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초반 남자입니다. 전 월래 연락을 잘 안하는편이고 남들한테도 철벽남이라는 소리도 많이듣곤합니다. 그런데 여친한테만큼은 연락도 잘해주고 만나면 웃겨주고 혀튼 잘해줄려고 노력합니다. 근데요. 여친이 20대중후반인데 연애상식을 넘어서 기본적인것조차 안하고 고집부려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연락 진짜 자기 하고싶을때만하구요. 싫은건 무조건 싫은겁니다 . 연애하시면 다들 여친이든 남친이든 잘자라. 출근은 잘햇냐 . 밥은 잘먹엇냐 기본적으로 하지않나요? 늦게 뭐하면 걱정되서 다들 카톡정도는 남기지 않나요?? 제 여친은 그런거 한번도 없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대화를 나눠봣는데 난 이렇게 살아왓다는 걸로 합리화를 시키더라구요. 그리고 조금씩 안좋은건 고쳐나간다하드만 똑같습니다. 크리스마스날도 보러갓다가 연락두절로 만나지도 못햇구요. 그래서 헤어지자햇드만 울면서 이해좀 해달라고하드라고요. 근데 제가 못버티겟습니다. 지멋대로 연락하고 잠수타고. 제 걱정한번도 안해주고 고집만 부리는 여친 헤어지는게 당연한건데.. 제가 그동안 잘해주고 챙겨준게 너무 억울하고 서운하네요 .. ㅠㅠ3
정말 대책없는 여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