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여자의 믿기지 않는 민낯

여니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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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해투에서 여배우의 피부 대표로 나온 4인방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쌩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건!!

 

 

화장을 안해도 완벽한 민낯을 보여주는

전혜빈이 아닐까 싶은

 

 

최근 영화 시사회에서

올 블랙에 알도 워커부츠 신고서 걸어오는데

각선미도 빛나지만…피부가 반짝반짝~

 

이 언니 때문에 도자기 피부라는

단어가 생겼나 싶을정도로 너무…좋아 피부가ㅠㅠ!!

 

 

화장을 해도 안해도…

언제나 빛나는 것 같은 이 언니….

이게 33살의 피부라니 말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