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말 어제밤부터 베톡된거보고 댓글하나하나 다읽느라 너무행복했어요..악!!!ㅋㅋㅋㅋㅋ뭐 전 사실 홈베이킹에 글올리시는분들꺼 다 봤는데 거기에 비하면 저는 정말 못하는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초보라는 단어를 쓴거에요그리고 제가 생각없이 쓴 단어.. 수정했구요 아실분은 아실거구요 다시 언급하지않겠습니다 ㅎㅎ 이거뭐,..수상소감 얘기하는기분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추가글을 올리는 이유!!!베플되신분들에게 쿠키나눔을 드린다고 약속을 했기때문에~~~근데 어떻게 연락을 드려야하는지... 제가 댓글에 댓글 달아놨으니까 꼭 답변부탁드려요^*^ 암튼 이런 글에 관심가져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해요진짜 1분이라도 행복이라는 감정을 사람에게서 너무 오랜만에 느껴서 눈물이 날뻔했어요 이번주말에 베이킹하면서 궁금해하셨던 레시피! 또 올리도록하겠습니다0_0!!!!♥ ------------------------------------------------------------------- 안녕하세용2015년으로...20대 중반이되었지만 마음만은 아직까지 고딩인 여자사람입니다^*^판덕후녀가 된지도 몇년이 지났는데 요즘에 홈베이킹이 많이 올라와서 나도!!!!!!!0_0 (음슴체로가겠슴) 홈베이킹에 빠져서 친구도 없는관계로 주말마다 오븐을 돌리고있음 그래서 나도 지금까지 만든거 자랑질좀 해보겠음! 언니가 만들어달라고 부탁한 사과파이^.&지금도 서툴지만 더더더 서툴렀던 시절에 만든거라 볼품없음.. 이것도 꽤 된 고구마파이!친구가 치즈케이크 만들어달라고했는데 나는 고구마파이가 만들고싶었음너의 말따위 필요음슴사진을 다시보니 또 만들고싶음ㅋㅋㅋ 머핀틀로 만든 계란빵? 계란머핀? ㅎㅎ소금양을 조절해서 넣어야함적당히 넣엇다고 생각했는데 완전 밍밍..했던 기억이ㅋㅋㅋㅋ 예전 남자친구한테 빼빼로데이 선물로 준 빼빼로케이크!저거 만든다고 친구랑 집에서 새벽까지 만들고 포장하고 ㅠㅠ 지금생각해보니 에휴....헛짓이여 이건 홈베킹은 아니지만 전남자친구랑 100일때? 케이크만드는 가게에 가서 처음으로 만들었던 케이크!! 지금보니 진짜 허접스러움...앞에있는애는 전남자친구겠지?(마자.. 쟨 맨날 청자켓입었었어..진짜싫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만들어본 양갱임!추석인가? 설날인가? 친척들 다 모일때 가저간다고저때 팥앙금 사면 될걸 괜히 수제양갱 만든다고 까불다가 팥까지 사서 앙금만드는데 진짜 죽을뻔햇음... 팥앙금 만드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뼈속까지 느낌양갱만드실분 팥앙금은 사서합시다. 남은 식빵으로 피자식빵 만들어먹었는데짱짱 맛있어서 식빵 더사와서 만듬ㅋㅋㅋㅋ이때 이틀연속으로 이거해먹음 토마토쥬스랑 갈아서 원샷! 우리언니랑 옆에 우리강아지 코 죄송; 한때 샌드위치에 빠져가지고 친구들이랑 클럽가기로한날 내가 왜 저 샌드위치만들어서 클럽가서 먹겟다고ㅋㅋㅋㅋ저거만들다가 약속시간 늦고..ㅋㅋ내자신에게 묻는다 왜그랬음? 