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정말 안좋은 방법으로 헤어졌어요.. 여자친구가 먼 이국땅으로 가게됐고, 연락하기 힘들었지만 하루에 한번씩 자기전 연락 하기로 약속했어요 그런데 이국땅을 밟은 날과 몇일간은 연락이 꾸준하게 오다가, 그 다음주가 되니 연락(카톡)이 하루에 한통..그것도 새벽2시(한국 시간으로 새벽4시)에 하루만 그런거면 이해가 되지만 1주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어떤날은 연락을 아예 안하거나 새벽에 연락이 오거나 둘중 하나였어요.. 연락을 못한 이유는 친구들과 놀러가 술을 마시고 오는것 같았어요. 하지만 그곳에는 여자친구와 썸을 탔던 오빠 한명과 그 오빠 친구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전 더 신경쓰였고... 전 참다 참다 여친에게 자주 연락좀 하자 라고 했고 그녀도 그렇게 하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그녀는 달라지지않았고 그렇게 지내길 1주정도 너무 화가난 저는 그녀에게 섭섭하고 화가난다고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냐고.. 내가 기다리는거 모르냐고 묻고 나를 사랑하긴 하냐고 물으니 사랑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냐고 물으니 그녀가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내가 힘들어하고 자기도 연락하기 힘들다고요.. 그 이후로 속은 후련했고 친구들은 '걔가 어장관리 하다가 버린거다' 하며 저에게 잊어라 잊어라 했지만.. 그녀와 재대로 된 대화 한번 못해보고 헤어진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처음 몇일은 괜찮았습니다. 그치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방법으로 헤어진게 너무 후회되더군요 그래서 그녀에게 다시 '잘지내니 ?' 라고 연락을 해보니 그녀는 연락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잘 지내라 라고 하고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이후로 그녀가 계속 꿈에 나와요.. 추억속의 풍경이라던가 해보고 싶었던것, 가보고 싶었던곳에 그녀와 함께 있거나 웃으며 얘기하는 꿈이요... 어떻게 하면 이 꿈을 꾸지 않을수 있을까요.... 너무 힘드내요..
헤어진 여자친구가 자꾸 꿈에 나와요..
여자친구와 정말 안좋은 방법으로 헤어졌어요..
여자친구가 먼 이국땅으로 가게됐고, 연락하기 힘들었지만 하루에 한번씩 자기전 연락 하기로 약속했어요
그런데 이국땅을 밟은 날과 몇일간은 연락이 꾸준하게 오다가, 그 다음주가 되니 연락(카톡)이 하루에 한통..그것도 새벽2시(한국 시간으로 새벽4시)에
하루만 그런거면 이해가 되지만 1주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어떤날은 연락을 아예 안하거나 새벽에 연락이 오거나 둘중 하나였어요..
연락을 못한 이유는 친구들과 놀러가 술을 마시고 오는것 같았어요. 하지만 그곳에는 여자친구와 썸을 탔던 오빠 한명과 그 오빠 친구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전 더 신경쓰였고...
전 참다 참다 여친에게 자주 연락좀 하자 라고 했고 그녀도 그렇게 하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그녀는 달라지지않았고 그렇게 지내길 1주정도 너무 화가난 저는 그녀에게 섭섭하고 화가난다고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냐고.. 내가 기다리는거 모르냐고 묻고
나를 사랑하긴 하냐고 물으니 사랑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냐고 물으니 그녀가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내가 힘들어하고 자기도 연락하기 힘들다고요..
그 이후로 속은 후련했고 친구들은 '걔가 어장관리 하다가 버린거다' 하며 저에게 잊어라 잊어라 했지만.. 그녀와 재대로 된 대화 한번 못해보고 헤어진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처음 몇일은 괜찮았습니다. 그치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방법으로 헤어진게 너무 후회되더군요
그래서 그녀에게 다시 '잘지내니 ?' 라고 연락을 해보니 그녀는 연락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잘 지내라 라고 하고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이후로 그녀가 계속 꿈에 나와요..
추억속의 풍경이라던가 해보고 싶었던것, 가보고 싶었던곳에 그녀와 함께 있거나 웃으며 얘기하는 꿈이요...
어떻게 하면 이 꿈을 꾸지 않을수 있을까요....
너무 힘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