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20살되는 여자입니다 ㅎㅎ
14년 3월에 제가 좋아하는 같은반 남자친구에게 고백을 하고 사귀게되었습니다.
객관적으로 그렇게 잘생긴얼굴은 아니고 키도그렇게크지않습니다. 목소리가 그렇게 좋지도않구요.
그런데 너무좋아요
얼굴도 섹시한거같고 키는 저보다크니까 상관없고요. 목소리도 좋아요.
카톡할땐 귀엽고 만나면상남자에요.
너무좋아서 진짜 매일매일 좋아한다사랑한다 귀엽다멋지다 엄청얘기해요. 참을수가없어요.
맨날뽀뽀도해주고싶고 안고싶고 옆에 항상 잇엇으면좋겟어요.
거기다 향기도좋아요. 향수는 어쩜그리섹시한걸 골랏는지 ..
가끔 포옹할때나는 옷냄새랑 살냄새 엄청좋아요..
제가변태인걸까요ㅠㅠ
제가너무 들이대고 표현많이해서 질리진않을까요ㅠㅜ
혹시저처럼 남자친구가 엄청엄청 너무너무 좋으신분잇나요??
진짜 뛰어난것도 아닌데 그냥 너무좋아요.
콩깍지가 잇다면 영원히 안벗겨질거같아요
어쩌죠
어떡하죠..남친이너무좋아요
이제20살되는 여자입니다 ㅎㅎ
14년 3월에 제가 좋아하는 같은반 남자친구에게 고백을 하고 사귀게되었습니다.
객관적으로 그렇게 잘생긴얼굴은 아니고 키도그렇게크지않습니다. 목소리가 그렇게 좋지도않구요.
그런데 너무좋아요
얼굴도 섹시한거같고 키는 저보다크니까 상관없고요. 목소리도 좋아요.
카톡할땐 귀엽고 만나면상남자에요.
너무좋아서 진짜 매일매일 좋아한다사랑한다 귀엽다멋지다 엄청얘기해요. 참을수가없어요.
맨날뽀뽀도해주고싶고 안고싶고 옆에 항상 잇엇으면좋겟어요.
거기다 향기도좋아요. 향수는 어쩜그리섹시한걸 골랏는지 ..
가끔 포옹할때나는 옷냄새랑 살냄새 엄청좋아요..
제가변태인걸까요ㅠㅠ
제가너무 들이대고 표현많이해서 질리진않을까요ㅠㅜ
혹시저처럼 남자친구가 엄청엄청 너무너무 좋으신분잇나요??
진짜 뛰어난것도 아닌데 그냥 너무좋아요.
콩깍지가 잇다면 영원히 안벗겨질거같아요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