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2월27일날 헤어지고나서 1월7일 새벽에 재회한 여자입니다. 정말 힘들었어요. 님들의 뎃글도 정말로 감사했었구요. 헤다판을 보면서 많은 위로도 되었었고, 많은 글들 보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전화하고 싶었지만 하지 않았고, 찾아가서 후회없도록 잡고 싶었지만 안했고, 매일마다 페북이랑 스토리만 보면서 저를 위로했었으니까요. 이별에 힘드신 분들 힘내세요. 어떤 위로도 되지 않을거 알지만, 제가 그랬었지만, 힘내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여러분들 덕분에 제가 다시 재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ㅜㅜ ------------------------------------------------------------------------------ 저는 12월27일 토요일날 헤어진 여자입니다. 헤어지게 되고나서,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페이스북 스토리에 같이 있는 사진도 못지웠죠. 진짜 아무것도 못하겠고 울기만하고 술만 먹었습니다. 전화하고 싶어도 안받을까봐 못하겠고 카톡하고 싶어서 해봤는데 답장도 없고 보지도 않더군요. 그러고나서 일주일 이제 정말로 정신 차려야겠다. 내가 이렇게하면 헤어진 남자친구도 미안해 할꺼란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론 그렇지 않겠지만 저 혼자서 합리화 시키면서 일어섰습니다. 페북 스토리 사진첩 같이 찍었던 사진을 지웠습니다. 아직도 매일을 헤어진 남자친구 스토리랑 페이스북에 들어가는데... 저랑 같이 찍은 사진이 아직까지 있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스토리를 잘 할지 모르는 사람이였으니까 그래서 안지웠겠지 했어요. 그러고나서 몇일 뒤 친구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다. 잘 지내냐고 잘 지내고 있다고 일주일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좀 괜찮다고... 이제 훅훅 털고 일어서야지 이말을 남겼는데... 거짓말 하고 숨기지 말래요. 그래서 정신 차리니까 그나마 숨통이 트이는거 같다고. 뭐라도 하니까 좀 살거 같다고 이런말을 해주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아직도 전남친한테 마음은 있냐고. 저는 솔직히 있다고 계속 그리워 할수도 없는거구 이정도면 그나마 버틸만하다고 잡고 싶다고해서 잡아지는 것도 아니라고.. 이말을 했더니 담에 술먹으면서 얘기하재요. 그러면서 마지막 말이 그맘 변치말고 오래가라고 하더라구요. 그 일주일을 힘들어할때 카톡할때마다 잊으라고 둘이 너무 안맞는거 같다고 잡지도 말라고 그러던 친구가 갑자기 말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언제는 잊으라면서 왜 갑자기 그러냐고 기대하게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이제 겨우 정신차리고 잊을라고 하는데 너가 그러면 나만 더 힘들어 진다고. 그랬더니 이러지말고 암튼 그건 만나서 얘기하재요. 만나서 얘기하면 다를수도 있다고. 당장이야 힘들지. 하지만 서로 이해하고 그러면 다르지 않을까? 이러면서요. 저랑 카톡한 친구는 전남친이랑은 9년친구 저랑은 4년친구 입니다. 전 남친을 만나게 된 이유도 이 친구 때문이였고, 전 남친이랑도 1년을 친구로 지내다가 사귄거니까요 그러고 우선은 다음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러고 그 날 저녁부터 발신번호 제한으로 3일째 계속 연락이 오네요. 두번은 받지를 못했다고 한번은 받았는데 말도 안하고 대답도 안해서 그냥 끈었어요. 여태까지 발신 제한으로 한번도 연락이 오지 않던 저인데... 왜 갑자기 전화가 오는 걸까요? 전 남친일까요? 솔직히 그랬으면 좋겠네요... 이제 일어설려고 그랬는데 마음이 또 아파오네요 ㅜㅜ 이거는 무슨 의미인가요? 아무것도 모르곘고 착잡하기만하고 미칠거같아요 ㅜㅜ 1
12월27일날 헤어지고 재회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2월27일날 헤어지고나서 1월7일 새벽에 재회한 여자입니다.
