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그남자애를 알게된게 한 여름?그때쯤부터 남자란애를 처음으로 좋아하게 됏는데 진짜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음... 막 선톡도보내주고 롤하쟤서 생전 컴퓨터게임이라고는 안해본내가 롤이란것도 시작해봤는데
진짜.. 나만 매달리는 기분..? 막 카톡답장도 읽씹할때도 있고 너무 나한테 막 뭐라할때도 있어서 가끔 서운하고 막 내가 병신같아서 그냥 아 내가 그냥 싫은가보다 이럴려고 놓는다해야하나... 그만좋아한다고 해야하나..
그럴까생각들면 또 갑자기 막 카톡오면서 '아 왜그래 안좋은일있어? 왜 나때문에 그런거야??' 그러기도 하고 어쩔땐 아프다고 그러면 '와서 안겨 많이아프냐' 이럴때도있고 보고싶다고할때도 있고.. 이런식으로 막 사람마음을그냥 막 그냥 그냥 막 쥐흔들어놓는달까..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음... 저번에 그냥 좋다고 말만했는데 진짜 그뒤로 더한것같기도하고..ㅠㅠㅠㅠ 아진짜 어떻게해야할지를모르겠다.. 어떻게 해야합니까ㅠㅠㅠㅠ
반년 동안 삽질한 남자애가있는데
처음으로 써보는글인데 어떻게 써야할지를 모르겠지만 일단 써보겠습니다..
거의 그남자애를 알게된게 한 여름?그때쯤부터 남자란애를 처음으로 좋아하게 됏는데 진짜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음... 막 선톡도보내주고 롤하쟤서 생전 컴퓨터게임이라고는 안해본내가 롤이란것도 시작해봤는데
진짜.. 나만 매달리는 기분..? 막 카톡답장도 읽씹할때도 있고 너무 나한테 막 뭐라할때도 있어서 가끔 서운하고 막 내가 병신같아서 그냥 아 내가 그냥 싫은가보다 이럴려고 놓는다해야하나... 그만좋아한다고 해야하나..
그럴까생각들면 또 갑자기 막 카톡오면서 '아 왜그래 안좋은일있어? 왜 나때문에 그런거야??' 그러기도 하고 어쩔땐 아프다고 그러면 '와서 안겨 많이아프냐' 이럴때도있고 보고싶다고할때도 있고.. 이런식으로 막 사람마음을그냥 막 그냥 그냥 막 쥐흔들어놓는달까..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음... 저번에 그냥 좋다고 말만했는데 진짜 그뒤로 더한것같기도하고..ㅠㅠㅠㅠ 아진짜 어떻게해야할지를모르겠다.. 어떻게 해야합니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