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으 심리

gg2015.01.07
조회92
이제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20대 여자친구가있어요
만난지는 얼마되지않았지만 제가 많이 좋아합니다
근데 제가 너무 오랫동안 연애를 안해서 그런지 감이 오질않네요
거리는 한시간 정도 걸리느곳에 각각 살고있습니다
제가 일이 불규칙하여 퇴근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요
그래서 주말에는 보는데 매일보고 싶어서 평일에도 계속 가면서 만나고있네요
헌데 여자 친구는 연락을 자주 안해요
폰도 벨소리로안하고 무음으로 해놔요
물어보면 자기는 자기방해받는게 싫데요
여자분들 그런분 계시나요??
그래서 항상 무음으로 한다고 그래서 알겠다고 하면서도 보면 의심이 가잖아요?
또 연락좀 자주 하라고 하면 알겠다고 해놓고 바뻤다고
일하면서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 이럴때 연락해 줄수는 있잖아요??
퇴근하고 전화하라하면 꼭 톡을해요 그래서 확인하고 전화하면 통화중이고 누구랑했냐고 하면 그냥 아는사람 아님 친구라네요 ㅡ ㅡ
주변에 물어보면 여자친구는 나이도 어리고 해서
아직 그런거라고 참는놈이 이기는거라고 또 여자가 좀 그런걸 좋아하는 속칭 속물이라고 하는데 잘모르겠습니다 주변에 남자가 많은거 같은데 물증이 없으니 답답하네요 그렇다고 기분나쁘게 폰검사 할수도 없고
그래서 가끔 물어보면 자기는 표현을 잘못한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저를 사랑하는거 같지 않다고 하면 또
울어요 왜 못느끼냐면서 자기 못믿냐고 하구ㅡ ㅡ
폰달라고 해서 싫다고 하면 제생각이 맞는걸까요?
제가 잘해주고 하니까 저한테 붙어있는거 같은데 전 보험인걸까요?
계속만나도 괜찮을까요? 아님 나중에 더 상처 받기전에 그만 두는게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이나
여자 분들 의견을 좀 많이 듣고 싶습니다
의견좀 말해주세요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