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고딩이 되는 여학생입니다.
서론 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좀 편하게 반말해도되죠?)
내가 이일이 있기까지는 아무일이없었는데 내가 매일 학원을 9시에 마치고 집에가서 가방정리하고 도서관에가서 11시 까지 공부를해
중1때까지는 항상이랫어
근데 중2 2학기즈음? 에는 학원끝나고 집에가니까 내앞으로 검은 물체가 엄청 빠르게 지나가더라
그때 난 대수롭지않게 그냥 넘기고 집→도서관 이랬던것같어
그리고는 아무일도없었는데 초반적으로 소름끼친다고 짐작이간건 중2때 2학기 중간즈음이었어
그때는 내가 기말고사 준비로 학원도늦게끝나고 주말에도 학원을 다니던 딱 그시기였어
나는 학교를 끝내고 바로 학원에 갔었어
근데 학원문은 열려있는데 불이꺼져있더라?
그래서 쌤이 오늘은 늦나 싶어서 혼자있기는 좀 찐따 같고 이상하잖어 그래서 일부로 내가 학원에 애들 빨리오라고 ㅌ을 보냈어
그리고 5분?정도 후에 철컥 소리가나더라 근데 난 그때 애들이 온줄알고 왓어? 하면서 강의실을 나갔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그래서 그냥 뭐지.. 하는 마음으로 강의실 들어갔던것같은데 그이후로 또 5분후에 왜 그런소리 있잖아 문은 잠겨잇는데 문이 흔들려서 위에 종이 울리는 소리 그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뭐지? 애들왓나? 라는 생각으로 나갓는데 애들2명이 문앞에잇는거야 그래서 "내가 들어와 안들어오고 뭐해?" 라는식으로 햇던것같은데 걔네는 "문 잠겨잇어 열어줘"이런식으로 얘기는 햇던것같아 난 분명히 문을 잠근적이없엇거든 그래서 문을 열어주려고 의자가져와서 문을 열었어 분명히 내귀에는 '철컥'이런소리가 들려서 난 의자를 치우고 "빨리들어와 안들어오고뭐해" 라고했는데 애들이 계속 문이잠겨잇다는거야 그래서 문을 내가 안열엇나? 싶기도해서 위에를 보는데 열려잇더라 그래서 애들이장난치나 싶기도하고 해서 그냥 강의실로들어왓는데 교탁에 원장쌤이 서계시더라..
그래서 "어? 언제오셧어요? 쌤 아까까지만안계셧는데"대충 이런식으로 말을 드렷는데 원장쌤은 원장실에서 방금 왔다고 하더라 근데 우리학원 구조가 좀 특이해 원장실옆에 현관문(?) 옆에 내가 잇던 5강의실이 있거든
생각을 하면이해가안되잖아 내가 애들 문을 열어줄땐 분명히 옆에 인기척이 안느껴졌는데 원장쌤이 나와서 5강으로 갓다는게 그래서 내가 "아.. 그러셧구나아~~~"이랫거든 내가 원장쌤하고 좀 친해서 근데 원장쌤은 가까이만 잇어도 늙엇지만 좀 훈훈한? 그런게 느껴졌었는데 그때는 좀 원장쌤이 무섭게느껴졌다고해야하냐? 암튼 그랬엇어
그때 갑자기 애들이 생각나는거야 그래서 "쌤 잠깐만여"하고 나갓더니 애들이 문앞에서 그대로 잇는거야 그래서 "야 뭐해ㅋㅋ"이러면서 쪼갰는데 애들이 정색하면서"야 문열어 장난치지말고" 라고하더라 그래서 내가 "열엇다고 미♥년들아" 라고햇는데 한애가 문을 밀엇는데 안열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밀었는데 열리더라
그리고 내가 애들한테 "뭐지.. 야 암튼 원장쌤 오늘 ♡♥일찍옴ㅋㅌㅋㅋㅋ"이러면서 5강갔더니 원장쌤안계시더라 원장실에도없고 학원다뒤졋는데 없었어 그자리에서 30분정도 기다렷는데 쌤들이 다 출근하시더라? 그래서 원잔쌤어디갓냐고 물어보니까 어제오전 9시에 출장갓엇대
이건 약과고 짧게 하나더 썰로풀께
중3 1학기때 중간고사 준비로 새벽 4시에잤어
근데 우리가 아파트에살거든 어떤 검은옷을 입은 사람들이 우리 위에층으로 가더라 그래서 따라가봤는데 그 검은옷 무리들이 우리위에층 할머니를 데려가는거야 그리고 잠에깨니까 시험 첫째날이었고 시험보는날에는 원래일찍끝나잖아 그래서 일찍마치고 또 다음시험준비하러 집에들렸지 엘레베이터를 타니까 남자 두명하고 여자한명이 "엄마 엄마" 이러면서 엄청 우시더라 내가 엘레베이터 층버튼을 누르려니까 그분들이 우리 아래층분들이셧고 한편으로는 내가 그꿈을 꿔서 그런가 싶기도해서 죄송하기도했다
내가 이거쓰니까 생각나는건데
하나더있어
중3 1학기 기말도끝나고 이제 방학들어갈쯤인데 그때도 꿈에 검은옷이 나왔는데 우리 앞호 아저씨를 막때리더라? 근데 아저씨가 막 저항하면서 검은옷무리들을 쫒아내고 내가 꿈에서 깼는데
그다음날 내가듣기론 그아저씨가 퇴근길에 교통사고를 당햇는데 죽지는 않고 팔만깁스하고 끝냇더래..
