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길 훈훈한남자

ㅇㅇ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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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맘때에 만원지하철에서 몰래 훈훈한남자 거기만졌던거 기억난다. 다음날아침에 지하철문앞에 서서 갔는데 그 훈훈한남자가 바로 그문으로 탔거든 후후... 난 예쁜여자가 아니기에 그날의 경험으로 만족하고 아가리 싸물고 있었지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