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라고 앉을때 손수건 깔아주고 차에서 내릴때 문 열어주고 ... 그래 그런 영화같은 배려도 여자들 두근거리는거 맞다. 하지만 여자들은 거창하게 영화같은 삶을 '항상' 꿈꾸지는 않는다.
가벼운 예로 걸어다닐때. 남자가 바깥쪽으로 걷는것. 남자는 차에 치어도 되는것 아니다.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걷는것 보다 "내가 이쪽으로 걸을게."라고 한마디 정도 생색내며 자리 바꾸면 사랑받는다. 이거가지고 제발 남자는 그럼 차에 치어도 되는거냐 왈왈거리지마라. 정말로 차가 인도로 들이닦치면 안이나 밖이나 다 죽거나 다친다.-_- 그렇다고 자리 바꾸면서 "차도 밖이 더 위험하니까 너 생각해서 이러는거야."라고 과도하게 생색내지마라. 멋 떨어진다.
그리고 이건 남자에게 하는 말. 한번만 더 생각해보고 말해라. 남자들은 말 하는 그대로가 말 그대로인거 안다. 그래도 여자들은 일단 상대가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상대가 마음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 사람이 하는 단어 하나 몸짓 하나 어조 하나까지 신경쓰게 된다. 단순히 남자가 '게임에 져서 기분이 안 좋은 상태'에서 본인은 평소와 같이 행동한다 생각해도, 여자는 그런 남자의 기분 변화를 읽어내고 '이 사람이 왜 이러지? 뭐 안 좋은 일 있나? 내가 뭐 잘못했나? 나한테 마음이 식었나?'
우주 끝까지 가버린다. 물론 이건 여자의 과한 생각도 잘못이 있긴 한데, 저 상황 되바라. 생각의 정도를 자기 마음대로 조절 할 수 있는가.-_- 물론 감정 없이 이성적인 관계라면 가능하겠지만 일단 감정이 섞여버리면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보면 된다.
그러니 만약 본인의 현재 감정 상태가 '굳이 여자친구와 관계없는 일로 인해'평상시와 다를지라도, 여자친구는 말을 하기 전에는 본인과 연관짓는 (특히나 당신을 사랑한다면 더욱!) 능력이 특화되어있으니 본인의 상태나 단어등을 한번 더 생각해보고 말해달라.
그 상황 자체에 대해서 말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내가 방금(혹은 어제 밤에) 게임을 했는데... 이러이러한 트롤을 만나서 진짜 오늘까지 기분이 안좋다...(시무룩)."
뭐 여자친구 성격이나 특성에 따라 반응은 제각각이겠지만, 적어도 당신의 시무룩함에 있어 다른걸로 오해하진 않을것이다.
3. 더치페이. 좋다 하지만...
더치페이. 좋다. 여자도 남자를 사랑하면 지갑을 연다. 하지만 만약 본인이 여자친구보다 고소득일 경우에도 여자친구와 '반드시 똑같은 지출'을 해야한다 생각한다면... 싼데 가라.-_- 본인의 소득보다는 여자친구의 소득에 맞춰라. (여기서 굳이 여자친구가 자기는 적게 벌면서도 비싼데만 가기를 원해요. 라는 소수의 케이스는 다루지 않겠다. 난 그런여자 골라 만나는것도 그 놈 재주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여자들은 본인의 몸이나 외모로 남자들에게 충분히 값어치 해준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이쁜 악세사리 얻는 값이라고 생각해라.) 본인은 월 300벌면서 월 120버는 여친과 만날때마다 인당 5만원짜리 먹자고 하지마라. 본인은 수입이 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만나는게 싫은가?
그럼 본인이 부족한 부분을 내라!!!
당신에게 있어 월 40만원의 데이트비용은 별거 아닐지 몰라도 월 120받는 사람에게 월 40만원의 데이트 비용은 각혈할정도의 지출이다!!
아, 이건 남,녀가 바뀐 경우도 마찬가지.
학생 남친이 돈이 무지막지하게 많은 집안이 아닌이상, 적당히 가고 적당히 써라.