그리고 지금은 가끔 가위도 눌리고 아주가끔 강의실사건같은 일도 조금씩 있고 저런 검은옷 무리들 꿈도많이꿔서 주변사람다치는꿈도 몇번꾸고 귀신도 아주가끔본다 아침에 일어나면 내침대 옆에 앉아서 날 뚫어져라 쳐다보고잇더라 근데 진짜 그럴때면무섭더라ㅠㅠ
나도 이런거 엄마한테 말하면 우리 엄마는 약간 현실주의적인사람이라서 귀신같은얘기는 하나도안믿는데 내가 말했더니 미친년취급받앗다ㅋㅋ 진짜 무서운데 네이년에 쳐도 해결책없고 제일진지하게 답변들어온건 신들렷다 이런내용이더라ㅋㅋㅋㅋ 진짜 나랑 같은 꿈이나 일화 겪는사람 없어??
귀신이 보이는 것같은데..
안녕하세요 이제 막 고딩이 되는 여학생입니다.
서론 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좀 편하게 반말해도되죠?)
내가 이일이 있기까지는 아무일이없었는데 내가 매일 학원을 9시에 마치고 집에가서 가방정리하고 도서관에가서 11시 까지 공부를해
중1때까지는 항상이랫어
근데 중2 2학기즈음? 에는 학원끝나고 집에가니까 내앞으로 검은 물체가 엄청 빠르게 지나가더라
그때 난 대수롭지않게 그냥 넘기고 집→도서관 이랬던것같어
그리고는 아무일도없었는데 초반적으로 소름끼친다고 짐작이간건 중2때 2학기 중간즈음이었어
그때는 내가 기말고사 준비로 학원도늦게끝나고 주말에도 학원을 다니던 딱 그시기였어
나는 학교를 끝내고 바로 학원에 갔었어
근데 학원문은 열려있는데 불이꺼져있더라?
그래서 쌤이 오늘은 늦나 싶어서 혼자있기는 좀 찐따 같고 이상하잖어 그래서 일부로 내가 학원에 애들 빨리오라고 ㅌ을 보냈어
그리고 5분?정도 후에 철컥 소리가나더라 근데 난 그때 애들이 온줄알고 왓어? 하면서 강의실을 나갔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그래서 그냥 뭐지.. 하는 마음으로 강의실 들어갔던것같은데 그이후로 또 5분후에 왜 그런소리 있잖아 문은 잠겨잇는데 문이 흔들려서 위에 종이 울리는 소리 그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뭐지? 애들왓나? 라는 생각으로 나갓는데 애들2명이 문앞에잇는거야 그래서 "내가 들어와 안들어오고 뭐해?" 라는식으로 햇던것같은데 걔네는 "문 잠겨잇어 열어줘"이런식으로 얘기는 햇던것같아 난 분명히 문을 잠근적이없엇거든 그래서 문을 열어주려고 의자가져와서 문을 열었어 분명히 내귀에는 '철컥'이런소리가 들려서 난 의자를 치우고 "빨리들어와 안들어오고뭐해" 라고했는데 애들이 계속 문이잠겨잇다는거야 그래서 문을 내가 안열엇나? 싶기도해서 위에를 보는데 열려잇더라 그래서 애들이장난치나 싶기도하고 해서 그냥 강의실로들어왓는데 교탁에 원장쌤이 서계시더라..
