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사귀면서 하루도빠짐없이 만났구요 서로 좋아서 어쩔줄 몰라했고 만나서 할게없더라도 그냥 같있는 자체가 마냥 행복했습니다 저희엄마한테도 너무 잘해주고 그래서 너무 이뻤고 나를 챙겨줄려고하는 마음도 너무 이뻐서 저는 여자친구한테 빠져있었습니다 훈련소가는 날이됬고 여자친구는 그날 일때문에 같이 오지못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이해했습니다 일부러 안오는것도아니고 못오는건데그리고4주만있으면 다시나와서 볼수있는데 하고 여자친구와 마지막통화를하고 기분좋게 입대를 했습니다 제가 편지도 쓰지말라고했습니다 근데 막상 들어가서 아무것도 못하니 쫌 힘들기만했고 그 동안 여자친구는 일주일에 한번씩 엄마가게와서 일도도와주고 크리스마스선물도 사다줬다고합니다
제가 수료하고 나온날에도 역시나 일때문에 오지 못했고 제가 일끝날시간에 맞춰 데릴러가서 얼굴을 보고 입대하기전 제가 사준 옷을입고와선 오빠가 사준옷 입고 왔다고 자랑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선 요즘 일이 너무힘들고 지쳐서 모든걸내려놓고 싶다고하길래 제가 힘내라고 말을해주었고 그날도 집에 일있다고 일찍 보냈습니다 그리고 카톡으로 제가 너가 너무 힘들어하니깐 내가 마음이 아프다고 내려놓지말고 이제 나왔으니깐 힘좀 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오늘 오빠봤는데 예전처럼 못해줄거같다고 시간좀자지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그러냐고 나도힘이안되냐고 그랬는데 무의미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옆에서 작은 힘이라도 더 해주고싶다고 그랬는데 변함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계속달래니깐 결국엔 헤어지자고 해서 만나서이야기하자고 했는데 절대 안만나주다고 제물건받을게있어서 잠깐 만나서 이야기 놔눴습니다 근데 너무 단칼에 말을 짤라버리고 기다릴테니깐 정리되면 돌아오라고 했는데 알았으니깐 가 이러고 말이 끝났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다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죽을만큼....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갑작스런 여자친구에 이별통보
여자친구랑은 사귄지2달정도됬구요 한달은 제가 공익이라 훈련소에있었습니다
한달사귀면서 하루도빠짐없이 만났구요 서로 좋아서 어쩔줄 몰라했고 만나서 할게없더라도 그냥 같있는 자체가 마냥 행복했습니다 저희엄마한테도 너무 잘해주고 그래서 너무 이뻤고 나를 챙겨줄려고하는 마음도 너무 이뻐서 저는 여자친구한테 빠져있었습니다 훈련소가는 날이됬고 여자친구는 그날 일때문에 같이 오지못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이해했습니다 일부러 안오는것도아니고 못오는건데그리고4주만있으면 다시나와서 볼수있는데 하고 여자친구와 마지막통화를하고 기분좋게 입대를 했습니다 제가 편지도 쓰지말라고했습니다 근데 막상 들어가서 아무것도 못하니 쫌 힘들기만했고 그 동안 여자친구는 일주일에 한번씩 엄마가게와서 일도도와주고 크리스마스선물도 사다줬다고합니다
제가 수료하고 나온날에도 역시나 일때문에 오지 못했고 제가 일끝날시간에 맞춰 데릴러가서 얼굴을 보고 입대하기전 제가 사준 옷을입고와선 오빠가 사준옷 입고 왔다고 자랑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선 요즘 일이 너무힘들고 지쳐서 모든걸내려놓고 싶다고하길래 제가 힘내라고 말을해주었고 그날도 집에 일있다고 일찍 보냈습니다 그리고 카톡으로 제가 너가 너무 힘들어하니깐 내가 마음이 아프다고 내려놓지말고 이제 나왔으니깐 힘좀 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오늘 오빠봤는데 예전처럼 못해줄거같다고 시간좀자지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그러냐고 나도힘이안되냐고 그랬는데 무의미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옆에서 작은 힘이라도 더 해주고싶다고 그랬는데 변함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계속달래니깐 결국엔 헤어지자고 해서 만나서이야기하자고 했는데 절대 안만나주다고 제물건받을게있어서 잠깐 만나서 이야기 놔눴습니다 근데 너무 단칼에 말을 짤라버리고 기다릴테니깐 정리되면 돌아오라고 했는데 알았으니깐 가 이러고 말이 끝났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다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죽을만큼....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