 이래서 내가 너한테 얘기 안할라그랫다 이말만 하고; 정말 너무 답답하네요 그 날 이후 친구들 입장에서 정말 생각 많이 해보려 노력했지만 불편하고 좀 기분이 상했을 수는 있지만 처음만난 그 첫인상으로 큰 실수를 한것도 아닌, 저한테 못되고 안좋게 행동하는 사람도 아닌데 다신 보고싶지 않다고 하는게 이해가안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친구들은 제가 도대체 어떻게 하길 바라는 걸까요;
내 남자친구를 이유없이 싫어하는 친구 '둘'
안녕하세요 올해로 28살이 된 여자사람입니다.
너무 복잡하고 혼란스러워서 도움을 구해봅니다.
저는 1년 막 지난 남친이 있는데요 남친은 1살 연하입니다.
궁금한게 제목처럼 제친구 두명이 이유없이 제 남친을 싫어한다는 겁니다.
일단 첫 만남은 작년(이제는 재작년인가여?)2013년12월 망년회 때 입니다.
원래 그떄 남친을 만난지 얼마 안된 시기였고, 저도 친구들과 약속이 있엇기에
친구1, 친구2와 함께 망년회를 하고 있었습니다.(남친도 그날 친구들과 약속이 있다고 했음)
그런데 갑자기 남친이 친구들과 약속이 취소되었다며 우울해하길래
저는 친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불러도 되겠냐고 물어봤습니다.
저희는 10년친구로 성격들도 좀 남자같고;; 저희 지인들 같은 경우 아예 모르는 사이어도
불러서 놀고 떠들썩하고 이런걸 좋아해서 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성격들입니다
그래서 결국 친구들의 양해를 구해 남친을 불렀고 문제는 그때부텁니다.
앞서 말했다싶이 친구들은 떠들썩한걸 좋아하고 저희 성격 또한 한번 삘받으면 미친애들처럼 노는
성격들이에요.
특히 저는 주변친구들도 그렇고 아는사람 중 제일 또라이, 감정기복심하단 말 들을 정도로 신나면
저도 저를 주체 못하는;;그런 성격이구요
근데 남친은 전혀 아니에요 지금현재는 성격이 좀 많이 바뀌엇지만
초반엔 저랑 있을땐 말도 잘하고 활기차고 하지만 낯도 많이 가리고 좀...사회 생활을 못하는?
그런 성격이라 남친 친구들을 만나도 남친보단 제가 말을 더 많이할 정도였으니까요;
근데 그날 제친구들을 만나서 제 남친이 첨보는 제 친구들이기도하고 원래 성격도 잇다보니
말도 안하고...거기다 친구들과 저는 술을 엄청 좋아하는데 남친은 술을 못마셔요
그 케이지비 병맥주 반만 먹고도 얼굴이 시뻘개져서 어지럽다 하는 사람이니까..
저는 제가 술을 좋아하지만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남친한텐 굳이 술을 권하지 않고 강요도안해요
그런데 친구들은 그게 맘에 안들었나봐요
분위기도 못 맞춰 불편하고 술도 안마시고 도대체 왜 나온거냐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
당연히 친구들 입장에선 신나게 놀려고 했는데 남친땜에 분위기가 꺠진것 같아
기분이 상했다고 생각을 해도 그 날이 첫 만남이었는데 좀 너무한단 생각이었네요..
그래도 일단 저도 중간에 난처한 입장이 돼버려서 어찌저찌 넘어갓어요
그이후로 서로 본적도 없구요;; 해봣자 제가 페북에 남친과 놀러간 흔적 보는정도?
(아 친구1은 결혼식이나 친구들모임에서 2번정도 더 봤었네요;근데 그땐 오히려 잘지냈어요
친구1도 처음보단 이미지가 더 좋아졌다곤 했구요;;)
친구들도 불편해하고(신나는건 좋아하지만 친구들도 좀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남친 성격상
또 불러봤자 노력은 하겠지만 친구들하고 계속 어색하게 있을께 뻔하고 저도 그럼 중간에서
난처하고 그런자리를 굳이 만들어야할 필요성을 못느끼겠더라구요
당연히 성격이 잘 맞아서 제 친한 친구들과도 함께 사이가 좋다면 더 좋겟죠!
근데 성격이 안되는걸 어거지로 강요하고싶지 않았거든요
친구들과 잘지냈으면 하는게 희망사항 필수항목은 아니잖아요?
최소한 개념없게 행동하거나 서로 감정상하게 안하고 기본만 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얼마전 제생일 때문에 친구2를 제외한 친구1과 다른친구3을 같이 만나게 됐어요
생일파티도하고 술도 한잔 하러가서 조금 취했는데
그날 친구1이 그러는거에요 너남친 별로다 너가 좋다고 하는데 뭐가 그렇게 좋다는건지
모르겠다 어제 친구2와 술한잔 하다가 너랑 니 남친 얘기 나왔는데
우린 솔직히 걔랑 다시 볼 생각 없다 이러는거에요;
그러면서 굳이 너도 우리한테 남친 얘기 안하지않냐며....제가 잘못했다는식으로;
그런데 전 억울했던게 우리가 성격이 남자애들 같기도하고 만나면 저희끼리 노느라 정신없고
웃긴얘기하고 뭐 각자 사는얘기나 하지 원래도 남자얘기 남자친구얘기 안하거든요?
