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겪은 경험을 알림으로써 소니 제품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고자 함입니다. 두달전 정도에 소니 헤드폰을 하나 구매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운드가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좀 묵혀두다가 간만에 한번 들어보자 싶어서 듣기위해 제 헤드 사이즈에 맞게 길이를 늘리는데 그순간 "툭" 하며 헤드 부분의 플라스틱 덮개가 부러졌습니다;;;; 당황했지만, 강력본드로 붙이기만 하면 될 견적으로 보였지만 1년 무상수리 타이틀을 써먹기 위해서 센터에 방문을 했습니다. "당연히 무료 되겠죠^^" 라고 했더니 "아마 그럴거에요. 그런데 혹시 또 몰라요 파손이라" 라고 말하는데 살짝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불안은 현실이 되었죠. 수리비가 청구가 되는데 너무 어이 없는 수준인거에요 (구매비용의 절반 수준;;) 그러면 직접 본사와 통화해보겠다고 하고 연락처를 받고 본사에 전화를 했고 저의 사정을 설명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부품 부서에 연락 해보고 알려주겠다" 였습니다. "아니 상담 하는 분도 귀찮으신데 제가 직접 통화 할게요" 라고 했더니 그럴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의아 했지만 며칠 기다려 연락이 또 왔는데 "부품 부서와 연락 해봤는데 안된다" 라는게 답이었습니다. 길어지는 시일에 짜증이 나버린 저는 " 아 그냥 그사람하고 내가 통화 하겠다고요" 라고 했더니 금방 연락 준다고 하고 끊더니 10분 후에 자칭 팀장이라는 자가 연락이 오더군요 그 쪽은 나의 신상을 다 알고 있는데, 본인 이름 조차 밝히지 않고 상담을 하는데 이 사람은 상담 톤이 아니었습니다.... 뭔가 떼어내겠다 하는 말투더라구요 "어떤 일로 그러시죠?" 이러는데.... 이미 수차례 제 상황을 설명했던 터라 갑자기 열이 받더라구요 "아니 대체 몇번을 설명을 해야 하는건가요... 네? " 그러면서 설명을 했어요. 구매 두달 됬고 사용을 위해 늘리는데 부러졌다. 나도 젊은 사람인데 내가 잘못하고 그 몇푼 때문에 이렇게 계속 통화하곘느냐. 내가 잘못이 없으니 1년 무상 수리 서비스를 받겠다 고집하는거 아니냐 이해를 구하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쪽에서는 무조건 안된다 는 답변 이었어요 그래서 "아니 지금 전화 받으시는 분이 만약 제 상황처럼 사용을 위해 그렇게 됐는데 말도 안되는 수리비가 나오면 기분 어떠 시겠냐" 고 물었더니 돌아오는 답이 가관이었습니다 "그래 본적이 없어서 모르곘는데요???" ..................... 순간 땡 하고 뭔가 얻어맞은 느낌 아 이사람은 상담할 생각이 없는거고 그냥 나가 떨어뜨리려고 그러는구나 생각이 든 순간 부터 저의 말은 곱게 나가지 않았습니다 톤이 올라가고 언성도 올라가며 따졌죠.. 그래도 존댓말은 계속 했습니다.. 그러더니 한다는 말이 "자꾸 이러면 고소합니다".................. 또 한 번 띵 하고 맞았네요.... 무슨 소기업도 아니고 대기업 이라는 소니 상담이 저럴수가 있나요 .... 더이상 말해도 소용 없겠구나 이 기업은 답이 없구나 생각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론 절대 소니 제품 구매 안 할 생각입니다.... 쿨하게 넘기려 했는데.... 너무 억울해서 잠도 안오더라구요.... 소비자 보호원에 전화했더니.. 분쟁으로 가야 하는데, 그러려면 제품을 가지고 실험을 해야한대요... 솔직히 일반인 개인이 저런거 어떻게 해요 .... 사실상 포기 하라는 얘기겠죠... ㅠ 억울 하기는 하고 힘은 없고.... 제 억울함 푸는 방법은 그저 이렇게 나마 제가 경험한 부당한일을 알리는것 밖에는 없더라구요... 그리고 한편으로 삼성 엘지등 국내 기업 상담이 얼마나 고품질인지 알게되었어요. 소니 as는 정말 아니더군요.... 이거 보시는 분들은 이런 생각 하실듯 "그래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용" ㅎㅎㅎ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니 제품을 구매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시라고 적는 글이니 참고 부탁 드려요
소니 as 답 없네요.......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겪은 경험을 알림으로써
소니 제품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고자 함입니다.
