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에 연애시작해서 2014년 3월에 헤어졌는데 CC여서 자꾸 마주치거든요?? 그건 아무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현재의 그사람을 사랑하진 않는 것 같은데 연애할때 여름의 그사람을,과거의 그사람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보고싶어요 현재의 그사람은 오히려 불편하고 얘기해도 아무렇진 않은데 과거의 그사람이 너무 그리워요 현재와 과거 완전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는 것 같아요 같은사람이 아니라 닮은 두 사람인것처럼 느껴져서 그리운데 그 대상이 현실에 없어서 슬퍼요 제마음이 뭘까요? 그리고 어떡해야 하나요ㅠㅠ 이별 후에 억지로 잊으려다가 그런거 같아요 위로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1
대상없는 그리움, 어쩌면 좋을까요
2014년 3월에 헤어졌는데
CC여서 자꾸 마주치거든요?? 그건 아무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현재의 그사람을 사랑하진 않는 것 같은데
연애할때 여름의 그사람을,과거의 그사람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보고싶어요
현재의 그사람은 오히려 불편하고 얘기해도 아무렇진 않은데
과거의 그사람이 너무 그리워요
현재와 과거 완전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는 것 같아요
같은사람이 아니라 닮은 두 사람인것처럼 느껴져서
그리운데 그 대상이 현실에 없어서 슬퍼요
제마음이 뭘까요? 그리고 어떡해야 하나요ㅠㅠ
이별 후에 억지로 잊으려다가 그런거 같아요
위로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