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전 21살이되고 오빠는24살
썸은 2달이었고 어제부터 사귀게 되었어요~썸때는 그냥 조그만 두근거림이 기분이 좋아서 진행이 되었던것같아요 ㅠ
말그대로 저보단 오빠가 저를 정말로 많이 좋아합니다 그런데 저는 마음이 점점 사라지고 오빠의 순수함이 오히려 제 마음을 멀어지게하면서 좋아했던감정도 사라져요
왜사귀었는지 후회가 갑자기 될정도로 ㅠㅠㅠ
저는 따로 전공하는게 있어서 일에 집중을 해야하는 상황에 연애를 하게 되었지만 다시 일만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ㅜㅜ 그리고 오빠는 제 일에 방해가 될 까봐 연락도 못하고 혹여나 방해가 될 까 걱정해요
예를들면 거의 저녁쯤에 카톡으로
"작업은 잘 되가? 오늘은 방해 안됐다ㅎㅎ"
이렇게요
자신감 없는 오빠모습과 너무 착한 오빠모습이 오히려 자꾸 질라게 만드네요 ㅜ
저는 연애는 1번째 이지만 자랑은아닙니다만ㅠㅠ
대시를 정말 많이 받았고 또 만나자고 하는 사람도 여럿있었지만 전 꿈이 먼저였고 집중하고 싶었기에 말그대로 철벽을 쳤었죠 ㅠㅠ
오빠를 만난건 알바에서였고 제가 그냥 무슨생각인진 모르지만 만나자고했었어요 알바일을 잘 도와주고 가르쳐줄것같았거든요
이야기해보니까 잘통하는데 그 외로움이랑 상처가 보여서 전 안타깝고 위로해주고싶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근데 오빠는 이야기하면서 정말 멋있고 나랑 잘 통하는사람이다라거 생각을했고 아예 현재는 저보다 저를 너무 많이 사랑하고있어요 ㅠㅠ 사랑이라고 표현하기까지는 무리가 있을 수 있지만 저는 오빠가 생각하는것만큼 오빠를 좋아하지않는데 사귀기 시작하니까 더 두려워지기만하고
오빠가 정말 착한사람인데 너무너무 순수해서 가끔 유치한생각이드는데 감정을 숨기고있어요
헤어지고싶은데 어떻게 말할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이렇게 짧게 사귀고 헤어지는게, 갑자기 마음이 변한다는게 어이가 없기도하고
사귀는게 불편하기도하고 그래서 정말 내가 큰 실수를해서 상처를 주게 생겼구나 생각이들어요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차라리 저보다 정말 오빠를 사랑해줄 사람을 만나서 연애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남자가 더 많이 좋아하는 연애, 오히려 점점 멀어지게 되요
썸은 2달이었고 어제부터 사귀게 되었어요~썸때는 그냥 조그만 두근거림이 기분이 좋아서 진행이 되었던것같아요 ㅠ
말그대로 저보단 오빠가 저를 정말로 많이 좋아합니다 그런데 저는 마음이 점점 사라지고 오빠의 순수함이 오히려 제 마음을 멀어지게하면서 좋아했던감정도 사라져요
왜사귀었는지 후회가 갑자기 될정도로 ㅠㅠㅠ
저는 따로 전공하는게 있어서 일에 집중을 해야하는 상황에 연애를 하게 되었지만 다시 일만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ㅜㅜ 그리고 오빠는 제 일에 방해가 될 까봐 연락도 못하고 혹여나 방해가 될 까 걱정해요
예를들면 거의 저녁쯤에 카톡으로
"작업은 잘 되가? 오늘은 방해 안됐다ㅎㅎ"
이렇게요
자신감 없는 오빠모습과 너무 착한 오빠모습이 오히려 자꾸 질라게 만드네요 ㅜ
저는 연애는 1번째 이지만 자랑은아닙니다만ㅠㅠ
대시를 정말 많이 받았고 또 만나자고 하는 사람도 여럿있었지만 전 꿈이 먼저였고 집중하고 싶었기에 말그대로 철벽을 쳤었죠 ㅠㅠ
오빠를 만난건 알바에서였고 제가 그냥 무슨생각인진 모르지만 만나자고했었어요 알바일을 잘 도와주고 가르쳐줄것같았거든요
이야기해보니까 잘통하는데 그 외로움이랑 상처가 보여서 전 안타깝고 위로해주고싶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근데 오빠는 이야기하면서 정말 멋있고 나랑 잘 통하는사람이다라거 생각을했고 아예 현재는 저보다 저를 너무 많이 사랑하고있어요 ㅠㅠ 사랑이라고 표현하기까지는 무리가 있을 수 있지만 저는 오빠가 생각하는것만큼 오빠를 좋아하지않는데 사귀기 시작하니까 더 두려워지기만하고
오빠가 정말 착한사람인데 너무너무 순수해서 가끔 유치한생각이드는데 감정을 숨기고있어요
헤어지고싶은데 어떻게 말할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이렇게 짧게 사귀고 헤어지는게, 갑자기 마음이 변한다는게 어이가 없기도하고
사귀는게 불편하기도하고 그래서 정말 내가 큰 실수를해서 상처를 주게 생겼구나 생각이들어요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차라리 저보다 정말 오빠를 사랑해줄 사람을 만나서 연애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