회사 공장장님이 아침일찍 차타고 어디가셔야해서 차에서 드시라고 일찍일어나서 만들었는데공장장님은 내가 도착하기전에 떠남그래서 대리님과 우걱우걱 할아버지 생신날, 만들어간 약밥할아버지가 속이 안좋으셨는지 몸이 아프시다고 저녁식사도 제대로 안하셨는데 내가 만든 약밥만 엄청 잘드셨음할아버지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사세요 ㅠ_ㅠ 마들렌 찬양사 우리엄마내가 마들렌 만들때가 제일 행복하다는 우리엄마기본마들렌과 초코마들렌^*^ 엄마 친구들이랑 여행갈때 차에서 드시라고 엄마한테 투척! 갠적으로 짱짱 맛있었던 녹차팥앙금머핀!녹차랑 팥이랑 너무 잘어울렸던 녹차팥앙금이랑 녹차마들렌 기본마들렌 많이도 만들어서 포장해서 내남친과 엄마에게 투척! 펑~ 한때 유행했었던 브라우니쿠키유행에 따라가려 도전해보지만 나는 실패ㅋ그냥 쿠키가 되버림 나중에 다시 도전해보겟슴ㅡㅡ! 작년 발렌타인데이날 딸기좋아하는 남친에게 선물한 컵케이크딱 저 3개만드는데 내가 딸기를 계속 주워먹어안에 넣을 딸기 부족 잘게 썰어서 많은것처럼 보이는건 비밀...꼭지켜줘 발렌타인데이 덤으로 남친 조카들 먹으라고 만든 쿠키울애기들 20개 넘는거 바로 다먹어버림ㅎㅎ 이 이후로 나는 회사 일도 너무 바쁘고 이래저래 오븐이랑 점점 멀어짐 그러다 세달전 언니가 브라우니가 먹고싶다고 몇주내내 징징 거리는꼴좀 안볼려고브라우니 만들었다가 지금까지 주말마다 오븐이랑 데이트중♥ 너무너무 부드럽고 촉촉한 브라우니 위에는 피칸, 피스타치오, 호박씨, 잣, 호두 올리고올리고~ 아망디오 쇼콜라아몬드가 콕콕 박힌게 매력이라는데 나는 솔직히 별로..난 아몬드를 싫어하니까 완전 달다구리 맛있었는 단호박 샤브레난 단게좋앙~>_< 멋진투샷 멋진 쓰리샷 백년초크랜베리, 녹차크랜베리언니가 맛있다고 친구들 다 갖다줌나는 크랜베리가 넘흐넘흐 좋음 촉촉한초코칩!내가 제일 잘만든다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는것중 하나임진짜 촉촉하고 맛있음근데 우리 가족은 초코를 싫어해서ㅠㅠ 백년초크랜베리와 레몬마들렌봉투에 몽땅넣어서 엄마 먹어 다쿠와즈약간 마카롱같은 느낌난 마카롱보다 이게 더 맛있음 안에는 가나슈필링! 완전 달다구리 내스탈~ 다 어디갓노... 이번 11월에 결혼한 친구에게 크리스마스박스를 보내기로함첫번째로 상투과자! 백년초, 녹차, 단호박 계속 주워먹게됨 푹신한 레몬마들렌크리스마스 봉지 넘 귀여움!! 따뜻한 차와 먹으라고 홍차파운드와 브라우니!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나요?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 공장장님이 딸기 타르트 먹고싶다고 노래노래를 불러서 그날 새벽2시까지 오븐돌림... 다들 너무 맛있고 예쁘다고 칭찬받음!!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도 끝)자랑질이 쉬운게 아니군요.... 한번 날라간거 다시 올리느라 정말 힘들어요.. 베이킹 많이많이 만들어서 또 올게용~!아! 그리고 이번달부터 한달에 한번 마지막주 주말에 인천에있는 보육원아이들에게 쿠키 나눔을 하게되었어요^*^ 다른분들과는 너무 왕초보 티나지만..톡된분들에게도 나눔 드리고싶어요.'''! 2376
(추가수정) 판덕녀의 달다구리 베이킹
저...정말 어제밤부터 베톡된거보고 댓글하나하나 다읽느라 너무행복했어요..
