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느라 숙제를 못해가지고 새벽까지 좀 하다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해야지 하고 그냥 잤는데 그래도 다 못해가지고 쌤한테 아파서 늦는다고 거짓말치고 다 해가려했는데 도무지 시간내에 끝낼수가 없을거같아서 엄마한테 아프다고 거짓말치고 학원 안갔는데 좀 불편해서.. 한달에 8번가는데 하루에 거의 6,7만원 수업인데 보충도 잘 안해주시고 우리집이 잘사는 편도 아니라서.. 너무 찔리는데 엄마한테 말해야할까.. 너무 미안한데..
학원 빠지려고 꾀병부렸는데.. 불편하다
쌤한테 아파서 늦는다고 거짓말치고 다 해가려했는데 도무지 시간내에 끝낼수가 없을거같아서 엄마한테 아프다고 거짓말치고 학원 안갔는데
좀 불편해서.. 한달에 8번가는데 하루에 거의 6,7만원 수업인데 보충도 잘 안해주시고 우리집이 잘사는 편도 아니라서..
너무 찔리는데 엄마한테 말해야할까.. 너무 미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