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발급거부된 한국인의 대부분 = 20,30대 여성

ASWE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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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비자지원센터, ‘미국비자거절 막는 노하우가 있다?’


한미비자지원센터(원장 이병기)는 오는 17일 미국 관광이나 유학 준비자를 대상으로 ‘미국비자성공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 근 미 국무부가 발표한 2014년 회계연도(2013년 10월~2014년 9월) 국적별 통계를 보면 한국인의 미국비자거절율은 21.20%를 기록해 10년 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것은 지난 2008년 ESTA(한미비자면제협정) 체결 이후 6배나 급증한 수준이며, 20대 후반에서 30대의 미혼 여성과 프리랜서, 간호사, 장기휴학생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반면 가장 발급율이 높았던 유형은 정규유학이나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하는 대학생(중,고등학생)이었다.


 한미비자지원센터 제공 사진


한 미비자지원센터 이병기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2015년 최신 미국비자 trend ▲2015년 미국비자 서류준비 노하우 ▲인터뷰준비 요령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미국 영사의 거절 판단은 재량 사항이기 때문에 신청자의 성실한 준비가 필수적이므로 서류와 인터뷰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는 한미비자지원센터 관계자의 말.

이병기 원장은 “미국이민법(INA)과 영사심사매뉴얼(FAM)에는 비자 발급 기준이 명확히 나타나지 않으므로 어떤 유형의 신청자들이 승인을 받고 거절이 되는지 분석해본다면 대략의 기준점을 유추해볼 수 있다”며, “최근 미국 대사의 교체,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 등을 감안할 때 이전에 비해 비자 발급 조건이 완화될 것으로 보이므로 전문가와 상담하여 준비한다면 비자발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비자지원센터 홈페이지(www.usvisakorea.com)와 전화로 미국비자관련 전문정보와 세미나 참가 문의할 수 있다.










↓ 미국 공항 입국심사대에서 한국여자들 노골적인 창녀 취급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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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티켓=불법취업’입국심사 곤욕여성들 체류·원정 성매매 의심 받아학생증·재직증명서 지참, 답변 명확히
입력일자: 2014-07-29 (화)  
편도 티켓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한인 여성들 가운데 입국 심사과정에서 불법 체류 및 원정 성매매로 의심을 받아 2차 심사대로 넘겨지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2차 심사대로 넘겨지는 한인 여성들의 경우 젊은 층뿐 아니라 연령에 관계없이 무비자에 편도 티켓만 가지고 있을 경우 무조건 강화된 심사를 받게 되는 등 입국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미국에 거주하는 언니네 가족 방문차 LA를 방문한 서모(31)씨는 입국 심사과정에서 출국일정에 대한 답변을 불분명하게 했다가 편도 티켓을 끊고 입국한 사실이 적발돼 2차심사대에서 넘겨지는 등 곤욕을 치렀다. 

대학교 졸업 후 3년간 대기업에 근무하다 지난달 회사를 그만 둔 서씨는 10월 초 새로운 직장에 취업을 앞두고 풀러튼에 이민을 온 언니네 집으로 놀러왔으나 성매매 여성으로 오해를 받은 것이다. 

서씨는 “조카 돌잔치가 있어 돌아가는 비행기 날짜를 정확히 못 결정해 오픈으로 했는데 심사대에서 이를 문제 삼은 것 같다”며 “2시간 가까이 가족사진, 언니 집 주소, 형부 직장 주소까지 보여주면서 해명하느라 애를 먹었다”고 전했다. 

LA 인근 주립대학에 재학중인 딸의 이사를 도와주기 위해 미국에 온 강모(53)씨도 편도 티켓을 끊고 입국했다 2차 심사대로 넘겨져 3시간 넘게 곤욕을 치른 경우다. 강씨는 “집을 구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면서도 왜 왕복 티켓을 안 끊어 왔냐는 트집을 잡았다”고 하소연했다.

이처럼 최근 무비자로 미국을 방문하는 한인 여성들 중 입국 심사과정에서 편도로 티켓을 끊은 사실이 문제가 돼 2차 심사대로 넘겨져 장시간에 걸쳐 해명을 하거나 아예 출국조치까지 당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공항 관계자는 “1차 심사대에서는 일단 방문자가 편도 항공권으로 입국한 사실을 모르지만 출국일자 등 질문에 대한 답변이 애매할 때 일단 의심할 수밖에 없다”며 “특히 6~8월 사이에는 무비자로 관광목적으로 입국하는 미혼인 한인 여성들에 대한 입국심사가 까다롭게 진행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경희 변호사는 “일단 왕복티켓을 끊고 학생의 경우는 학생증이나 직장인일 경우에는 재직증명서를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것이 좋다”며 “또한 심사관의 질문에 구체적으로 명확한 답변을 제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철수 기자>


+보너스

 해외 성매매 처벌 강화...최대 3년 여권 발급 제한 추진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성매매를 한 사실이 국내 수사기관에 적발될 경우 최대 3년까지 여권 발급이 제한될 전망이다.

정부는 12일 여성가족부·외교부·법무부 등이 모여 ‘성매매방지대책추진점검단’ 회의를 열고 성매매 근절을 위해 여권 발급 제한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경찰 등이 해외 성매매에 연루돼 국위(國威)를 손상시킨 사람으로 통보할 경우 1~3년간 여권을 발급받을 수 없도록 하는 행정처분 기준을 새로 마련하기로 했다.

대상은 성(性)을 사고판 남성과 여성, 성매매를 알선한 사람이 모두 포함된다. 지금까지는 외국 현지에서 성매매를 하다 강제 추방된 사람만 여권 발급을 제한받았다. 지난 5년간(2008~2012년) 경찰이 적발한 해외 성매매 사범은 1319명이지만 실제 여권 발급 제한 조치를 받은 사람은 전체의 4% 수준인 55명에 그쳤다.

정부 점검단은 청소년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매수자는 초범이라도 정식 재판에 넘기는 등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처음 적발된 성매수자는 재범방지 교육을 받는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명품백 주렁주렁 처단 골빈년이

어.. 어맛 오빠 우리 신혼여행은 소박하게 제주도 가자 ㅎㅎ

 

 

 ※여러분!! 잊지마세요!! 신혼여행으로 미국이나 특히 일본 가자고 했을때 신부가 머뭇거리면서 '무조건' 국내여행으로 가자고 하면....100000%프롭니다. (아내 되실분 여권에 일본 출입국사무소에서 52, 54번이라는 숫자가 찍힌 도장 있으면 입국금지자거나 강제 출국된 자임)


출처 : http://www.womennews.co.kr/news/61054#.UjMPYk2weU


아 물론....


 

 

국내에서도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도 잊으시면 섭하지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