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남자 조카를 친정부모님이 봐주시는데 부모님이 모임이 계서서 7살 조카가 저희집에왔어요 저희 애가 6살 남자라 둘이서 열심히 잘놀더라구요 저희 신랑한테 애들 둘이서 자꾸 웃으며 까불까불했나보더라구요 웃고 까불다가 저희 신랑이 하지말랬는데 자꾸하니 화가났죠.. 둘을 세우곤 버럭하며 그만하랬지!!하고 뭐라하다가 우리아들보고는 자기앞으로 일로와 했는데 아들이 신랑앞에왓는데 조카가 일로와했는데 안온다고 대답도 잘안한다고 화가나선 갑자기 저기 앉아있는 조카 옷 멱살을 잡고 번쩍 들어다가 몇발걸어 자기앞에다가 앉히는거예요 그 모습 본 순간 제가 빡 돌아가지고 뭐하는거냐고.. 꼭 그래 들어야겠냐고 난 니 조카한테 뭐라하고싶어도 뭐라못한다고 그랬더니.. 그럼 어찌 드냐길래 어이없어서 차라리 들거면 팔밑으로 들면되지 왜 굳이 그리 잡냐고!! 그리고 애들웃고 장난좀 치고 그만하랬는데 그말좀 안들었거니 그게 그렇게까지 그리 화낼일이냐고 그랬더니 뭐라할건 뭐라해야지 그러데요.. 그래서 조카도 부모가 있는데 니가 뭐냐고!! 그랬더니 멱살잡은건 잘못했는데.. 뭐라할건해야지 하는 신랑한테 니도 잘못했으면 애한테 뭐라하지말랬죠.. 그랬더니 나중에 조카한테 하는말.. 너 이럴거면 우리집에 오지마라고.. 아놔............진짜 기분나빠서.. 아후.. 오늘까지 기분이 안풀려요..ㅠㅠ 예전에도 한번 우리집에 놀러왔다가 쿵쿵 뛴다고.. 조카더러 우리집에 오지마라해서 저랑 싸웠거든요.. 밤10시 친정아빠가 조카 데릴러왔는데 우리 신랑 찔리는지.. 잘놀았냐는 친정아빠말에 신랑이 먼저 둘이 자기한테 뭐라캐있다고 먼저 늘어놓네요.. 햐참.. 7살이면 알거 다 아는 나인데.. 조카한테 미안해 죽겠어요 ㅠㅠ 가뜩이나 엄마아빠 이혼해서 아빠랑 할머니할아버지 밑에 외롭게 자라는데.. 신랑은 왜 저리 당당한지. 아놔.. 훈육은 할수 있겠죠. 어른으로써.. 근데 멱살잡고 들어올려 자기앞에 앉히는건 아니라고봐요. 안그런가요.. 신랑 조카들한테 똑같이 해줘야 그 기분 알려나요.. 아우.............. 그리고 지가 오고싶어서 온것도 아니고 저희 아빠가 모임땜에 어쩔 수 없어서 어제저녁 데려다놓은건데.. 참.. 생각없고 개념없이 말하는 신랑땜에 화나네요.... 마음이 너무너무 안좋아요... 232
신랑이 조카 멱살을 잡았어요
7살 남자 조카를 친정부모님이 봐주시는데
부모님이 모임이 계서서 7살 조카가 저희집에왔어요
저희 애가 6살 남자라 둘이서 열심히 잘놀더라구요
저희 신랑한테 애들 둘이서 자꾸 웃으며 까불까불했나보더라구요
웃고 까불다가 저희 신랑이 하지말랬는데 자꾸하니 화가났죠..
둘을 세우곤 버럭하며 그만하랬지!!하고 뭐라하다가
우리아들보고는 자기앞으로 일로와 했는데 아들이 신랑앞에왓는데
조카가 일로와했는데 안온다고 대답도 잘안한다고 화가나선
갑자기 저기 앉아있는 조카 옷 멱살을 잡고 번쩍 들어다가 몇발걸어
자기앞에다가 앉히는거예요
그 모습 본 순간 제가 빡 돌아가지고
뭐하는거냐고.. 꼭 그래 들어야겠냐고
난 니 조카한테 뭐라하고싶어도 뭐라못한다고
그랬더니.. 그럼 어찌 드냐길래
어이없어서 차라리 들거면 팔밑으로 들면되지
왜 굳이 그리 잡냐고!!
그리고 애들웃고 장난좀 치고 그만하랬는데 그말좀 안들었거니
그게 그렇게까지 그리 화낼일이냐고
그랬더니 뭐라할건 뭐라해야지 그러데요..
그래서 조카도 부모가 있는데 니가 뭐냐고!!
그랬더니 멱살잡은건 잘못했는데..
뭐라할건해야지 하는 신랑한테
니도 잘못했으면 애한테 뭐라하지말랬죠..
그랬더니 나중에 조카한테 하는말..
너 이럴거면 우리집에 오지마라고..
아놔............진짜 기분나빠서..
아후.. 오늘까지 기분이 안풀려요..ㅠㅠ
예전에도 한번 우리집에 놀러왔다가 쿵쿵 뛴다고..
조카더러 우리집에 오지마라해서 저랑 싸웠거든요..
밤10시 친정아빠가 조카 데릴러왔는데
우리 신랑 찔리는지.. 잘놀았냐는 친정아빠말에
신랑이 먼저 둘이 자기한테 뭐라캐있다고 먼저 늘어놓네요.. 햐참..
7살이면 알거 다 아는 나인데..
조카한테 미안해 죽겠어요 ㅠㅠ
가뜩이나 엄마아빠 이혼해서 아빠랑 할머니할아버지 밑에 외롭게 자라는데..
신랑은 왜 저리 당당한지. 아놔..
훈육은 할수 있겠죠. 어른으로써..
근데 멱살잡고 들어올려 자기앞에 앉히는건 아니라고봐요.
안그런가요..
신랑 조카들한테 똑같이 해줘야 그 기분 알려나요..
아우..............
그리고 지가 오고싶어서 온것도 아니고
저희 아빠가 모임땜에 어쩔 수 없어서 어제저녁 데려다놓은건데..
참.. 생각없고 개념없이 말하는 신랑땜에 화나네요....
마음이 너무너무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