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살 여자입니다남자친구도 동갑인 25살이구요 300일가까이 만나고있습니다 대학이 같아서 경북에 살던 남자친구가 제가 있는 경남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경남과 경북 이렇게 말하면 이어져 있기 때문에 가까워보이지만 전 경남의 아래쪽 남자친구는 경북의 위쪽에 살다보니.. 대략 3시간 30분 거리입니다.. 버스로 직통으로 가는것이 없어 환승도합니다.. 남자친구가 저를 만나기 전부터 2014년이후 2015년은 공부를 할거다 공무원공부를 하러 고향에 가야한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 그걸 알고도 너무 좋아서 만나기로 했구요 학교가 같아서 서로 공강시간에 보고 시험기간에 같이 공부하고 하다보니 .. 300일중에 260일정도는 붙어있엇던거 같네요.. 근데 2015년이 되서 떠나야합니다.. 전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어본것도 아니고 장거리 연애를 해본 적 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되게 걱정되고 슬프고 벌써부터 어쩌지 싶네요.. 사람들 글을 보면 연락과 신뢰가 제일 중요하단 글이 많앗는데요.. 제 남자친구는 어딘가에 몰두하면 핸드폰을 안보는 성격입니다.. 이야기를 했더니 공부를 해야해서 짜잔하게 카톡하고 이러지는 못한다라고 하더라구요 ..공무원 준비하는사람이다보니 그런거 다 이해합니다.. 아는데도 어떻하지싶고 슬프네요... 그리고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백퍼센트 믿고 신뢰합니다.. 절대 다른 여자만나고 할 스타일은 아닌걸 알고 그부분에 있어서는 걱정 하나도 안합니다.. 한달에 한번 온다고하는데..보낼때 어떻게 보내야할지..슬퍼서어쩌나 싶고.. 외로우면 어쩌나 싶습니다..제가 외로움을 좀 타는 성격이라..걱정도 많고.. 정말 이 남자친구와 계속 만나고싶습니다... 장거리연애해보신 분들.. 보고싶을땐 어떻해야하고 연락이 잘안될땐 어떻게해야할까요..
장거리연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전 25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도 동갑인 25살이구요
300일가까이 만나고있습니다
대학이 같아서 경북에 살던 남자친구가 제가 있는 경남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경남과 경북 이렇게 말하면 이어져 있기 때문에 가까워보이지만
전 경남의 아래쪽 남자친구는 경북의 위쪽에 살다보니..
대략 3시간 30분 거리입니다.. 버스로 직통으로 가는것이 없어 환승도합니다..
남자친구가 저를 만나기 전부터 2014년이후 2015년은 공부를 할거다 공무원공부를 하러 고향에 가야한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 그걸 알고도 너무 좋아서 만나기로 했구요
학교가 같아서 서로 공강시간에 보고 시험기간에 같이 공부하고 하다보니 .. 300일중에 260일정도는 붙어있엇던거 같네요..
근데 2015년이 되서 떠나야합니다..
전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어본것도 아니고 장거리 연애를 해본 적 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되게 걱정되고 슬프고 벌써부터 어쩌지 싶네요..
사람들 글을 보면 연락과 신뢰가 제일 중요하단 글이 많앗는데요..
제 남자친구는 어딘가에 몰두하면 핸드폰을 안보는 성격입니다.. 이야기를 했더니 공부를 해야해서 짜잔하게 카톡하고 이러지는 못한다라고 하더라구요 ..공무원 준비하는사람이다보니 그런거 다 이해합니다..
아는데도 어떻하지싶고 슬프네요...
그리고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백퍼센트 믿고 신뢰합니다.. 절대 다른 여자만나고 할 스타일은 아닌걸 알고 그부분에 있어서는 걱정 하나도 안합니다..
한달에 한번 온다고하는데..보낼때 어떻게 보내야할지..슬퍼서어쩌나 싶고.. 외로우면 어쩌나 싶습니다..제가 외로움을 좀 타는 성격이라..걱정도 많고..
정말 이 남자친구와 계속 만나고싶습니다... 장거리연애해보신 분들..
보고싶을땐 어떻해야하고 연락이 잘안될땐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