화장품 하나 살돈, 힐 하나살돈, 구두 하나살돈 아껴서 데이트비용에 보태라.
상대방이 없다면 그것에 대해 한탄하지말고 자신이 맞추고, 자신이 능력이 된다면 그만큼 메꿔라.
그렇지 않다면 헤어져라. 정말이다.
연인사이에 누가 얼마를 더쓰고 덜쓰고 계산하다보면 서운한 감정이 쌓일 수 밖에 없다.
남자들은 게임에 지를 돈은 있는데 데이트비용 없다고 하지마라. 제일 짜증난다.-_-
4. 비교하지마라.
당신의 옆에 있는이는 모델인가? 연예인인가?
아니다. 평범한 국민중 하나다.
평균신장 160근처에 55~66을 입는 대한민국 평범한 평균체중 여자다. 가슴사이즈 A~B사이의 여자다.
물론 지나다니다보면 눈돌아가게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들 많다. 그런 여자를 끼고 다니고 싶다면 당장 옆에서 팔짱끼고있는 여자에게 이별을 고하고 그 여자에게 대쉬하라!
엄하게 옆에서 당신을 사랑해주는 여인과 비교하지말라!!
본성이니 뭐니 하는 소리는 듣지않겠다. 이성을 가진 인간으로서 본성 운운하는게 솔직히 제일 웃기다.
본인이 마소와 다를바 없다 하는 소리다.
정 연인의 몸매를 바꾸고 싶은가? 건강을 위해서든 뭐든!
그럼 같이 움직여라. 본인이 먹어도 찌지 않는 체질이래도 데이트 코스를 산책이나 등산으로 바꾸며 같이 움직여라.
패스트푸드 분식 먹고있었다면 도시락을 돌아가며 싸든 어쩌든 건강하게 먹어라.
그럼에도 불평하는 여자가 있다면 나도 모르겠다.-_- 그런 비상식 범주는 그닥 치지 않는다 나는.
그리고 여자들도, 남자가 정말로 돈이 없어서 '못 쓰는 경우'라면 돈 잘쓰는 모모씨 친구들 경우와 비교하지 마라. 그렇게 돈쓰는걸로 남자 사귈거면 애초에 스스로를 예쁜 고가의 악세사리처럼 가꿔서 그런 남자를 물어야지. 왜 그러고 있는가? 신데렐라는 말 그대로 동화다.-_-
사랑받는 남자가 되기 위한 행동.
1. 배려하라.
배려라고 앉을때 손수건 깔아주고 차에서 내릴때 문 열어주고 ... 그래 그런 영화같은 배려도 여자들 두근거리는거 맞다. 하지만 여자들은 거창하게 영화같은 삶을 '항상' 꿈꾸지는 않는다.
가벼운 예로 걸어다닐때. 남자가 바깥쪽으로 걷는것.
남자는 차에 치어도 되는것 아니다.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걷는것 보다 "내가 이쪽으로 걸을게."라고 한마디 정도 생색내며 자리 바꾸면 사랑받는다. 이거가지고 제발 남자는 그럼 차에 치어도 되는거냐 왈왈거리지마라. 정말로 차가 인도로 들이닦치면 안이나 밖이나 다 죽거나 다친다.-_-
그렇다고 자리 바꾸면서 "차도 밖이 더 위험하니까 너 생각해서 이러는거야."라고 과도하게 생색내지마라. 멋 떨어진다.
2. 한번만 더 생각하라.(배려하라와 맥락은 비슷하다.)
이건 남자나 여자나 다 마찬가지이긴 한데.
순간적으로 욱해서, 근시안적으로 화르륵 열내거나 감정에 휩쌓이지 말아라.
그리고 이건 남자에게 하는 말.
한번만 더 생각해보고 말해라.
남자들은 말 하는 그대로가 말 그대로인거 안다.
그래도 여자들은 일단 상대가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상대가 마음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 사람이 하는 단어 하나 몸짓 하나 어조 하나까지 신경쓰게 된다.
