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에서 새옷 입다 이마 찢어진 여성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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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옷 입기전에 텍은 잘 안 떼요. 텍 없으면 반품이나 교환 안 해주니까요. 그리고 누가 옷에 옷핀이 있다고 생각하고 입어요. 옷에 누가 위협적인 걸 부착하나요? 일일이 그런 거 생각하고 옷 입는 거 아니지 않나요? 뭘 꼼꼼히 체크하라는 거야.. 옷핀이 있나 없나 체크하라고? 새우깡에서 이상한 물질 나오면 농심에 항의하잖아요? 옷도 옷에서 나오면 안돼는 게 나오면 옷집에 항의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Best나도 바로 입는데 왜꼼꼼히보지
Best택을 옷핀으로 고정해놓은 옷들 많은데 제대로 뗐어야지 집에서 옷입다 다친거 가지고 매장에 가서 따지다니 글제목도 고쳐야 할듯.. 옷가게에서 새옷 입다가 다친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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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게에서 일하는사람 아닌이상 옷에 핀이꽃혀있으리라고 누가생각하냐? 어디 마네킹에 디피해놨다가 새옷인척 빼논건데 덜떨어진알바가 옷매무세때문에 꼽아놨던 옷핀빼는걸 까잡수신거지ㅋㅋㅋ 당연알바잘못이지ㅋㅋ 나도백화점가서 옷맘에드는거 한번입어보는데 등에 빡 뭐가 박혀서 아파서 소리지르고 난리났었음. 옷핀에 녹도안들었고 크게다친거아니니까 좋게 그냥 넘어갔지ㅋㅋ진상한테 걸렸으면 아마 그직원제삿날이었을꺼다ㅋㅋ
옷핀이 빠져있지 않은 이상은 긁힐 일도 없고 그럼 택 때문도 아니지 않나요?? 시침핀 같이 위험 부위가 노출되어있어 쉽게 다치기 쉬운 그런 핀에 다친 거 같은데.. 그런 핀이 옷에 꽂혀 있을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하겠어요? 애초에 건들기만해도 다치기 쉬운걸 확인 안하고 그냥 꽂은채로 판매한 곳도 잘못이 크죠.
나 저번에 역 앞 옷가게에서 걸려있는 옷들 차근차근 보면서 재질이나 두께감보려고 만지는데 옷핀으로 옷걸이에 옷을 고정해놨는지 진짜 소리지를 정도로 옷핀에 세게 찔린적있음. 피가 나올정도로 세게 찔려서 옷가게에 따지려다가 그냥 참고 말음. 도대체가 옷핀으로 고정해놓을거면 손님이 안찔리게 잘 고정해놓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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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장측 이해감 솔까 저손님의 입장에서만 쓰여진 기사에다가 실제 어찌응대했는지 알수도 없고 저손님이 어떻게 컴플레인했는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저여자가 일부러 이마찢을리도 없지만 마찬가지로 매장이 일부러 옷핀을 꽂아두진않았을테고 옷에 택이 옷핀으로 연결된거면 이동중에 구부러지거나해서 열릴수도 있는거고 어떤상태였는지 보지못한 매장측에서도 백퍼 책임지긴 억울하지않나 싶음 물론 옷사다가 입어보다 날벼락 맞은건 화날상황맞는데 매장에서 입어보다 그리됐다면 백퍼 책임져야지만 이건 상황모르는 입장에서 20%보상은 도의적인 책임을 진다라고 생각해서 그리한거 같음 그리고 나도 실밥같은거 터진거 옷상태 다 확인하고 삼 택같은것도 뒤로 다 넘기고 종이같은거에 작은상처입는것도 흔한일이라
옷 입기전에 텍은 잘 안 떼요. 텍 없으면 반품이나 교환 안 해주니까요. 그리고 누가 옷에 옷핀이 있다고 생각하고 입어요. 옷에 누가 위협적인 걸 부착하나요? 일일이 그런 거 생각하고 옷 입는 거 아니지 않나요? 뭘 꼼꼼히 체크하라는 거야.. 옷핀이 있나 없나 체크하라고? 새우깡에서 이상한 물질 나오면 농심에 항의하잖아요? 옷도 옷에서 나오면 안돼는 게 나오면 옷집에 항의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 이사진말고 저분이 이마사진하고 그옷안에있던 바늘(?)같은옷핀사진올렸는데 텍 고정시키려고 잠그는형의 옷핀은 많이봤지만 그런바늘같은핀은 매장에서 꽂아놓은거니 매장측이 잘못한거아닙니까?
지가 살펴보고 입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