그래서 "어? 언제오셧어요? 쌤 아까까지만안계셧는데"대충 이런식으로 말을 드렷는데 원장쌤은 원장실에서 방금 왔다고 하더라 근데 우리학원 구조가 좀 특이해 원장실옆에 현관문(?) 옆에 내가 잇던 5강의실이 있거든
생각을 하면이해가안되잖아 내가 애들 문을 열어줄땐 분명히 옆에 인기척이 안느껴졌는데 원장쌤이 나와서 5강으로 갓다는게 그래서 내가 "아.. 그러셧구나아~~~"이랫거든 내가 원장쌤하고 좀 친해서 근데 원장쌤은 가까이만 잇어도 늙엇지만 좀 훈훈한? 그런게 느껴졌었는데 그때는 좀 원장쌤이 무섭게느껴졌다고해야하냐? 암튼 그랬엇어
그때 갑자기 애들이 생각나는거야 그래서 "쌤 잠깐만여"하고 나갓더니 애들이 문앞에서 그대로 잇는거야 그래서 "야 뭐해ㅋㅋ"이러면서 쪼갰는데 애들이 정색하면서"야 문열어 장난치지말고" 라고하더라 그래서 내가 "열엇다고 미♥년들아" 라고햇는데 한애가 문을 밀엇는데 안열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밀었는데 열리더라
그리고 내가 애들한테 "뭐지.. 야 암튼 원장쌤 오늘 ♡♥일찍옴ㅋㅌㅋㅋㅋ"이러면서 5강갔더니 원장쌤안계시더라 원장실에도없고 학원다뒤졋는데 없었어 그자리에서 30분정도 기다렷는데 쌤들이 다 출근하시더라? 그래서 원잔쌤어디갓냐고 물어보니까 어제오전 9시에 출장갓엇대
이건 약과고 짧게 하나더 썰로풀께
중3 1학기때 중간고사 준비로 새벽 4시에잤어
근데 우리가 아파트에살거든 어떤 검은옷을 입은 사람들이 우리 위에층으로 가더라 그래서 따라가봤는데 그 검은옷 무리들이 우리위에층 할머니를 데려가는거야 그리고 잠에깨니까 시험 첫째날이었고 시험보는날에는 원래일찍끝나잖아 그래서 일찍마치고 또 다음시험준비하러 집에들렸지 엘레베이터를 타니까 남자 두명하고 여자한명이 "엄마 엄마" 이러면서 엄청 우시더라 내가 엘레베이터 층버튼을 누르려니까 그분들이 우리 아래층분들이셧고 한편으로는 내가 그꿈을 꿔서 그런가 싶기도해서 죄송하기도했다
내가 이거쓰니까 생각나는건데
하나더있어
중3 1학기 기말도끝나고 이제 방학들어갈쯤인데 그때도 꿈에 검은옷이 나왔는데 우리 앞호 아저씨를 막때리더라? 근데 아저씨가 막 저항하면서 검은옷무리들을 쫒아내고 내가 꿈에서 깼는데
그다음날 내가듣기론 그아저씨가 퇴근길에 교통사고를 당햇는데 죽지는 않고 팔만깁스하고 끝냇더래..
그리고 지금은 가끔 가위도 눌리고 아주가끔 강의실사건같은 일도 조금씩 있고 저런 검은옷 무리들 꿈도많이꿔서 주변사람다치는꿈도 몇번꾸고 귀신도 아주가끔본다 아침에 일어나면 내침대 옆에 앉아서 날 뚫어져라 쳐다보고잇더라 근데 진짜 그럴때면무섭더라ㅠㅠ
나도 이런거 엄마한테 말하면 우리 엄마는 약간 현실주의적인사람이라서 귀신같은얘기는 하나도안믿는데 내가 말했더니 미친년취급받앗다ㅋㅋ 진짜 무서운데 네이년에 쳐도 해결책없고 제일진지하게 답변들어온건 신들렷다 이런내용이더라ㅋㅋㅋㅋ 진짜 나랑 같은 꿈이나 일화 겪는사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