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말이많은편은아니였어요..그래서 초등학생때 거의 말없이 지냈는데 애들은 말안하는애들을 약간 낮게보나봐요 말을안하는게아니고 말을 안걸으니까 말은안했겠죠 그때는 내할말만하는거였으니..그래서 애들이 저를 무시하는편이였어요 약간 은따랄까? 왕따는아닌데 말수가 없다고 좀 무시하는편? 그렇게생활하다보니까 사람들도 점점 무섭고 나도 하고싶은말이있는데 "니가뭔데 껴들어ㅋㅋ"이런말 받을까봐 너무무서워요 그나마 전학왔는데 소수의 친구들이랑 친해져서 너무기뻤어요 지금도 절친이지만요ㅎㅎ 그래도 전 아직도 말수가적은편인가봐요 고딩되니까 애들이 저보고 쑥스럼을많이타는아이 라고생각해서 귀엽데요ㅎㅎ;; 그나마 긍정적이여서 너무고마웠어요 하지만 지금도 목소리가 큰애들이있으면 좀 제가 작아지는 느낌이랄까요? 저도 당당하게 하고싶은말이있는데ㅠ.. 하지만 이제와서 당당하게 얘기하면 '너 왜 나대?ㅋ' 이럴까봐 겁나네요.. 정말 제 절친이나 저와친한친구들은 제가 이런성격인줄몰랐다고해요 사람을 정말 따뜻하게 챙겨주고 놀때는 잘노는성격이라고 그래서 내향적성격에서 외향적성격으로 바꼈으면 좋겠다는데..
좀 무섭고 겁나기도하네요..
저 과연 성격이 좀 바뀔수있을까요? 사실 제가 원래는 외향적인데 그걸숨기고 다니는거라ㅜㅜ 좀 두려워서.. 저 좀 도와주세요ㅜㅜ
당당하게 살고싶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말이많은편은아니였어요..그래서 초등학생때 거의 말없이 지냈는데 애들은 말안하는애들을 약간 낮게보나봐요 말을안하는게아니고 말을 안걸으니까 말은안했겠죠 그때는 내할말만하는거였으니..그래서 애들이 저를 무시하는편이였어요 약간 은따랄까? 왕따는아닌데 말수가 없다고 좀 무시하는편? 그렇게생활하다보니까 사람들도 점점 무섭고 나도 하고싶은말이있는데 "니가뭔데 껴들어ㅋㅋ"이런말 받을까봐 너무무서워요 그나마 전학왔는데 소수의 친구들이랑 친해져서 너무기뻤어요 지금도 절친이지만요ㅎㅎ 그래도 전 아직도 말수가적은편인가봐요 고딩되니까 애들이 저보고 쑥스럼을많이타는아이 라고생각해서 귀엽데요ㅎㅎ;; 그나마 긍정적이여서 너무고마웠어요 하지만 지금도 목소리가 큰애들이있으면 좀 제가 작아지는 느낌이랄까요? 저도 당당하게 하고싶은말이있는데ㅠ.. 하지만 이제와서 당당하게 얘기하면 '너 왜 나대?ㅋ' 이럴까봐 겁나네요.. 정말 제 절친이나 저와친한친구들은 제가 이런성격인줄몰랐다고해요 사람을 정말 따뜻하게 챙겨주고 놀때는 잘노는성격이라고 그래서 내향적성격에서 외향적성격으로 바꼈으면 좋겠다는데..
좀 무섭고 겁나기도하네요..
저 과연 성격이 좀 바뀔수있을까요? 사실 제가 원래는 외향적인데 그걸숨기고 다니는거라ㅜㅜ 좀 두려워서.. 저 좀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