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나에겐 29년 살면서..
처음으로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
소중한 사람이... 날 사랑해줬던 2년이야..
그런 너를 내탓으로.. 잃었다...
나만 부정하고 인정 못하는 이별을한지..
한달이 넘어가는구나..
아직도.. 많이.. 힘들고.. 가슴이 답답하고..
밤이되면 더 심해지고..
다른사람들 말처럼.. 바쁘게.. 살아보고
술에도 빠져보고.. 사람들을 만나고 웃어보려해도..
언제나.. 너를 생각하는 시간은.. 존재하지만..
그럴수록 너가 힘들어질까봐..
이렇게 혼자 찌질하게 날 합리화시키며.. 버텨보고있지만.. 너 힘들게 막 불쑥 찾아가고 그러지않을게..
힘든것도.. 아픈것도.. 누구탓이아니라..
내탓이기에.. 내가 감수할게..
근데.. 정말 만약이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자기말처럼 자기가 후폭풍에..
미련에.. 그리움에 자기가 아프고 힘들어진다면..
정말.. 내 바램이지만.. 그런 그때가 온다면..
아무 생각말고.. 나에게 와.. 그 아픔... 힘든거...
내가 안아주고 치유해줄게... 울지않게
아프지않게 못해준 사랑도.. 후회로 울던 내 마음도..
다 보여주고.. 더 사랑할게... 더 많이.. 안아줄게..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해주고싶은것도 너무 많아서...
너가 아니면.. 정말.. 안될거같아서...
아직은 찌질하고 믿음도 신뢰도..
불안감이 더 많을 나지만..
이 자리에서.. 더 멋진사람으로...
돌아올지... 안돌아올지도 모르는 너이지만...
항상 여기서 기다릴게..
지금도.. 앞으로도 너무 사랑한다.. 내 쪼꼬마..
언제나.. 기다릴게
나에겐 29년 살면서..
처음으로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
소중한 사람이... 날 사랑해줬던 2년이야..
그런 너를 내탓으로.. 잃었다...
나만 부정하고 인정 못하는 이별을한지..
한달이 넘어가는구나..
아직도.. 많이.. 힘들고.. 가슴이 답답하고..
밤이되면 더 심해지고..
다른사람들 말처럼.. 바쁘게.. 살아보고
술에도 빠져보고.. 사람들을 만나고 웃어보려해도..
언제나.. 너를 생각하는 시간은.. 존재하지만..
그럴수록 너가 힘들어질까봐..
이렇게 혼자 찌질하게 날 합리화시키며.. 버텨보고있지만.. 너 힘들게 막 불쑥 찾아가고 그러지않을게..
힘든것도.. 아픈것도.. 누구탓이아니라..
내탓이기에.. 내가 감수할게..
근데.. 정말 만약이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자기말처럼 자기가 후폭풍에..
미련에.. 그리움에 자기가 아프고 힘들어진다면..
정말.. 내 바램이지만.. 그런 그때가 온다면..
아무 생각말고.. 나에게 와.. 그 아픔... 힘든거...
내가 안아주고 치유해줄게... 울지않게
아프지않게 못해준 사랑도.. 후회로 울던 내 마음도..
다 보여주고.. 더 사랑할게... 더 많이.. 안아줄게..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해주고싶은것도 너무 많아서...
너가 아니면.. 정말.. 안될거같아서...
아직은 찌질하고 믿음도 신뢰도..
불안감이 더 많을 나지만..
이 자리에서.. 더 멋진사람으로...
돌아올지... 안돌아올지도 모르는 너이지만...
항상 여기서 기다릴게..
지금도.. 앞으로도 너무 사랑한다.. 내 쪼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