악!!!ㅋㅋㅋㅋㅋ
뭐 전 사실 홈베이킹에 글올리시는분들꺼 다 봤는데
거기에 비하면 저는 정말 못하는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초보라는 단어를 쓴거에요
그리고 제가 생각없이 쓴 단어.. 수정했구요 아실분은 아실거구요
다시 언급하지않겠습니다 ㅎㅎ
이거뭐,..수상소감 얘기하는기분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추가글을 올리는 이유!!!
베플되신분들에게 쿠키나눔을 드린다고 약속을 했기때문에~~~
근데 어떻게 연락을 드려야하는지... 제가 댓글에 댓글 달아놨으니까 꼭 답변부탁드려요^*^
암튼 이런 글에 관심가져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해요
진짜 1분이라도 행복이라는 감정을 사람에게서 너무 오랜만에 느껴서 눈물이 날뻔했어요
이번주말에 베이킹하면서 궁금해하셨던 레시피!
또 올리도록하겠습니다0_0!!!!♥
-------------------------------------------------------------------
안녕하세용
2015년으로...20대 중반이되었지만 마음만은 아직까지 고딩인 여자사람입니다^*^
판덕후녀가 된지도 몇년이 지났는데
요즘에 홈베이킹이 많이 올라와서 나도!!!!!!!0_0 (음슴체로가겠슴)
홈베이킹에 빠져서 친구도 없는관계로 주말마다 오븐을 돌리고있음
그래서 나도 지금까지 만든거 자랑질좀 해보겠음!
언니가 만들어달라고 부탁한 사과파이^.&
지금도 서툴지만 더더더 서툴렀던 시절에 만든거라 볼품없음..
이것도 꽤 된 고구마파이!
친구가 치즈케이크 만들어달라고했는데 나는 고구마파이가 만들고싶었음
너의 말따위 필요음슴
사진을 다시보니 또 만들고싶음ㅋㅋㅋ
머핀틀로 만든 계란빵? 계란머핀? ㅎㅎ
소금양을 조절해서 넣어야함
적당히 넣엇다고 생각했는데 완전 밍밍..했던 기억이ㅋㅋㅋㅋ
예전 남자친구한테 빼빼로데이 선물로 준 빼빼로케이크!
저거 만든다고 친구랑 집에서 새벽까지 만들고 포장하고 ㅠㅠ
지금생각해보니 에휴....헛짓이여
이건 홈베킹은 아니지만 전남자친구랑 100일때? 케이크만드는 가게에 가서
처음으로 만들었던 케이크!! 지금보니 진짜 허접스러움...
앞에있는애는 전남자친구겠지?
(마자.. 쟨 맨날 청자켓입었었어..진짜싫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만들어본 양갱임!
추석인가? 설날인가? 친척들 다 모일때 가저간다고
저때 팥앙금 사면 될걸 괜히 수제양갱 만든다고 까불다가 팥까지 사서 앙금만드는데
진짜 죽을뻔햇음... 팥앙금 만드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뼈속까지 느낌
양갱만드실분 팥앙금은 사서합시다.
남은 식빵으로 피자식빵 만들어먹었는데
짱짱 맛있어서 식빵 더사와서 만듬ㅋㅋㅋㅋ
이때 이틀연속으로 이거해먹음
토마토쥬스랑 갈아서 원샷!
우리언니랑 옆에 우리강아지 코 죄송;
한때 샌드위치에 빠져가지고
친구들이랑 클럽가기로한날 내가 왜 저 샌드위치만들어서 클럽가서 먹겟다고ㅋㅋㅋㅋ
저거만들다가 약속시간 늦고..ㅋㅋ내자신에게 묻는다 왜그랬음?