근데 갑자기 남친얘기 안했다는 얘기는 왜나온거며;
남친을 한번보고 싫다는 이유를 모르겠는거에요
제가 그때 친구들이 니남친 원래 글케 말이 없냐는식으로 말이 나왔을때
남친이 성격이 원래 저렇다 원래 낯을 많이가리고 심지어 지 친구들만 있는 자리를 가도
내가 쟤보다 말을 더 많이한다 얘기햇는데
친구들은 그것도 맘에 안든대요;; 제가 "어쩔수 없다, 남친 원래 그렇다" 로 넘어가려고 한다는거죠
근데 저는....그날 제 남친이 뭔가 큰 실수를 한것도 아니고 정말로 남친 성격이
원래 그렇기 때문에 너네가 불편했어도 그냥 좋게 넘어가 달라는 말이었는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
표현이었을까요?
그날 친구랑 말하는데 자꾸 너가 그러니까 우리가 말 안할라 했던거다
넌 맨날 이해한다 하면서 이해 하나도 못하고 있다 하는데 제가 볼땐 친구도 똑같이
저를 이해 못해주고 있는게 아닌가요?
심지어 남친이 저랑 계속 만나려면 자기(친구1)와 친구2 한테 먼저 잘보여야한다며;
마치 시집살이 시키려는 시우이처럼 보일 정도였어요....
(같이있던 친구3도 나중에 저에게 친구1이 너무 자기입장만 말했다 그렇게까지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었어요)
친구들이 저를 소중히 생각하고 아끼는 마음도 알고 때문에 더 좋은사람 정말 좋은 남자 만났으면
하는 마음도 알거든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친구들이 정말 제 입장에서 저를 생각하는 마음에
그런 말을 한건지도 좀 의심스러워요
왜냐면 남자친구 저한테 정말 잘해요
여태 만났던 사람들하고 다르게 많이 아껴주고 많이 맞춰주고요
제가 성격이 워낙에 드세고 고집도 세서 그러기가 힘든데도 많이 긍정정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
제 못된 성격이 남친 덕에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아서 위안도 되고 처음으로
결혼 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 사람이구요
(그때문에 친구들이 더 크게 반발을 하는것도 잇어요. 결혼할만큼 좋다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그저 처음에 만났을때 낯가림 때문에 분위기가 불편했다는ㅇ ㅣ유 하나로
저한테 잘하고 저를 잘 보듬어주는 사람인데 다시 보고싶지 않다고 할 정도로
싫어할 이유가 있나요? 제가 너무 남자친구편만 들고 친구들 마음을 몰라주는걸까요?
위에 장점을 그날 친구1에게 말해줬더니 그냥 자기들이 볼땐 제성격이 드센데 그냥 잘 맞춰주니깐
그게 좋은거 아니냐는데 그 말 뜻은 결국 제뜻대로 군말없이 따라와주니까 그걸 편하게 생각하고
그거에만 너무 초점에 둔게 아니냐는걸로 들었는데요(아마도 맞을꺼에요)
친구들은 모르지만 남친이 좀 제 말에 더 잘따라와주기도 하고 잘 맞춰주긴 하지만
줏대없이 아닌것같은거에도 네 이유몰라도 네 이러는 애가 아니거든요;;
젤 답답한건 잘 알지 못하는데 싫어한다는 거에요 ㅋ;;
근데 더 답답한건 남친이 싫은게 아니래요
싫은게 아닌데 다시 보고싶지않다는건 도대체 무슨말인지..;;;
암튼 그날 이유도 없이 첫인상에서 불편했다, 술못마셨다, 분위기 못맞췃다
그저 그 이유들 떄문에 남친을 보고싶지 않다고 하는 친구들에게 서운해서
저 나름대로 변호도 해보고 반론도 해보고 더 만나보고 알아본다음에 생각해보면 되는거 아니냐
하니 그러고싶지 않다네요;; 그러면서 왜 자기들앞에서 남친얘기 안하냐고 타박은 왜하는걸까요;
답답해서 아무리 얘기해도 자꾸 제가 이상한애가 되고 친구들 맘 몰라주고 기분나빠만 하는
못된 친구처럼 저한테 이래서 내가 너한테 얘기 안할라그랫다 이말만 하고;
정말 너무 답답하네요
그 날 이후 친구들 입장에서 정말 생각 많이 해보려 노력했지만
불편하고 좀 기분이 상했을 수는 있지만 처음만난 그 첫인상으로
큰 실수를 한것도 아닌, 저한테 못되고 안좋게 행동하는 사람도 아닌데
다신 보고싶지 않다고 하는게 이해가안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친구들은 제가 도대체 어떻게 하길 바라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