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남자친구가 저한테 돈을쓰는게 너무 아까워요..ㅠㅠ 남자친구가 롯리나맥날 가서 햄버거먹자해도 남친돈이아까워서 단품만시키고 데이트도 최대한돈이안들게끔..진짜 더치페이가 편하고 남친이가끔 오천원짜리인형이나 쓰던 엠피쓰리에 자기가좋아하는노래담아주고하는데 저도해주고싶은데 항상 먼저해주지못해너무미안해요..그렇다고 남친을 사랑하지않는건아니에요..결혼을전제로만나고있고 저는 남친이 월150쯤버는데 200쯤벌었으면좋겠다구생각해요..남친 200 저 200 한달 400이면 좋을거같은데 남친은 누구코에붙이냐하구..제가 남친한테 돈쓰는건 전혀안아까운데 남자친구가 저한테해줄때는 너무아까워요..저왜이러는거죠ㅠㅠ비정상인가요
남자친구돈이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