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시작한지 1년반정도 되는 이십대중반에 접어드는 여성입니다. 지금 일하는곳은 일년채안되구요... 참 직장구할라고 별의별노력끝에 어렵게 연봉도괜찮은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정말 어렵게 들어갔다보니 힘들고 어려워도 악착같이 참고있습니다...다름이 아니라 미생드라마를 얼마전 보았는데 참 짠하더라구요..눈물도나고... 지인들과 또 평소 판을 보면서 느낀게 회사생활이...참..스트레스의 연속일수밖에없고 별의별사람들도 있고 이유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마련이듯이.. 일년이나 지났음에도 왜이렇게 여릴까요,.. 천성이 어릴때부터 상처도 많이받고 눈물도 많고 자기주장 못펼치고..항상 주눅들고,.. 그래서인지 겁도많고 두려움이 항상 앞서네요.. 매일 이런모습으로 친구만나고 가족만나니 만나는사람들마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매일매일 회사생활코너에 올려진 수많은 글들을보며 위안으로 삼았는데요.. 저는 여자들 많은 직장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뒷담화 텃세가 여자직종에 많다는건 익히알고있고 이제는 그러려니하는데도.. 제가 무슨 그렇게 죽을죄를 지었는지...아무리 억울하고 아무리 본의아니게 실수하고해도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모습, 즉 일로써밖에 사람을 판단할수밖에없다보니 참 씁슬한거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곧 새부서로 인사발령이 났는데, 인수인계과정에도 참 애로사항이 많아요.. 아예 가르쳐주기싫은거 티 다나고..뭘물어보면 귀찮듯이 답하고... 배우는 저로써는 얼마나 애가타는지... 곁눈질로 배우고 지나가면서 말해둔건 필히 메모해가지고있습니다. 초반에 제딴에는 배울열의에 차서 정중히 예의있게 한말을 상대방은 제가 생각없이 말한다며 그후부터 저를 거리를 두기시작하네요..뭐 그전에도 차가웠지만... 사적으로는 사이가 좀 안좋아도 일을 인수인계해줄때는 조금의 성의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제가 기대가 너무 컸나봅니다.. 인터넷기사나 블로그에서도 많이봤지만 원래 일스트레스보단 사람스트레스가 대부분인거 맞나요? 다들어떠세요? 정말 일힘든건 어떻게든 해내겠는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받는건 정말..하루하루 고문이네요.. 그리고 회사 내 아무리 조그마한 인수인계라도 제대로 이루어지면 걱정할거없겠지만.. 아예 정말... 인수인계조차 안가르쳐주거나 못받고 맨땅에 헤딩식으로 정말 고생으로 일을 터득해나간분들도 많나요? 분명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친구들도 많은데....왜 회사에선..회사사람들이 저에게 차갑게 하는 행동하나하나에 상처받고..혼자 소외되고...싫어하는게 눈에보일정도로...진짜 매일잘안되는거고 계속노력하는거지만 이럴 필요가 전혀없는건지요...? 어차피 언젠간 그만두면 연락한통안할사람들인데.. 주변에 지인들 직장얘기들어보니...진짜 마음고생많이한경우들이...ㄷㄷ 경험담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후요새..진짜 스트레스때메 수면부족에 식사까지 잘 안먹게되네요.. 6
회사내 사람스트레스 다들 어느정도인가요?
직장생활 시작한지 1년반정도 되는 이십대중반에 접어드는 여성입니다.
지금 일하는곳은 일년채안되구요...
참 직장구할라고 별의별노력끝에 어렵게 연봉도괜찮은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정말 어렵게 들어갔다보니 힘들고 어려워도 악착같이 참고있습니다...다름이 아니라 미생드라마를 얼마전 보았는데 참 짠하더라구요..눈물도나고...
지인들과 또 평소 판을 보면서 느낀게 회사생활이...참..스트레스의 연속일수밖에없고
별의별사람들도 있고 이유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마련이듯이..
일년이나 지났음에도 왜이렇게 여릴까요,..
천성이 어릴때부터 상처도 많이받고 눈물도 많고 자기주장 못펼치고..항상 주눅들고,..
그래서인지 겁도많고 두려움이 항상 앞서네요..
매일 이런모습으로 친구만나고 가족만나니 만나는사람들마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매일매일 회사생활코너에 올려진 수많은 글들을보며 위안으로 삼았는데요..
저는 여자들 많은 직장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뒷담화 텃세가 여자직종에 많다는건 익히알고있고
이제는 그러려니하는데도..
제가 무슨 그렇게 죽을죄를 지었는지...아무리 억울하고 아무리 본의아니게 실수하고해도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모습, 즉 일로써밖에 사람을 판단할수밖에없다보니 참 씁슬한거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곧 새부서로 인사발령이 났는데, 인수인계과정에도 참 애로사항이 많아요..
아예 가르쳐주기싫은거 티 다나고..뭘물어보면 귀찮듯이 답하고...
배우는 저로써는 얼마나 애가타는지... 곁눈질로 배우고 지나가면서 말해둔건 필히 메모해가지고있습니다.
초반에 제딴에는 배울열의에 차서 정중히 예의있게 한말을 상대방은 제가 생각없이 말한다며 그후부터 저를 거리를 두기시작하네요..뭐 그전에도 차가웠지만...
사적으로는 사이가 좀 안좋아도 일을 인수인계해줄때는 조금의 성의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제가 기대가 너무 컸나봅니다..
인터넷기사나 블로그에서도 많이봤지만 원래 일스트레스보단 사람스트레스가 대부분인거 맞나요? 다들어떠세요?
정말 일힘든건 어떻게든 해내겠는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받는건 정말..하루하루 고문이네요..
그리고 회사 내 아무리 조그마한 인수인계라도 제대로 이루어지면 걱정할거없겠지만..
아예 정말... 인수인계조차 안가르쳐주거나 못받고 맨땅에 헤딩식으로 정말 고생으로 일을 터득해나간분들도 많나요?
분명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친구들도 많은데....왜 회사에선..회사사람들이 저에게 차갑게 하는 행동하나하나에 상처받고..혼자 소외되고...싫어하는게 눈에보일정도로...진짜 매일잘안되는거고 계속노력하는거지만 이럴 필요가 전혀없는건지요...?
어차피 언젠간 그만두면 연락한통안할사람들인데..
주변에 지인들 직장얘기들어보니...진짜 마음고생많이한경우들이...ㄷㄷ
경험담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후요새..진짜 스트레스때메 수면부족에 식사까지 잘 안먹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