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가두는 사진을 하기 전까지만 해도 돈을 꽤 잘버는 직업을 가진, 남부러울것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우연히 아프리카에 다녀온 이후, 그는 직업을 버리고 사진작가로 전향하며 지구촌 곳곳에 담긴 사람들의 모습, 지구의 모습을 찍으면서 3번에 걸친 장기프로젝트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 장기프로젝트의 마지막이 이번 사진전 "GENESIS" 제네시스 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2014~2015 전시회로 1월 15일에 마무리에 들어갑니다. 얼마 남지 않은 전시 일정이지만, 이번 그의 마지막 사진전에 함께 하지 못하신다면, 며칠 뒤 <제네시스: 세상의 소금>이라는 제목으로 영화가 개봉한다 하니 이 영화에서 세바스치앙 살가두와 그의 작품들을 만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네시스 사진전 장소 :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인간애의 뜨거운 관심이 다른 무엇보다도 우선해야 한다"
-앙리카르띠에 브레송
앙리카르띠에 브레송은 이미 우리나라에서 몇번의 전시회를 거쳐간 적 있는 작가인데요, 사람을 생각하는 사상은 세바스치앙 살가두와 비슷한 듯 합니다. 또한 둘 다 찰나의 순간에 의미를 포착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두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영원한 사진전에서는 한국 미공개 작품을 포함해서 앙리카르티에 브레송 생전 제작된 오리지널 프린트 작품 235점이 함께 전시된다하니, 이전에 브레송 사진전에 가보신 분들도 또 한번 가 보실만한 전시회가 될 듯 합니다.
앙리카르띠에 브레송 전시회 장소 : DDP 디자인 전시관
"나는 카메라를 통해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세상으로 향한다." - 린다 매카트니
"린다의 사진에서 묻어나는 진심, 그리고 꾸밈없는 시선은 언제나 새롭게 다가온다." - 폴 매카트니
"린다는 항상 사진과 함께 했고, 작업에 대해 늘 진지하게 임했다.
나는 솔직히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사진들에 조금은 질투를 느끼기도 했다" - 애니 레보비츠
한때는 폴 매카트니의 배우자로써 유명했던, 그리고 롤링스톤즈, 비틀즈 등등 20세기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의 모습을 가장 자연스럽게 포착하는 것으로 유명한 린다 매카트니.
여기서 가장 자연스럽다는 말은 겉모습의 자연스러움이 아닌, 피사체의 내면이 자연스러운, 솔직한 감정을 이끌어 낸다는 뜻입니다.
일상 주면의 모습들, 혹은 잘 아는 연예인의 모습들이 주된 피사체이지만 보기에도 편안함이 묻어나는 사진들로 지금처럼 쌀쌀한 겨울에 볼만한 전시회입니다.
2015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장소 : 대림미술관
2015 전시회는 더 많이 준비되어 있지만, 그 중에서 이 추운 겨울, 우리를 훈훈하게 해줄 사진전들 소식을 콕 찝어 고르자니 이정도 되는군요. 이 핫!한 사진전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5 핫 한 전시회 트렌드! 사진의 매력에 빠지다!
"지구의 46%는 아직 창세기적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세바스치앙 살가두
살가두는 사진을 하기 전까지만 해도 돈을 꽤 잘버는 직업을 가진, 남부러울것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우연히 아프리카에 다녀온 이후, 그는 직업을 버리고 사진작가로 전향하며 지구촌 곳곳에 담긴 사람들의 모습, 지구의 모습을 찍으면서 3번에 걸친 장기프로젝트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 장기프로젝트의 마지막이 이번 사진전 "GENESIS" 제네시스 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2014~2015 전시회로 1월 15일에 마무리에 들어갑니다. 얼마 남지 않은 전시 일정이지만, 이번 그의 마지막 사진전에 함께 하지 못하신다면, 며칠 뒤 <제네시스: 세상의 소금>이라는 제목으로 영화가 개봉한다 하니 이 영화에서 세바스치앙 살가두와 그의 작품들을 만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네시스 사진전 장소 :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인간애의 뜨거운 관심이 다른 무엇보다도 우선해야 한다"
-앙리카르띠에 브레송
앙리카르띠에 브레송은 이미 우리나라에서 몇번의 전시회를 거쳐간 적 있는 작가인데요, 사람을 생각하는 사상은 세바스치앙 살가두와 비슷한 듯 합니다. 또한 둘 다 찰나의 순간에 의미를 포착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두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영원한 사진전에서는 한국 미공개 작품을 포함해서 앙리카르티에 브레송 생전 제작된 오리지널 프린트 작품 235점이 함께 전시된다하니, 이전에 브레송 사진전에 가보신 분들도 또 한번 가 보실만한 전시회가 될 듯 합니다.
앙리카르띠에 브레송 전시회 장소 : DDP 디자인 전시관
"나는 카메라를 통해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세상으로 향한다."
- 린다 매카트니
"린다의 사진에서 묻어나는 진심, 그리고 꾸밈없는 시선은 언제나 새롭게 다가온다."
- 폴 매카트니
"린다는 항상 사진과 함께 했고, 작업에 대해 늘 진지하게 임했다.
나는 솔직히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사진들에 조금은 질투를 느끼기도 했다"
- 애니 레보비츠
한때는 폴 매카트니의 배우자로써 유명했던, 그리고 롤링스톤즈, 비틀즈 등등 20세기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의 모습을 가장 자연스럽게 포착하는 것으로 유명한 린다 매카트니.
여기서 가장 자연스럽다는 말은 겉모습의 자연스러움이 아닌, 피사체의 내면이 자연스러운, 솔직한 감정을 이끌어 낸다는 뜻입니다.
일상 주면의 모습들, 혹은 잘 아는 연예인의 모습들이 주된 피사체이지만 보기에도 편안함이 묻어나는 사진들로 지금처럼 쌀쌀한 겨울에 볼만한 전시회입니다.
2015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장소 : 대림미술관
2015 전시회는 더 많이 준비되어 있지만, 그 중에서 이 추운 겨울, 우리를 훈훈하게 해줄 사진전들 소식을 콕 찝어 고르자니 이정도 되는군요. 이 핫!한 사진전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이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