두달전 정도에 소니 헤드폰을 하나 구매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운드가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좀 묵혀두다가
간만에 한번 들어보자 싶어서
듣기위해 제 헤드 사이즈에 맞게 길이를 늘리는데
그순간 "툭" 하며 헤드 부분의 플라스틱 덮개가 부러졌습니다;;;;
당황했지만, 강력본드로 붙이기만 하면 될 견적으로 보였지만
1년 무상수리 타이틀을 써먹기 위해서 센터에 방문을 했습니다.
"당연히 무료 되겠죠^^" 라고 했더니
"아마 그럴거에요. 그런데 혹시 또 몰라요 파손이라" 라고 말하는데 살짝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불안은 현실이 되었죠. 수리비가 청구가 되는데 너무 어이 없는 수준인거에요
(구매비용의 절반 수준;;)
그러면 직접 본사와 통화해보겠다고 하고 연락처를 받고
본사에 전화를 했고 저의 사정을 설명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부품 부서에 연락 해보고 알려주겠다" 였습니다.
"아니 상담 하는 분도 귀찮으신데 제가 직접 통화 할게요" 라고 했더니
그럴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의아 했지만 며칠 기다려 연락이 또 왔는데
"부품 부서와 연락 해봤는데 안된다" 라는게 답이었습니다.
길어지는 시일에 짜증이 나버린 저는
" 아 그냥 그사람하고 내가 통화 하겠다고요" 라고 했더니
금방 연락 준다고 하고 끊더니 10분 후에 자칭 팀장이라는 자가 연락이 오더군요
그 쪽은 나의 신상을 다 알고 있는데, 본인 이름 조차 밝히지 않고 상담을 하는데
이 사람은 상담 톤이 아니었습니다.... 뭔가 떼어내겠다 하는 말투더라구요
"어떤 일로 그러시죠?" 이러는데....
이미 수차례 제 상황을 설명했던 터라 갑자기 열이 받더라구요
"아니 대체 몇번을 설명을 해야 하는건가요... 네? "
그러면서 설명을 했어요.
구매 두달 됬고 사용을 위해 늘리는데 부러졌다.
나도 젊은 사람인데 내가 잘못하고 그 몇푼 때문에 이렇게 계속 통화하곘느냐.
내가 잘못이 없으니 1년 무상 수리 서비스를 받겠다 고집하는거 아니냐
이해를 구하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쪽에서는 무조건 안된다 는 답변 이었어요
그래서 "아니 지금 전화 받으시는 분이 만약 제 상황처럼 사용을 위해 그렇게 됐는데
말도 안되는 수리비가 나오면 기분 어떠 시겠냐" 고 물었더니
돌아오는 답이 가관이었습니다
"그래 본적이 없어서 모르곘는데요???" .....................
순간 땡 하고 뭔가 얻어맞은 느낌
아 이사람은 상담할 생각이 없는거고 그냥 나가 떨어뜨리려고 그러는구나
생각이 든 순간 부터 저의 말은 곱게 나가지 않았습니다
톤이 올라가고 언성도 올라가며 따졌죠.. 그래도 존댓말은 계속 했습니다..
그러더니 한다는 말이
"자꾸 이러면 고소합니다"..................
또 한 번 띵 하고 맞았네요....
무슨 소기업도 아니고 대기업 이라는 소니 상담이 저럴수가 있나요 ....
더이상 말해도 소용 없겠구나 이 기업은 답이 없구나 생각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론 절대 소니 제품 구매 안 할 생각입니다....
쿨하게 넘기려 했는데.... 너무 억울해서 잠도 안오더라구요....
소비자 보호원에 전화했더니..
분쟁으로 가야 하는데, 그러려면 제품을 가지고 실험을 해야한대요...
솔직히 일반인 개인이 저런거 어떻게 해요 ....
사실상 포기 하라는 얘기겠죠... ㅠ
억울 하기는 하고 힘은 없고.... 제 억울함 푸는 방법은 그저 이렇게 나마
제가 경험한 부당한일을 알리는것 밖에는 없더라구요...
그리고 한편으로 삼성 엘지등 국내 기업 상담이 얼마나 고품질인지 알게되었어요.
소니 as는 정말 아니더군요....
이거 보시는 분들은 이런 생각 하실듯
"그래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용"
ㅎㅎㅎ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니 제품을 구매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시라고
적는 글이니 참고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