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벌써 헤어진지 5달이 다되갑니다 저희는 1년을 얼마 냅두지않고 헤어지기 한두달 전쯤부터 여자친구가 공부한다고 저에 대한 무관심한 태도와 연락도 안해주고 만나주지 도 않는 것은 이해해주고 참앗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저몰래 친구와 만나러다니고 약속도 잡아 만납니다 전 그게 너무 질투나고 미워도 너무 좋아서 항상 참앗습니다.
공부를 거의 매일 독서실에서 새벽2시까지 하는데 매일 기다려주고 다하면 3마디 4마디 하고나서 바로 자버리는데도 그게좋아서 쪼금이라도 카톡하고싶어서 매일기다렷습니다 그러다 평소와같이 저하곤 4마디 정도하고 잔다하고 여자친구는 잣습니다 전 자는줄알앗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랜만에 만나서 밥먹다가 무심결에 핸드폰을 봣는데 저에겐 잔다하고 제가 평소에 싫어하던 남자랑 밤늦게 2~3시간 정도 카톡을 한겁니다...
제가 너무 흥분해서 말실수 할꺼같아 그날 밤에 이야기하려고 그상황에선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그날밤도 여자친구가 공부 끝마치고서 이야기좀 하려고 여자친구가 공부를 다할때까지 안자고 기다리고나서 카톡을 햇습니다
이야기좀 하자고 그랫더니... 여자친구는 자기 피곤한거 몰라서 그러냐고 넌 왜 이해도 못해주냐고 도대체 왜그러냐고 또 시작이라고 되려 화내고 자버려서 제가 더이상 화나고 못참겟어서 헤어지자햇습니다 여자친구는 알겟다고 햇고
시간이 지날수록 홧김에 헤어지진거 같아서 헤어지고나서 혼자서 후회도 많이하고 울기도 많이울고 잡기도 많이 잡아봣습니다 다포기하는 마음으로 이야기좀 하자고 평소에 시간날때 자주앉아서 이야기하던 벤치에서 10시에 보자하고 10시부터 4시까지 기다려 보기도 햇지만 여자친구는 끝끝내 나오지 않아서 더이상 나한테 마음이 없구나 생각이들어 포기하기로 마음먹엇습니다
그뒤로 전 너무 힘들어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형들과 만나 위로도 많이받고 하엿습니다 제가 너무 초최하게 지내자 형들이 너무 안타깝다고 다른 여자를 소개도 시켜줘서 만나도 봣지만 얼마 못가 헤어졋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더욱 보고 싶어졋습니다.. 그래서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여자친구에게 다시 연락해봣습니다
전화로도 잡아보고 문자로도 잡아봣지만 돌아오는건 이제 소름끼칠 정도로 싫으니까 연락하지말아달랍니다.. 저는 그말이 너무 충격적이고 자존심이 상해 더이상 아니다 싶어 정말 그만하기로 마음먹엇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두달이 지난후에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돌아왓습니다 한동안은 괜찬앗습니다 정말 괜찬앗습니다.
그러다 어떤계기로 평소에 알던 친구가 고백을해 사귀게 되엇습니다 이친구는 전여자친구와는 다르게 저한테 헌신적이고 절너무 좋아해주고 저를 제일먼저 생각해주는 정말 좋은 여자인건 확실합니다 주관적으로 객관적으로도..
정말 저도 이 친구라면 상처받지 않고 잘 사귈수 잇을꺼같아 사귀게 되엇습니다 근데 이친구와는 이제 100일이 다되가는데 처음엔 정말 아무생각안나고 이친구생각밖에 나지않아서 정말 좋게 사겻습니다
근데 이친구와 데이트를 하며 돌아다닐때마다 전 여자친구와 다녓던 곳이고 가봣던곳 계획햇던곳 약속햇던곳이라 요즘에서야 점점 전여자친구 생각이 많이납니다..
정말 정말 전여자친구와 비교하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는데 자꾸 전여자친구와 행동이 오버랩 되고 자꾸 생각나서 ㅂㅅ같이 우연히라도 마주칠까 싶어 일부러 돌아서라도 자주앉아 이야기하던 벤치 주변에 가보곤합니다...
정말 제가 생각해도 제가 나쁜거같고 지금 여자친구 한테 미안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정말 저한텐 아까운 앤대 제가 지금 이모양입니다... ㅜㅜㅜ
전 그저 전여자친구는 시간이 지나면 그냥 추억이 될줄알앗는데 우연히 핸드폰 사진을 정리하다 전여자친구 사진을 보는순간 너무 두근두근거리고 눈물이 핑도는겁니다... 이런것도 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줄 알앗는데 처음사귈때 부터 헤어질때까지의 기억이 모두 살아나서 요즘정말 죽을맛입니다...
