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시피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카톡만 보면 제가 힘든 사람 붙잡고 엄청 귀찮게 하는 것 같은데요.. 크리스마스 전부터 상황이 안 좋아 헤어지자는거 제가 못해줬다는 생각에 잡고 잡고 또 잡았습니다. 상황이 힘들다, 신경 못 써주겠다, 그래도 널 사랑한다, 이런말들도 그래도 안심을 시키기에 내가 잘하면 그래도 다시 돌아올 줄 알았지만 어떡해서라도 짧은 시간내에 긴 장문의 카톡으로 내 마음을 어필해봤지만 연락도 없고.. 전화도 없고... 하루에 카톡은 몇개.. 그러다 너무 한거 아니냐고 한마디 했구요. 나 마음에 없냐고, 버림 받은 거냐고.. 그랬더니 금방 전화가 와서는 내일 2~3시쯤 만나자고 하더니 다음날 전화도 안되고 카톡도 안되고 저런 상황이 된겁니다. 아 진짜.. 그냥 헤어졌으면 모를까, 정말 계속 고문하는거 아세요? 널 사랑해서 헤어진다 널 진심으로 사랑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는거다. 그래놓고 막판까지는 생일 축하한다네요 안 읽으니까 수신거부한 줄 아는지 문자까지 보내서는 미리 생일 축하한다고. 1월2일은 음력생일이라고 2월로 양력 센다고 그렇게 누누히 얘기했건만 헤어지는 마당에 생일 축하는 무슨 진짜..... 절 어장관리하는건가요? 헤어지기는 싫고 남주기는 아까운건가요? 진짜 너무 화가나고 절 갖고 놀았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사귄 기간도 한달.. 하 진짜 전 수신거부 한게 맞는거겠죠? 116
이 남자 진심이 뭔가요? (카톡첨부)
보다시피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카톡만 보면 제가 힘든 사람 붙잡고 엄청 귀찮게 하는 것 같은데요..
크리스마스 전부터 상황이 안 좋아 헤어지자는거
제가 못해줬다는 생각에 잡고 잡고 또 잡았습니다.
상황이 힘들다, 신경 못 써주겠다, 그래도 널 사랑한다,
이런말들도 그래도 안심을 시키기에
내가 잘하면 그래도 다시 돌아올 줄 알았지만
어떡해서라도 짧은 시간내에 긴 장문의 카톡으로 내 마음을 어필해봤지만
연락도 없고.. 전화도 없고...
하루에 카톡은 몇개..
그러다 너무 한거 아니냐고 한마디 했구요.
나 마음에 없냐고,
버림 받은 거냐고..
그랬더니 금방 전화가 와서는 내일 2~3시쯤 만나자고 하더니
다음날 전화도 안되고 카톡도 안되고
저런 상황이 된겁니다.
아 진짜..
그냥 헤어졌으면 모를까,
정말 계속 고문하는거 아세요?
널 사랑해서 헤어진다
널 진심으로 사랑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는거다.
그래놓고 막판까지는 생일 축하한다네요
안 읽으니까 수신거부한 줄 아는지 문자까지 보내서는
미리 생일 축하한다고.
1월2일은 음력생일이라고
2월로 양력 센다고 그렇게 누누히 얘기했건만
헤어지는 마당에 생일 축하는 무슨 진짜.....
절 어장관리하는건가요?
헤어지기는 싫고 남주기는 아까운건가요?
진짜 너무 화가나고 절 갖고 놀았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사귄 기간도 한달..
하
진짜
전 수신거부 한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