회사 공장장님이 아침일찍 차타고 어디가셔야해서
차에서 드시라고 일찍일어나서 만들었는데
공장장님은 내가 도착하기전에 떠남
그래서 대리님과 우걱우걱
할아버지 생신날, 만들어간 약밥
할아버지가 속이 안좋으셨는지 몸이 아프시다고
저녁식사도 제대로 안하셨는데 내가 만든 약밥만 엄청 잘드셨음
할아버지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사세요 ㅠ_ㅠ
마들렌 찬양사 우리엄마
내가 마들렌 만들때가 제일 행복하다는 우리엄마
기본마들렌과 초코마들렌^*^
엄마 친구들이랑 여행갈때 차에서 드시라고
엄마한테 투척!
갠적으로 짱짱 맛있었던 녹차팥앙금머핀!
녹차랑 팥이랑 너무 잘어울렸던
녹차팥앙금이랑 녹차마들렌 기본마들렌 많이도 만들어서
포장해서 내남친과 엄마에게 투척! 펑~
한때 유행했었던 브라우니쿠키
유행에 따라가려 도전해보지만 나는 실패ㅋ
그냥 쿠키가 되버림 나중에 다시 도전해보겟슴ㅡㅡ!
작년 발렌타인데이날 딸기좋아하는 남친에게 선물한 컵케이크
딱 저 3개만드는데 내가 딸기를 계속 주워먹어
안에 넣을 딸기 부족 잘게 썰어서 많은것처럼 보이는건 비밀...꼭지켜줘
발렌타인데이 덤으로 남친 조카들 먹으라고 만든 쿠키
울애기들 20개 넘는거 바로 다먹어버림ㅎㅎ
이 이후로 나는 회사 일도 너무 바쁘고 이래저래 오븐이랑 점점 멀어짐
그러다 세달전 언니가 브라우니가 먹고싶다고 몇주내내 징징 거리는꼴좀 안볼려고
브라우니 만들었다가 지금까지 주말마다 오븐이랑 데이트중♥
너무너무 부드럽고 촉촉한 브라우니 위에는
피칸, 피스타치오, 호박씨, 잣, 호두 올리고올리고~
아망디오 쇼콜라
아몬드가 콕콕 박힌게 매력이라는데 나는 솔직히 별로..
난 아몬드를 싫어하니까
완전 달다구리 맛있었는 단호박 샤브레
난 단게좋앙~>_<
멋진투샷
멋진 쓰리샷
백년초크랜베리, 녹차크랜베리
언니가 맛있다고 친구들 다 갖다줌
나는 크랜베리가 넘흐넘흐 좋음
촉촉한초코칩!
내가 제일 잘만든다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는것중 하나임
진짜 촉촉하고 맛있음
근데 우리 가족은 초코를 싫어해서ㅠㅠ
백년초크랜베리와 레몬마들렌
봉투에 몽땅넣어서 엄마 먹어
다쿠와즈
약간 마카롱같은 느낌
난 마카롱보다 이게 더 맛있음
안에는 가나슈필링!
완전 달다구리 내스탈~
다 어디갓노...
이번 11월에 결혼한 친구에게 크리스마스박스를 보내기로함
첫번째로 상투과자! 백년초, 녹차, 단호박
계속 주워먹게됨
푹신한 레몬마들렌
크리스마스 봉지 넘 귀여움!!
따뜻한 차와 먹으라고 홍차파운드와 브라우니!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나요?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 공장장님이
딸기 타르트 먹고싶다고 노래노래를 불러서
그날 새벽2시까지 오븐돌림...
다들 너무 맛있고 예쁘다고 칭찬받음!!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도 끝)
자랑질이 쉬운게 아니군요.... 한번 날라간거 다시 올리느라 정말 힘들어요..
베이킹 많이많이 만들어서 또 올게용~!
아! 그리고 이번달부터 한달에 한번 마지막주 주말에 인천에있는 보육원아이들에게
쿠키 나눔을 하게되었어요^*^
다른분들과는 너무 왕초보 티나지만..
톡된분들에게도 나눔 드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