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남 입니다.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꼭 조언 부탁드리고, 의견듣고 싶습니다. 연봉은 3천 초반대 입니다. 지금 살고있는집이라기보다는 월세는 보증금 1500에 월 30이구여 공장일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도 공장 다니고 있구요 저는 단부제(주간만) 여자친구는 3교대 ( 일주일마다 돌면서 주간 오후반 야간반 식으로 돕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구요 둘다 동갑입니다. 사귄지는 2년 반 동거한지는 이제 8-9개월정도 되었네요, 결혼을 내년으로 잡고 준비하는데 사실상 애로사항이 많네요.. 가장 문제는 돈입니다. 모아둔 돈도 없을뿐더러, 월세는 여자친구가 내고 있습니다. 저는 생활비, 서로 집이 여유가 없어서 집에 손벌려도 한계가 있구요... 월급에서 나가는 차 할부금,카드값도 있고.. 그리고 한가지...여자친구의 태도라고 할까요..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필요할때 뺄수있고, 일요일마다 쉬면서 정말 좋은 조건의 회사라고 생각되어서 만류하고 잇는상태입니다. 연봉은 2500-600정도 받습니다. 여자친구는, 가장 문제는... 돈 문제로 자주 다투는데요.. 결혼은 간단하게 하기로 햇는데 말하다보면 아무래도 여자다보니 비용이 점점 늘어납니다. 집이야 대출 받아서 사려고 하는데.......아 ㅠㅠㅠㅠㅠㅠ 그냥 복잡하네요... 그냥 흉좀 보겟습니다. 답답해서 엄청 게으릅니다. 일주일에 한번하는 청소도 하기 싫어 짜증내고 설거지도 바로바로 하는걸 제대로 못봤습니다. 건강관리? 운동은 아예안하고 이제 슬슬 중도비만 다되어갑니다. 지금 글쓰고 잇는 저는 운동을 좋아합니다. 같이하자고 해도 시간이 안맞다는 핑계로 안합니다. 그리고 가장 불만인건... 요근래..한달??? 짜증이 엄청 심해졌습니다. 너무 잘 받아줘서 그런가요? 싸울때마다 제가 전부 사과하는편입니다. 자잘못을 떠나서 전부라기보다는 거의 근데 그게 너무 심햇나봅니다. 엄청 심해지고 별거아닌거에 자주 그러니 저도 지쳐가네요. 아 ㅡㅡ 요리를 아예 못합니다. 밑반찬? 구경도 못해봣구요... 햄,돈가스는 잘 굽습니다. 제가 좋아하거든요 정말 결혼해서 회사형들말처럼 밥이나 얻어먹고 다닐지 그것도 의문이 들정도입니다. 그냥 요새 좀 지치네요.... 결혼은 내년으로 잡앗는데 벌써 이러니 깜깜합니다... 가끔 너무 답답해서 정말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도 들때가 많아지네요. 그냥 혼자살고싶고...뭐 그렇네요 이래저래 말이 많앗는데 그냥 의견이나 조언좀 주세여 힘좀내게
결혼
27세 남 입니다.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꼭 조언 부탁드리고, 의견듣고 싶습니다.
연봉은 3천 초반대 입니다.
지금 살고있는집이라기보다는 월세는
보증금 1500에 월 30이구여
공장일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도 공장 다니고 있구요
저는 단부제(주간만)
여자친구는 3교대 ( 일주일마다 돌면서 주간 오후반 야간반 식으로 돕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구요
둘다 동갑입니다.
사귄지는 2년 반
동거한지는 이제 8-9개월정도 되었네요,
결혼을 내년으로 잡고 준비하는데 사실상 애로사항이 많네요..
가장 문제는 돈입니다. 모아둔 돈도 없을뿐더러,
월세는 여자친구가 내고 있습니다. 저는 생활비,
서로 집이 여유가 없어서 집에 손벌려도 한계가 있구요...
월급에서 나가는 차 할부금,카드값도 있고..
그리고 한가지...여자친구의 태도라고 할까요..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필요할때 뺄수있고, 일요일마다 쉬면서
정말 좋은 조건의 회사라고 생각되어서 만류하고 잇는상태입니다.
연봉은 2500-600정도 받습니다. 여자친구는,
가장 문제는...
돈 문제로 자주 다투는데요..
결혼은 간단하게 하기로 햇는데 말하다보면 아무래도 여자다보니
비용이 점점 늘어납니다.
집이야 대출 받아서 사려고 하는데.......아 ㅠㅠㅠㅠㅠㅠ
그냥 복잡하네요...
그냥 흉좀 보겟습니다.
답답해서
엄청 게으릅니다.
일주일에 한번하는 청소도 하기 싫어 짜증내고
설거지도 바로바로 하는걸 제대로 못봤습니다.
건강관리?
운동은 아예안하고 이제 슬슬 중도비만 다되어갑니다.
지금 글쓰고 잇는 저는 운동을 좋아합니다. 같이하자고 해도 시간이 안맞다는 핑계로 안합니다.
그리고 가장 불만인건...
요근래..한달???
짜증이 엄청 심해졌습니다.
너무 잘 받아줘서 그런가요?
싸울때마다 제가 전부 사과하는편입니다.
자잘못을 떠나서 전부라기보다는 거의
근데 그게 너무 심햇나봅니다. 엄청 심해지고
별거아닌거에 자주 그러니 저도 지쳐가네요.
아 ㅡㅡ
요리를 아예 못합니다.
밑반찬? 구경도 못해봣구요...
햄,돈가스는 잘 굽습니다. 제가 좋아하거든요
정말 결혼해서 회사형들말처럼 밥이나 얻어먹고 다닐지 그것도 의문이 들정도입니다.
그냥 요새 좀 지치네요....
결혼은 내년으로 잡앗는데 벌써 이러니 깜깜합니다...
가끔 너무 답답해서 정말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도 들때가 많아지네요.
그냥 혼자살고싶고...뭐 그렇네요
이래저래 말이 많앗는데 그냥 의견이나 조언좀 주세여 힘좀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