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친구4명이 있어요.
여고에다 고1때부터 3년내내 같은반이었는데요.
지금까지 자주왕래하고 만나며 저까지 5명에서 한무리로 지내 왔습니다.
그중에 A양이 예전에 자기는 양성애자라구 밝혀줘서 지금까지 게이나 레즈나 거리낌이랄것도 없이 친구로서 이해한다고 했었는데요.
얼마전에 같이 솔직한 이야기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중 B양하고 C양이 자기는 여자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나머지 한명 D양은 워낙 자기 속내 밝혀주는 애가 아니여서 모르겠지만 이아이도 레즈쪽이 좀 강합니다.
아니 고등학교 베프들이 다 이렇게 양성이나 레즈일수있는 경우가 있을까요?
평소에 요즘 핫한 남자배우나 남자가수들 얘기꺼내면 반응이 시큰둥한걸떠나서 아얘 없었었어요.
저혼자 떠드는 수준?
막 고백썰풀거나 화장품 얘기할때도 저혼자 떠드는수준이고..
제가 고등학교졸업하고서 외향적으로 성격이 변해서 많은 사람들 만나고 하다보니까 음지에서 양지로 나온느낌 이랄까요?
나머지 고딩베프들은 고딩때와 똑같습니다.
내향적이고 노는거 싫어하고 학생같고..
그래서 제가 이쁘게 꾸며주고 남자 소개팅 주선해주고 했었는데
번번히 실패와 거절을 하더라구요.
꾸며주는것도 힘들게 해줬어요. 한번도 꾸며본적이 없는 애들이라..
이유가 제 친구쪽에서 상대방한테 반응이 없었고 설레는모습이 없었다고 했다나 뭐라나..암튼
그게 이제 보니 제 고딩베프들이 남자에대해 관심이 없다는거였어요.
저 이해는 합니다.
게이나 레즈나 바이나 사람 좋아하는데 차별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랑의 대상과 척도는 누구든 다 다르다고 생각해요.
제 인생친구들이 이 고딩베프들뿐인데요ㅠ
성격바뀌기 전엔 잘어울렸지만 지금은 통하는게 없어요ㅠ
얘네중 한명은 저한테 수위 높은 스킨쉽도 하려고 해서 좀 거부감까지 들때가 있어요.
이친구가 날 좋아하면 어쩌지?하는 생각도 들구요.
소름까지 돋을거같아요.
다같이 만나서 얘기할때 좋아하는 성이 다르다보니 저 혼자 얘기할때도 있구요 그래요.
가끔 혹은 번번히 미안하지만 노는데 재미없다라던가 유치하다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제가 성격이 꼬이고 못되게 된건가요?
고민되서 긴글 올려봅니다.
여러분들 생각을 좀 듣고 싶어요..
레즈 바이 친구가 있는데..
여고에다 고1때부터 3년내내 같은반이었는데요.
지금까지 자주왕래하고 만나며 저까지 5명에서 한무리로 지내 왔습니다.
그중에 A양이 예전에 자기는 양성애자라구 밝혀줘서 지금까지 게이나 레즈나 거리낌이랄것도 없이 친구로서 이해한다고 했었는데요.
얼마전에 같이 솔직한 이야기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중 B양하고 C양이 자기는 여자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나머지 한명 D양은 워낙 자기 속내 밝혀주는 애가 아니여서 모르겠지만 이아이도 레즈쪽이 좀 강합니다.
아니 고등학교 베프들이 다 이렇게 양성이나 레즈일수있는 경우가 있을까요?
평소에 요즘 핫한 남자배우나 남자가수들 얘기꺼내면 반응이 시큰둥한걸떠나서 아얘 없었었어요.
저혼자 떠드는 수준?
막 고백썰풀거나 화장품 얘기할때도 저혼자 떠드는수준이고..
제가 고등학교졸업하고서 외향적으로 성격이 변해서 많은 사람들 만나고 하다보니까 음지에서 양지로 나온느낌 이랄까요?
나머지 고딩베프들은 고딩때와 똑같습니다.
내향적이고 노는거 싫어하고 학생같고..
그래서 제가 이쁘게 꾸며주고 남자 소개팅 주선해주고 했었는데
번번히 실패와 거절을 하더라구요.
꾸며주는것도 힘들게 해줬어요. 한번도 꾸며본적이 없는 애들이라..
이유가 제 친구쪽에서 상대방한테 반응이 없었고 설레는모습이 없었다고 했다나 뭐라나..암튼
그게 이제 보니 제 고딩베프들이 남자에대해 관심이 없다는거였어요.
저 이해는 합니다.
게이나 레즈나 바이나 사람 좋아하는데 차별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랑의 대상과 척도는 누구든 다 다르다고 생각해요.
제 인생친구들이 이 고딩베프들뿐인데요ㅠ
성격바뀌기 전엔 잘어울렸지만 지금은 통하는게 없어요ㅠ
얘네중 한명은 저한테 수위 높은 스킨쉽도 하려고 해서 좀 거부감까지 들때가 있어요.
이친구가 날 좋아하면 어쩌지?하는 생각도 들구요.
소름까지 돋을거같아요.
다같이 만나서 얘기할때 좋아하는 성이 다르다보니 저 혼자 얘기할때도 있구요 그래요.
가끔 혹은 번번히 미안하지만 노는데 재미없다라던가 유치하다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제가 성격이 꼬이고 못되게 된건가요?
고민되서 긴글 올려봅니다.
여러분들 생각을 좀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