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오전내내잤다. 애도 방학인지라 구지 일찍 일어날 이유가 없다. 그래서 그냥 잤다. 밥달라고 보채는 녀석에게.. 쏘세지 니가 튀기먹어~..라고했다. 말도 잘 듣는다. 정말 구찮다. 밥먹는일이 급한것도 아니고 청소가 급한것도 아니고 빨래가 급한것도 아니고. 나갈일도 없고 딱히 볼일이없으니 더욱 의욕이 없다. 한나절을 자고나면....나도 2학년이다..ㅎㅎ 미인은 잠꾸러기란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닌듯하다. 뽀오야니 혈색도 좋고 이쁘게도 보인다. 아~..그러나 허무하다. 오늘도 하루의 반을 디비 자니라고 허비하는 나.. 나도 취직하고싶다.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건지...계절탓인지.. 두달 놀면서 이력서는 25장을 썼다. 멜로 보낸거 포함하믄 더 되는듯도 싶다. 100원에 세장인데...쩝~
이력서는 100원에 세장
오늘도 오전내내잤다.
애도 방학인지라 구지 일찍 일어날 이유가 없다.
그래서 그냥 잤다.
밥달라고 보채는 녀석에게..
쏘세지 니가 튀기먹어~..라고했다.
말도 잘 듣는다.
정말 구찮다. 밥먹는일이 급한것도 아니고
청소가 급한것도 아니고
빨래가 급한것도 아니고.
나갈일도 없고
딱히 볼일이없으니 더욱 의욕이 없다.
한나절을 자고나면....나도 2학년이다..ㅎㅎ
미인은 잠꾸러기란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닌듯하다.
뽀오야니 혈색도 좋고 이쁘게도 보인다.
아~..그러나 허무하다.
오늘도 하루의 반을 디비 자니라고 허비하는 나..
나도 취직하고싶다.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건지...계절탓인지..
두달 놀면서 이력서는 25장을 썼다.
멜로 보낸거 포함하믄 더 되는듯도 싶다.
100원에 세장인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