단순히 남자가 '게임에 져서 기분이 안 좋은 상태'에서 본인은 평소와 같이 행동한다 생각해도,
여자는 그런 남자의 기분 변화를 읽어내고 '이 사람이 왜 이러지? 뭐 안 좋은 일 있나? 내가 뭐 잘못했나? 나한테 마음이 식었나?'
우주 끝까지 가버린다.
물론 이건 여자의 과한 생각도 잘못이 있긴 한데, 저 상황 되바라.
생각의 정도를 자기 마음대로 조절 할 수 있는가.-_-
물론 감정 없이 이성적인 관계라면 가능하겠지만 일단 감정이 섞여버리면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보면 된다.
그러니 만약 본인의 현재 감정 상태가 '굳이 여자친구와 관계없는 일로 인해'평상시와 다를지라도, 여자친구는 말을 하기 전에는 본인과 연관짓는 (특히나 당신을 사랑한다면 더욱!) 능력이 특화되어있으니 본인의 상태나 단어등을 한번 더 생각해보고 말해달라.
그 상황 자체에 대해서 말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내가 방금(혹은 어제 밤에) 게임을 했는데... 이러이러한 트롤을 만나서 진짜 오늘까지 기분이 안좋다...(시무룩)."
뭐 여자친구 성격이나 특성에 따라 반응은 제각각이겠지만, 적어도 당신의 시무룩함에 있어 다른걸로 오해하진 않을것이다.
3. 더치페이. 좋다 하지만...
더치페이. 좋다. 여자도 남자를 사랑하면 지갑을 연다.
하지만 만약 본인이 여자친구보다 고소득일 경우에도 여자친구와 '반드시 똑같은 지출'을 해야한다 생각한다면... 싼데 가라.-_-
본인의 소득보다는 여자친구의 소득에 맞춰라.
(여기서 굳이 여자친구가 자기는 적게 벌면서도 비싼데만 가기를 원해요. 라는 소수의 케이스는 다루지 않겠다. 난 그런여자 골라 만나는것도 그 놈 재주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여자들은 본인의 몸이나 외모로 남자들에게 충분히 값어치 해준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이쁜 악세사리 얻는 값이라고 생각해라.)
본인은 월 300벌면서 월 120버는 여친과 만날때마다 인당 5만원짜리 먹자고 하지마라.
본인은 수입이 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만나는게 싫은가?
그럼 본인이 부족한 부분을 내라!!!
당신에게 있어 월 40만원의 데이트비용은 별거 아닐지 몰라도 월 120받는 사람에게 월 40만원의 데이트 비용은 각혈할정도의 지출이다!!
아, 이건 남,녀가 바뀐 경우도 마찬가지.
학생 남친이 돈이 무지막지하게 많은 집안이 아닌이상, 적당히 가고 적당히 써라.
화장품 하나 살돈, 힐 하나살돈, 구두 하나살돈 아껴서 데이트비용에 보태라.
상대방이 없다면 그것에 대해 한탄하지말고 자신이 맞추고, 자신이 능력이 된다면 그만큼 메꿔라.
그렇지 않다면 헤어져라. 정말이다.
연인사이에 누가 얼마를 더쓰고 덜쓰고 계산하다보면 서운한 감정이 쌓일 수 밖에 없다.
남자들은 게임에 지를 돈은 있는데 데이트비용 없다고 하지마라. 제일 짜증난다.-_-
4. 비교하지마라.
당신의 옆에 있는이는 모델인가? 연예인인가?
아니다. 평범한 국민중 하나다.
평균신장 160근처에 55~66을 입는 대한민국 평범한 평균체중 여자다.
가슴사이즈 A~B사이의 여자다.
물론 지나다니다보면 눈돌아가게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들 많다.
그런 여자를 끼고 다니고 싶다면 당장 옆에서 팔짱끼고있는 여자에게 이별을 고하고 그 여자에게 대쉬하라!
엄하게 옆에서 당신을 사랑해주는 여인과 비교하지말라!!
본성이니 뭐니 하는 소리는 듣지않겠다.
