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B그룹의 매니저 +찌라시품

썰제공자임2015.01.07
조회1,334

내가하나알려줄게.

내가이야기 하는건, 모두 찌라시내용이야.

궁금한사람은 이제부터 내글을 읽도록해

 

약간 프로그램 용기랑 비슷할수도있어.

근데 기대는 하지마 . 단지 찌라시 내용이니까

 

오늘의 썰은 'B그룹의 매니저'야.

 

B그룹은 3년동안 무명이었어

근데 어느날 소속사사장이 말하더래

'너네 언제까지 무명으로 살거니'

그래서 사장이 말하길

'앞으론 매니저가 애들관리해.'

라고 했더래

 

그다음부터 모든 스케줄과 수익배분등.

다 매니저가 맡아서 했어.

물론 그 그룹만.

 

근데 더 웃긴건 그 매니저는

사실 갑부였던거야.

하긴,이쯤에서 의문이 있을걸

'왜 매니저가 수익배분을 하지.'

하고 말이야

 

근데 이 사장이랑 매니저가 사실은 형제인데.

그걸 숨겼어

 

그리고 B그룹 멤버들은 모르고있었어.

 

자 이제부터 사건의 시작이야.

 

B그룹이 이제 ㅎㅎㅎㅅㄱ 이라는 곡으로 떴는데.

매니저가 자꾸만 무리한 요구를하는거야

 

'너 오늘 밤넘게 뛰고와 살이그게뭐야'

부터 시작해서.

'너 수익은 없다.'

이런식으로 막 다뤘어

 

그래서 B그룹이 이제는 뜨기시작했거든

그때는 참았지.

하지만 매니저랑 사장이 이야기하는거 보고서

알았데

 

복수를 일삼은 겄도 다

이일때문이고.

 

B그룹은 철저히 숨겼어.

매니저가 보고있단걸 아니까.

자기들끼리만 속닥속닥 거리고

매니저오면 바로 입닫고.

그리고 연습에만 매진하니까.

 

그리고 3일후에 둘이이야기하는걸 엿들었는데 .

 

사장이

'야 얘네 그냥 퇴출시켜버리자.'

 

매니저가.

'걔네 이제뜨는데 너무하다'

 

다시 사장이

'얘네 돈도안되,요즘에 얘네 앨범사는사람도 없고'

 

매니저가.

'그럼 수익은'

 

사장이

'대충 주고 해체시키자'

 

 

그리고 바로 멤버들이 와서 따졌어.

뜨는중이었는데 바로찬물을 끼얹은거지

그리고 걔네는 묻혔어

 

음..뭐랄까.

환영받지는 못한거야

인기가 많지 않은거지

 

하지만 지금은 다시 노력하고있데.

 

중급 아이돌 이야

 

내가 썰풀어줬으니.

수사는 너네가해

 

난 책임없다

찌.라.시.니.까

 

다음엔 더 재밌는 썰로 돌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