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갓 스무살이되었지
아직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즐거워 할 너를 생각하니 안타까워
가불로 20만원을 들고가 술을 마신다는 소리도 들었어
슐을 돈을 꿔가면서 먹는다는게 이해가안간다.
그뿐만이아니라 넌 항상 돈을 꿔가면서 술을 마신거 다 알아
그래도 최대한 이해해줬다.
너랑 헤어지고 돌이켜보니 전부터 너는 나에게 이별을 고한거였더라
멍청하게도 나는 그걸 몰랐지 그냥 즐거웠고 행복했어 너와 같이 있다는 자체로.
너와 헤어진 바로 그 당일날 너가 나한테 물었지 친구얘기인척. 하지만 헤어지고나서 들어보니 그건 네 얘기였더라 참 우습다.
나랑 사귀는 동안 그 잘난 친구년이랑 관계를 맺은건지 아니면 나랑 사귀기 전에 니 그 잘난 친구년이랑 관계를 맺은건진 모르겠다만..
확실한건 어이없게도 나를 만나는 동안,처음부터 끝까지 나에게 거짓말을 한거였어. 순수한척.
나를 얼마나 호구같이 봤으면 그랬을까..
나는 너와 헤어지고 몇십분 안되서 다시 전화를 걸었지
얼마나 생각하고 생각하고해서 전화를 걸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너는 친구들 다 있는곳에서 전화를 받았더구나
그 얘기는 이젠 너에게 난 안중에도 없단 얘기겠지.
그래도 난 이해했어 이해하고 너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지
그런데도 너는 나중에 연락을 준다하더라 매정하게.
그러고 끊어버렸지 이해했어 다 내가 잘못 했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모든걸 알고나니 아니더라.
내가 너에게 딱 한가지 잘못한 점은 모든걸 다 이해해준거였어.
너가 누구랑 술을마시든 여자랑 같이 있든 여자랑 술을마시든 다 이해했어.
그리고 너가 내 몸을 만지고 내 가슴을만지고.. 기분이 정말 나빠도 너니까 합리화하면서 다 이해했어.
항상 만날 때마다 우리 언제해? 언제할까? 지나가다 모텔이보이면 모텔갈까? 항상 입버릇처럼 말하는 너를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이해했어 최대한.
하지만 그건 정말 아닌걸 알았기에 거절했어 너무 미안했지
하지만 항상 넌 나에게 이렇게 말했지
내가 못미더워? 못미덥구나 그래 못미덥겠지..
그러는 너의 모습을보고 너무 미안하더라 그래서 승낙했지..
지금와서 후회되는게 난 너무 후회된다.
이게 나의 최대의 잘못이었어 너를 만나면서 다 이해한거.
내가 이럴 시간에 너는 지금도 술을 마시고 여자를 끼고 클럽을가고 모텔에서 일어나겠지.
들었어 일 오기 전에 너가 모텔에서 일어나 일을 온거.
그냥 화나는 것보다 아무 생각이 안들더라
왜냐면 너랑 사귈때 이미 예상했거든
근데 그게 더 씁쓸하더라 내 예상이 맞았으니까.
너가 무릎을꿇고 나에게 매달리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솔직히. 내가 너무 악랄한가봐..
물론 안흔들린다는 보장은 없어 그래도 후회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너와 처음으로 오래 사귄거였지. 너도 마찬가지었고
참 좋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소름끼친다.
너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내가 너에게 물주거나 몸대주는 년이었으니까.
이해하지말걸. 이해하면 안되는거였어.
난 모든걸 이해해줬지.
너가 여자를 좋아한다는걸 처음부터 알았지만 알았기때문에 이해해줬어. 그래서 이해를하여 노력했다.
남들과 다르게 나는 널 구속하지도 않았고 집착하지도 않았다
너에게 미안하니까. 그애서 다 이해하려 노력했다.
아무리 내 기분이 더럽다해도.
난 너랑 사귀면서 한번의 기회를 줬어. 잘 사겼지
하지만 넌 나에게 한번의 기회도 주지 않더라 ..
너랑 헤어지고 다른 아이에게 연락이 왔다
참 좋은 아이인건 알아 하지만 너때문일까.. 거부하기된다
내가 참 나쁜년이라 다른 남자랑 잘 사귀는 모습을 보여주고싶은데 거부하게되더라
너랑 헤어지고 살이 빠지더라 덕분이다.
너가 후회할지 안할진 모르겠다.
후회는 안한다해도 저런 너를 정말 사랑했던 사람으로서 언젠간 정신을 차렸음 좋겠다.
