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아하는 문구(or명언) 가사

말밥2015.01.07
조회96
요즘 너무 막막하고 우울하다. 미래에 대해서도 그렇고 학교생활이랑 대인관계에서도 그렇고. 외국에 살아서 그런지 더더욱. 한국이 너무 그립다.





그래서 그런데, 제일 좋아하는 문구 아님 명어, 또는 가사 적어주라! 힘이되는 거도 좋지만, 안 그래도 상관없어! 간만에 감수성 폭팔해보지 뭐.



내꺼는 음...


혼자라고 생각말기
힘들다고 울지말기
너와 나 우리는 알잖아
니가 나의 등에 기대 세상에서 버틴다면
넌 내게 멋진 꿈을 준거야



.
.
.

우리라는건
니가 힘이 들때에 같이 아파하는 것.




그리고,




그럴듯한 날들도 불안했던 날들도
결국에는 아름다운 하모니
울어버린 순간도 잃어버린 인연도
아름다운 내 인생의 멜로디

&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

이 또한 지나가리라






혹시 요즘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거나 힘든일이 있다면 우리 같이 힘내자!

좋은하루 됬으면 좋겠어,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