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히 감추고

홍도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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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고 억눌러서 그냥 풍선처럼 펑!
기분좋다. 널 만날수있다니까
그게 언제가될지 그때 난 또 어떻게 변했을지
나도 가늠할수없을 그날이 되면 말할거야.

내게 일어난 거짓말같던 그 모든일을,
내 의지와 내뜻이 아니였으니 날 믿어달라고.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사랑해.
내가 진짜 사랑한건 너였다고..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