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도 안난다. 매일을 일과 그리움 그리고 우울함에 내 몸과 정신을 맡긴채 살아가고 있다. 네 생각이 나면 미치게 그립다. 더 이상 네 사진이 내게 그 그리움을 채워주지 못한다. 보고싶다. 당장 달려가고 싶은데 너무 멀리 있다1
우리가 언제 헤어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