헤어진 여자친구가 보고싶어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저몰래 친구와 만나러다니고 약속도 잡아 만납니다 전 그게 너무 질투나고 미워도 너무 좋아서 항상 참앗습니다.
공부를 거의 매일 독서실에서 새벽2시까지 하는데 매일 기다려주고 다하면 3마디 4마디 하고나서 바로 자버리는데도 그게좋아서 쪼금이라도 카톡하고싶어서 매일기다렷습니다 그러다 평소와같이 저하곤 4마디 정도하고 잔다하고 여자친구는 잣습니다 전 자는줄알앗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랜만에 만나서 밥먹다가 무심결에 핸드폰을 봣는데 저에겐 잔다하고 제가 평소에 싫어하던 남자랑 밤늦게 2~3시간 정도 카톡을 한겁니다...
제가 너무 흥분해서 말실수 할꺼같아 그날 밤에 이야기하려고 그상황에선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그날밤도 여자친구가 공부 끝마치고서 이야기좀 하려고 여자친구가 공부를 다할때까지 안자고 기다리고나서 카톡을 햇습니다
이야기좀 하자고 그랫더니... 여자친구는 자기 피곤한거 몰라서 그러냐고 넌 왜 이해도 못해주냐고 도대체 왜그러냐고 또 시작이라고 되려 화내고 자버려서 제가 더이상 화나고 못참겟어서 헤어지자햇습니다 여자친구는 알겟다고 햇고
시간이 지날수록 홧김에 헤어지진거 같아서 헤어지고나서 혼자서 후회도 많이하고 울기도 많이울고 잡기도 많이 잡아봣습니다 다포기하는 마음으로 이야기좀 하자고 평소에 시간날때 자주앉아서 이야기하던 벤치에서 10시에 보자하고 10시부터 4시까지 기다려 보기도 햇지만 여자친구는 끝끝내 나오지 않아서 더이상 나한테 마음이 없구나 생각이들어 포기하기로 마음먹엇습니다
그뒤로 전 너무 힘들어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형들과 만나 위로도 많이받고 하엿습니다 제가 너무 초최하게 지내자 형들이 너무 안타깝다고 다른 여자를 소개도 시켜줘서 만나도 봣지만 얼마 못가 헤어졋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더욱 보고 싶어졋습니다.. 그래서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여자친구에게 다시 연락해봣습니다
전화로도 잡아보고 문자로도 잡아봣지만 돌아오는건 이제 소름끼칠 정도로 싫으니까 연락하지말아달랍니다.. 저는 그말이 너무 충격적이고 자존심이 상해 더이상 아니다 싶어 정말 그만하기로 마음먹엇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두달이 지난후에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돌아왓습니다 한동안은 괜찬앗습니다 정말 괜찬앗습니다.
그러다 어떤계기로 평소에 알던 친구가 고백을해 사귀게 되엇습니다 이친구는 전여자친구와는 다르게 저한테 헌신적이고 절너무 좋아해주고 저를 제일먼저 생각해주는 정말 좋은 여자인건 확실합니다 주관적으로 객관적으로도..
정말 저도 이 친구라면 상처받지 않고 잘 사귈수 잇을꺼같아 사귀게 되엇습니다 근데 이친구와는 이제 100일이 다되가는데 처음엔 정말 아무생각안나고 이친구생각밖에 나지않아서 정말 좋게 사겻습니다
근데 이친구와 데이트를 하며 돌아다닐때마다 전 여자친구와 다녓던 곳이고 가봣던곳 계획햇던곳 약속햇던곳이라 요즘에서야 점점 전여자친구 생각이 많이납니다..
정말 정말 전여자친구와 비교하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는데 자꾸 전여자친구와 행동이 오버랩 되고 자꾸 생각나서 ㅂㅅ같이 우연히라도 마주칠까 싶어 일부러 돌아서라도 자주앉아 이야기하던 벤치 주변에 가보곤합니다...
정말 제가 생각해도 제가 나쁜거같고 지금 여자친구 한테 미안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정말 저한텐 아까운 앤대 제가 지금 이모양입니다... ㅜㅜㅜ
전 그저 전여자친구는 시간이 지나면 그냥 추억이 될줄알앗는데 우연히 핸드폰 사진을 정리하다 전여자친구 사진을 보는순간 너무 두근두근거리고 눈물이 핑도는겁니다... 이런것도 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줄 알앗는데 처음사귈때 부터 헤어질때까지의 기억이 모두 살아나서 요즘정말 죽을맛입니다...
전여자친구가 불러줫던노래만 들어도 울먹거리고 정말 저도 제가 돌앗나 싶고 미쳐버리겟습니다....
조언좀해주세요..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