정말 힘들었어요. 님들의 뎃글도 정말로 감사했었구요.
헤다판을 보면서 많은 위로도 되었었고, 많은 글들 보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전화하고 싶었지만 하지 않았고, 찾아가서 후회없도록 잡고 싶었지만 안했고,
매일마다 페북이랑 스토리만 보면서 저를 위로했었으니까요.
이별에 힘드신 분들 힘내세요. 어떤 위로도 되지 않을거 알지만, 제가 그랬었지만,
힘내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여러분들 덕분에 제가 다시 재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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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2월27일 토요일날 헤어진 여자입니다.
헤어지게 되고나서,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페이스북 스토리에 같이 있는 사진도 못지웠죠.
진짜 아무것도 못하겠고 울기만하고 술만 먹었습니다.
전화하고 싶어도 안받을까봐 못하겠고 카톡하고 싶어서 해봤는데 답장도 없고 보지도 않더군요.
그러고나서 일주일 이제 정말로 정신 차려야겠다.
내가 이렇게하면 헤어진 남자친구도 미안해 할꺼란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론 그렇지 않겠지만 저 혼자서 합리화 시키면서 일어섰습니다.
페북 스토리 사진첩 같이 찍었던 사진을 지웠습니다.
아직도 매일을 헤어진 남자친구 스토리랑 페이스북에 들어가는데...
저랑 같이 찍은 사진이 아직까지 있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스토리를 잘 할지 모르는 사람이였으니까 그래서 안지웠겠지 했어요.
그러고나서 몇일 뒤 친구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다.
잘 지내냐고 잘 지내고 있다고 일주일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좀 괜찮다고...
이제 훅훅 털고 일어서야지 이말을 남겼는데...
거짓말 하고 숨기지 말래요. 그래서 정신 차리니까 그나마 숨통이 트이는거 같다고.
뭐라도 하니까 좀 살거 같다고 이런말을 해주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아직도 전남친한테 마음은 있냐고.
저는 솔직히 있다고 계속 그리워 할수도 없는거구 이정도면 그나마 버틸만하다고
잡고 싶다고해서 잡아지는 것도 아니라고.. 이말을 했더니 담에 술먹으면서 얘기하재요.
그러면서 마지막 말이 그맘 변치말고 오래가라고 하더라구요.
그 일주일을 힘들어할때 카톡할때마다 잊으라고 둘이 너무 안맞는거 같다고
잡지도 말라고 그러던 친구가 갑자기 말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언제는 잊으라면서 왜 갑자기 그러냐고 기대하게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이제 겨우 정신차리고 잊을라고 하는데 너가 그러면 나만 더 힘들어 진다고.
그랬더니 이러지말고 암튼 그건 만나서 얘기하재요. 만나서 얘기하면 다를수도 있다고.
당장이야 힘들지. 하지만 서로 이해하고 그러면 다르지 않을까? 이러면서요.
저랑 카톡한 친구는 전남친이랑은 9년친구 저랑은 4년친구 입니다.
전 남친을 만나게 된 이유도 이 친구 때문이였고,
전 남친이랑도 1년을 친구로 지내다가 사귄거니까요
그러고 우선은 다음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러고 그 날 저녁부터 발신번호 제한으로 3일째 계속 연락이 오네요.
두번은 받지를 못했다고 한번은 받았는데 말도 안하고 대답도 안해서 그냥 끈었어요.
여태까지 발신 제한으로 한번도 연락이 오지 않던 저인데...
왜 갑자기 전화가 오는 걸까요? 전 남친일까요? 솔직히 그랬으면 좋겠네요...
이제 일어설려고 그랬는데 마음이 또 아파오네요 ㅜㅜ
이거는 무슨 의미인가요? 아무것도 모르곘고 착잡하기만하고 미칠거같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