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6만 좋아요 4만원도 못쓰는 남편의 삶

추억팔이女2015.01.08
조회176,902

 

 

 

 페북펌

댓글 289

ㅇㅇ오래 전

Best다들왜그러지..?? 난 디게귀엽게봤는데 아버지귀여우시고 어머님 뒤에서 속닥속닥챙겨주시고 얼마나화목해 궈여운가족이구만???? 내거이상한거야?? 여기이상해..

ㅋㅋ오래 전

Best왜?? 귀여운데?? 나혼자 엄마미소지으면서 계속 읽었는데?? 저게 어딜 봐서 기죽인거야?? 기죽이는건 저거 사달라고 했을때 "돈도 못벌어오면서 이런 쓰잘때기 없는건 머하러 사려고!! 이런거 사고싶으면 남들처럼 생활비 많이 주던가!!" 이런게 기죽이는거 아님????

마루오래 전

Best자식들앞에서 아버지기죽이는건 아니라고보는데....부부끼리있을때 하고싶은대로하면되지 굳이 애들앞에서....

그랜드개년오래 전

Best아니 자식ㅅ키들도 말하는 싸가지가 없는게 4만원 짜리 사는 것도 아버지가 벌어오는 건데 엄마한테 고맙다고 인사했어? 이딴 말이나오나? 이런 ㅆ것들 니들 등록금 대주고, 옷사주고, 밥먹을때 마다 아버지께 고맙다고 말이나 하냐?

오래 전

추·반진짜 심사꼬인 사람들이 수두룩빽빽이네. 저런 가정이 행복한거야. 남편의 행동을 비난하지않고, 그런 아내에게 화내지않고 설득하려는 모습이 좋은거라고. 그리고 그런난남편 몰래 원하는것을 사다주잖아. 얼마나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이야???

ㅇ2오래 전

여기 입털어놓은 년놈들은 아직 사회생활 초년이고 결혼 못한것들이 태반.

오래 전

절때 저런 결혼 죽어도 안한다.. 내가 가부장적인 가장의 권위를 세워달라고는 안할테니 동등한 인격의 부부로써 결혼해서 살고싶다.

오잉오래 전

이 이야기가 엄마랑 아빠가 반대상황이였다면 여기 베댓된 년들 절대 저렇게 댓글 안 달았을껄?.. 어휴... 화목한거 좋은데.. 솔직히 난.. 아버지의 위엄자체가 너무 땅바닥에 쳐 박힌건 아닌지 동생놈이 "아빠, 엄마한테 고맙다고 했어?" 에서.. 숨이 탁 막힘..

오래 전

한집안의 가장이 고작 4만원짜리 퍼즐하나를 못사서 부인과 자식에게 구걸하는것이 화목한 가정이고 귀엽게 보이는걸로 포장이 되어지는거냐? 젖같네

와대박이다오래 전

대박이다 정말 대한민국이 미쳤다 베스트 댓글들 제 정신이 아니다 가정교육을 당나라에서 받고 왔나.. 귀엽고 화목하다니.. 1. 아내가 자식들 앞에서 남편에게 명령조, 무시하는 어투를 하고 차에 가서 시동이나 걸고 있으라는 둥.. 잘못된 행동 2.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하는 행동을 보고 자란 자녀들은 내면에 아버지의 가정 내 위치와 권력이 제일 아래라고 생각하게 되고 역시 무시하고 있음 말세다 말세..

8664오래 전

저 글쓴이 본인이 해명한건 말해주지도 않고 욕만 해놓은 수준봐라... ㅋㅋㅋ 경제권은 부모님 두분이 같이 가지고 계시고, 서로 개인적으로 필요한것들이나 사고싶은게 있을 때 동의구하고 사기로 약속을 했었고 아버지가 퍼즐 사고싶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서 어머님이 장난치신거구만. 뭘 불쌍하네마네 지랄들인지 자기 앞가림이나 잘할 것이지.. 결혼을 해보면 이해할듯... 저걸 갑질이라고 칭하는 자체가 웃기고 어이없을뿐

ㅋㅋ오래 전

난 여기 댓글 보면서 우리나라 남자들이 얼마나 여자한테 구속당하면서 돈도 제대로 못 쓰는지 보인다 얼마나 억울했으면 겉보기엔 화목해 보이는 집안을 딱 잘라서 이렇게 비판을 할가? 이건 여자가 만들어낸 남자들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곳인 듯 함 이때까지 남자들이 유부남들이 얼마나 자신이 가족한테 얽매여오고 돈으로 인해서 싸웠는지를 보여줌 이 상황은 여자한테 과실이 크다고 생각함 여자들아 작작 좀 하셈 니들이 그렇게 원하는 돈이 필요하면 현금지급기랑 결혼하면 되잖아 남자가 현금지급기냐? 가족을 보살피고 외부로 부터의 공격을 막하주는 집안의 기둥을 저런식으로 억울하게 만들고 입에서 험한 욕을 나오게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얼마나 남자들이 돈 때문에 여자들한테 구박당하면서 억눌려오고 그것이 한이 됬는지 눈에 선하다 진짜... 여기 남자들 억울해서 피토내듯이 분출하는거 여자들 다 니들 때문이야 남자들도 다 자기만의 사생활 가지고 싶고 친구도 사귀면서 수다도 떨고 pc방에서 게임도 하고 싶어 여자들이 친구들 만나서 카페에서 만원씩이나 넘어가는 커피빨면서 몇십만원짜리 구두 처신고 쇼핑하고 영화보면서 계하고 돈 쉽게 버는거 남자도 하고싶지 당연한거지 근데 무조건 " 남자라서 " 게임안돼!! 흡연안돼!! 음주안돼!! 이렇게 친구들과의 어울릴 곳을 막아버리면 남자들은 그냥 돈만 뽑아 오는 현금지급기 되란 소리나 마찮가지 아니겠음? 여자들아 좀 반성하자 남자는 돈만 뽑아주고 니들 사치에 신경써주는 그런 호구새끼가 아니다... 남자도 자기 취미생활 사생활 가지고 싶다...

오래 전

난 아버지가 되게 불쌍해보이는데...자식들슨 아버지가 귀엽다고 생각하겠지만 존경할 수 있을지는 의심스럽다.

hellusher오래 전

와 소름 돋는다..

오래 전

남녀 바꿔놓고 글썼으면 욕먹었을거란 남자들아 아래글에 바꿔놓고 쓴글도 봤고 내가 여자라도 상황이 바꼈으면 그냥 서프라이즈야 그리고 아들이 엄마한테 아빠한테 고맙다고 했어? 이러는건 아무렇지도 않지? 근데 왜 그게 아빠라고 문젠거야? 이상한 잣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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