쑈쥐님. 저는 이제 더이상 목표가없는 학생이에요 가정형편도 안좋고, 살길을구할려고 타지역으로 전학을 왔지만 따돌림을당하여 학교도 못다니고 심리치료센터를 다니는 학생이에요. 쑈쥐님... 조언 한마디만 듣고싶어요. 앞날이 보이지않고 캄캄해요. 너무 막막해요. 매일밤 쉽게잠들지못하고 심장이쿵쾅거리면서 불안함과 손이떨리고 환청이들려요. 무서워요 쑈쥐님 조언한마디만..제발 부탁드려요. 제 앞날이 환해지는지 친구분께서도 듣고싶어요...비록 이 글이 쑈쥐님이 보실지 모르겠지만... 보신다면.. 제발 도와주세요.
쑈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