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연락해서 안부묻다가 언제쉬냐고 밥먹자고 바로 그런식으로 말하면 너무 부담 주거나 급해보일까? 계속 연락하다가 서서히만나고 그러고도 싶긴한데 그 과정이 너무 작업이라 느껴저서 혹시나 연락피할까 걱정되고그래서 밥먹는 핑계에 틈봐서 고백하려고 하는데 하 만나자고는 어떻게하지 오랜만에 연락하는것도 군대 갔다오느라 그렇게 몇년 시간흐른거고 그래서 감이안와 그래도 늘 계속 생각나고 어떻게든 잘해보고 싶은데... 할말도있고 물어볼것도 있어서 밥한번 먹자고는 별론가? 누가 뭐좀 전해주라 부탁해서 쉬는날 밥한번 먹자고도? 너무 작업스럽기 싫은 마음에 별별 생각이 다나네 ㅠㅠ 그렇다고 나 너전부터 마음에두고있다고 너 쉬는날에 얼굴이나보자 하면 문자로 고백하는 격이 되버리잖아... 얼굴보고는 어떻게든 마음전할 준비되어있는데 ㅠㅠ 연락은 12시지났으니까는 이제 오늘 저녁에 하려고 계속 쫄아서 미루고미루다 오늘은 꼭 하려그래 ㅠㅠ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 오랜만에 연락하는 케이스? 예쁜 누나 동생님들 헬프헬프 도와주세요 ㅠㅠ♡1
오랜만에 연락하려고하는데
바로 그런식으로 말하면 너무 부담 주거나 급해보일까?
계속 연락하다가 서서히만나고 그러고도 싶긴한데
그 과정이 너무 작업이라 느껴저서 혹시나 연락피할까
걱정되고그래서 밥먹는 핑계에 틈봐서 고백하려고 하는데
하 만나자고는 어떻게하지 오랜만에 연락하는것도 군대
갔다오느라 그렇게 몇년 시간흐른거고 그래서 감이안와
그래도 늘 계속 생각나고 어떻게든 잘해보고 싶은데...
할말도있고 물어볼것도 있어서 밥한번 먹자고는 별론가?
누가 뭐좀 전해주라 부탁해서 쉬는날 밥한번 먹자고도?
너무 작업스럽기 싫은 마음에 별별 생각이 다나네 ㅠㅠ
그렇다고 나 너전부터 마음에두고있다고 너 쉬는날에
얼굴이나보자 하면 문자로 고백하는 격이 되버리잖아...
얼굴보고는 어떻게든 마음전할 준비되어있는데 ㅠㅠ
연락은 12시지났으니까는 이제 오늘 저녁에 하려고
계속 쫄아서 미루고미루다 오늘은 꼭 하려그래 ㅠㅠ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 오랜만에 연락하는 케이스?
예쁜 누나 동생님들 헬프헬프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