이성을 가진 인간으로서 본성 운운하는게 솔직히 제일 웃기다.
본인이 마소와 다를바 없다 하는 소리다.
정 연인의 몸매를 바꾸고 싶은가? 건강을 위해서든 뭐든!
그럼 같이 움직여라.
본인이 먹어도 찌지 않는 체질이래도 데이트 코스를 산책이나 등산으로 바꾸며 같이 움직여라.
패스트푸드 분식 먹고있었다면 도시락을 돌아가며 싸든 어쩌든 건강하게 먹어라.
그럼에도 불평하는 여자가 있다면 나도 모르겠다.-_- 그런 비상식 범주는 그닥 치지 않는다 나는.
그리고 여자들도, 남자가 정말로 돈이 없어서 '못 쓰는 경우'라면 돈 잘쓰는 모모씨 친구들 경우와 비교하지 마라. 그렇게 돈쓰는걸로 남자 사귈거면 애초에 스스로를 예쁜 고가의 악세사리처럼 가꿔서 그런 남자를 물어야지. 왜 그러고 있는가?
신데렐라는 말 그대로 동화다.-_-
5. 인터넷으로 연애하지마라.
인터넷에서 누가 이랬다 '카더라' 저랬다 '카더라' 이거보고 휘둘려서 이리저리 들개떼마냥 몰려다니지마라.
실제 거리로 나서서 취미활동을 하던 동아리를 하던 여자와 만나고 부딫혀봐라.
옷차림에 신경쓰고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웃으면서 다녀봐라.
대부분 그렇다고 '카던데요.'같은 말을 하면서 연애를 겁내지 마라.
네가 직접 격어본게 아니면 믿지말되, 네가 직접 겪었더래도 그게 전부라고 생각하지 마라.
모니터에서 멀어질 수록 넌 멋진 남자가 되어있을거다.
여자들도 마찬가지. 결시친같은 카테고리 보고 결혼을 겁내지 마라.
실제 사는걸 보면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
자작은 그렇다 치더라도 저런데 올리는건 그만큼 경우가 드물기때문이다.
너나할거 없이 그렇다면 이미 주변에 흔하디 흔한일인데 뭐하러 인터넷까지 올리겠냐.
결시친보고 가시세운 고슴도치가 되지말고 현실에서 현명한 여자가 되면 된다.
6. 말을 해라.
여자던 남자던 이게 제일 문제다.
상대방과 아무리 잘 맞던, 아무리 진도를 나갔건 오래 사귀었건.
상대방은 자신과 다른 개성을 가진 인성체다.
말을 하지 않는걸 요즘말로 궁예질로 추측할 뿐이지 100% 정확히 아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원하는게 있다면 말하라.
고함치고 따지지 말고 대화해라.
말도 안해놓고 알아주지 못했다고,
"이정도면 알아줘야 하는거 아냐?"
...남자건 여자건 제발 이러지마라.
초능력자가 아니다 상대방은!!!!!
7. 더이상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럭키 세븐은 채워야겠다.
그러므로 ... 행동하라!
내가 쓴 글이던 다른 사람이 쓴 글이던, 읽고나서 이 생각 저생각 많이 들거라 안다.
반박도 있을것이고 수긍되는것도 있을것이다.
모든걸 따르라고 하진 않겠다.
하지만 적어도 단 하나라도 수긍되는 점이 있다면.
행동하라. 움직여라.
남성 연대건, 여성연대건.
남자와 여자는 서로 상호간에 어우러져야 하는 존재지 칼날 세우고 싸워야 하는 존재가 아니다.
하지만 여혐이니 남혐이니 마초니 하는 단어들이 만들어지고 서로 싸우기 바쁘다.
크게보면 하나로 뭉쳐서 싸워야 하는데 외려 갈라져있다.
외세에 대적해야 하는데 내란이 일어난 꼴이다.
남자건, 여자건 우리는 개미다.
거대한 기득권층 아래서 우리는 그저 개미다.
소모전을 하기보다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자.
상호 존중을 앞세우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