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끝나 좋은 기억만 되새기면서 오래 그리워하는게 좋은이별일까요? 아니면 밑바닥까지 보고나서야 생각날때마다 욕하고 원망하고 참 나쁜사람이였어 하며 그리움따윈없는게 좋은이별일까요?1
세상에 좋은 이별이라는건 있을까요
아니면 밑바닥까지 보고나서야
생각날때마다 욕하고 원망하고 참 나쁜사람이였어 하며 그리움따윈없는게 좋은이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