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니 한마디만.. 난 2년사귄 남친의 아이를 20살때 가지고 엄마한테 털어놓고 중절수술 하러갔었어. 난 아이낳겠다며 울고불고빌고 하지만 낳을수없었고 그렇게 아버지께 비밀로 수술한 후 3일 몸조리한다고 엄마가 모텔잡아주셨어.. 몸조리는 남친에게 부탁했지 근데 이새끼 이때가 기회다 싶었는가 날 모텔에 혼자 버려두고 이틀내내 학교축제 즐기거나 전화하면 피시방.. 그러고 수술 일주일도 채 안되서 관계요구..그제서야 난 그냥 노리개인가 싶어 헤어졌지 .. 그냥 내가 하고픈말은 남자는 잠자리할때는 항상 상냥하고 다정하고 사랑을 듬뿍 주는것처럼 느껴진다는거! 하지만 책임질일이 생기면 도망가버린다는거! 특히 군대가기전 남자애들하고는 절대 사귀거나 관계하는거아니야.. 멋모르고 연애하고 몸허락하다가 상처받으며 살지말길.. 피임도 제!발!!!
중절수술후 남친하고헤어졌던내이야기
난 2년사귄 남친의 아이를 20살때 가지고 엄마한테 털어놓고 중절수술 하러갔었어.
난 아이낳겠다며 울고불고빌고 하지만 낳을수없었고
그렇게 아버지께 비밀로 수술한 후 3일 몸조리한다고 엄마가 모텔잡아주셨어..
몸조리는 남친에게 부탁했지
근데 이새끼 이때가 기회다 싶었는가 날 모텔에 혼자 버려두고 이틀내내 학교축제 즐기거나 전화하면 피시방..
그러고 수술 일주일도 채 안되서 관계요구..그제서야 난 그냥 노리개인가 싶어 헤어졌지 ..
그냥 내가 하고픈말은 남자는 잠자리할때는 항상 상냥하고 다정하고 사랑을 듬뿍 주는것처럼 느껴진다는거! 하지만 책임질일이 생기면 도망가버린다는거! 특히 군대가기전 남자애들하고는 절대 사귀거나 관계하는거아니야..
멋모르고 연애하고 몸허락하다가 상처받으며 살지말길.. 피임도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