사랑했고 고마웠다 진심으로 행복했어
나를 떠난 사랑했던 너에게
아직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즐거워 할 너를 생각하니 안타까워
가불로 20만원을 들고가 술을 마신다는 소리도 들었어
슐을 돈을 꿔가면서 먹는다는게 이해가안간다.
그뿐만이아니라 넌 항상 돈을 꿔가면서 술을 마신거 다 알아
그래도 최대한 이해해줬다.
너랑 헤어지고 돌이켜보니 전부터 너는 나에게 이별을 고한거였더라
멍청하게도 나는 그걸 몰랐지 그냥 즐거웠고 행복했어 너와 같이 있다는 자체로.
너와 헤어진 바로 그 당일날 너가 나한테 물었지 친구얘기인척. 하지만 헤어지고나서 들어보니 그건 네 얘기였더라 참 우습다.
나랑 사귀는 동안 그 잘난 친구년이랑 관계를 맺은건지 아니면 나랑 사귀기 전에 니 그 잘난 친구년이랑 관계를 맺은건진 모르겠다만..
확실한건 어이없게도 나를 만나는 동안,처음부터 끝까지 나에게 거짓말을 한거였어. 순수한척.
나를 얼마나 호구같이 봤으면 그랬을까..
나는 너와 헤어지고 몇십분 안되서 다시 전화를 걸었지
얼마나 생각하고 생각하고해서 전화를 걸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너는 친구들 다 있는곳에서 전화를 받았더구나
그 얘기는 이젠 너에게 난 안중에도 없단 얘기겠지.
그래도 난 이해했어 이해하고 너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지
그런데도 너는 나중에 연락을 준다하더라 매정하게.
그러고 끊어버렸지 이해했어 다 내가 잘못 했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모든걸 알고나니 아니더라.
내가 너에게 딱 한가지 잘못한 점은 모든걸 다 이해해준거였어.
너가 누구랑 술을마시든 여자랑 같이 있든 여자랑 술을마시든 다 이해했어.
그리고 너가 내 몸을 만지고 내 가슴을만지고.. 기분이 정말 나빠도 너니까 합리화하면서 다 이해했어.
항상 만날 때마다 우리 언제해? 언제할까? 지나가다 모텔이보이면 모텔갈까? 항상 입버릇처럼 말하는 너를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이해했어 최대한.
하지만 그건 정말 아닌걸 알았기에 거절했어 너무 미안했지
하지만 항상 넌 나에게 이렇게 말했지
내가 못미더워? 못미덥구나 그래 못미덥겠지..
그러는 너의 모습을보고 너무 미안하더라 그래서 승낙했지..
지금와서 후회되는게 난 너무 후회된다.
이게 나의 최대의 잘못이었어 너를 만나면서 다 이해한거.
내가 이럴 시간에 너는 지금도 술을 마시고 여자를 끼고 클럽을가고 모텔에서 일어나겠지.
들었어 일 오기 전에 너가 모텔에서 일어나 일을 온거.
그냥 화나는 것보다 아무 생각이 안들더라
왜냐면 너랑 사귈때 이미 예상했거든
근데 그게 더 씁쓸하더라 내 예상이 맞았으니까.
너가 무릎을꿇고 나에게 매달리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솔직히. 내가 너무 악랄한가봐..
물론 안흔들린다는 보장은 없어 그래도 후회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너와 처음으로 오래 사귄거였지. 너도 마찬가지었고
참 좋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소름끼친다.
너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내가 너에게 물주거나 몸대주는 년이었으니까.
이해하지말걸. 이해하면 안되는거였어.
난 모든걸 이해해줬지.
너가 여자를 좋아한다는걸 처음부터 알았지만 알았기때문에 이해해줬어. 그래서 이해를하여 노력했다.
남들과 다르게 나는 널 구속하지도 않았고 집착하지도 않았다
너에게 미안하니까. 그애서 다 이해하려 노력했다.
아무리 내 기분이 더럽다해도.
난 너랑 사귀면서 한번의 기회를 줬어. 잘 사겼지
하지만 넌 나에게 한번의 기회도 주지 않더라 ..
너랑 헤어지고 다른 아이에게 연락이 왔다
참 좋은 아이인건 알아 하지만 너때문일까.. 거부하기된다
내가 참 나쁜년이라 다른 남자랑 잘 사귀는 모습을 보여주고싶은데 거부하게되더라
너랑 헤어지고 살이 빠지더라 덕분이다.
너가 후회할지 안할진 모르겠다.
후회는 안한다해도 저런 너를 정말 사랑했던 사람으로서 언젠간 정신을 차렸음 좋겠다.
사랑했고 고마웠다 진심으로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