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화번호 바꿨어

m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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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너무 힘들었다...
이렇게 하기까지..
어제밤에도 내꿈에 니가 나왔어
난항상 널 기다렸는데
단 한번도 넌 나를 봐주지 않는구나..
난 너라는사람 자체만 보고 사랑했어
니능력 배경따윈 중요치 않았어
난 그냥 너면 됐는데..
곁에있어주기만 하면 됐는데
왜이렇게 니마음하나 얻기가
이렇게도 힘든걸까...
하..
마지막 너와 통화후 느꼈다
니가 연락하기 싫어 하는구나
그래...
그동안 알면서도 껍떼기만이라도
붙들고있고 싶어서
그렇게 너와의 연결고리를 끊지않고
있었는데 이제더는 못하겠다...
많이사랑했고 잊기힘들것같다..
지금도 많이사랑하고 아프다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이제더는 헛된 기대하고싶지 않다
자고일어나면 혹시나 니전화 와있을까하는
기대도 하기싫고 친구추천에 혹시나
떳을까싶어 기대도 하기싫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전부 내모든것 내심장 이었던사람..
이제너를 내게서 놓아주려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