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어이없고 도움도 받고 싶고 위로도 받고 싶고 따끔한 충고도 받기 위해 궁서체로 글을 적어 봅니다.
사회적 약자는 분명히 보호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엔 이런 약자들이 자신이 약자임을 이용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것 같습니다. 먼저 꼬리처서 남자를 모텔로 데려가놓고는 강간이라고... 먼저 시비걸고 때려놓고 더 많이 맞아서 피해자라고.. 나이가 많으니 내가 내돈주고 산 예매좌석도 양보하라고...
지난 2013년 10월 어느 일요일 대구 들안길이란 곳에서 남자친구(S) 남자친구의 친한친구(C) 그리고 저 이렇게 3명이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C의 차량으로 대리운전을 불러 나를 데려다 준다음 S를 데려다주고 C의 집으로 가는코스였습니다.
들안길이란 곳은 은 왕복 8차선(?)의 양옆의 식당들이 줄지은 곳이고, 저희차량은 우회전을 하기위해 제일 오른쪽 차선에 서있었습니다. 물론 대리기사가요..
직진 신호가 되도 앞에 차량이 직진을 하던 우회전을 하던 해야 우리차가 우회전을 할수 있는 상황에 앞차가 크락션을 울리고 쌍라이트(?) 를 비춰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제가 내려서 앞쪽 차로 다가갔습니다. ( 왜 그중에 여자인 제가 갔는지 아직도 모르겠지만 그나마 남자들이 가서 얘기하는것 보다 괜찮을것 같다고 판단했던것 같습니다.)
다가가면서도 저는 운전자가 술에 취해 신호 기다리다 잠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창문을 몇번 두두려도 아무낌새가 없어서 밤이었고 썬팅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안이 잘 보이지 않아 얼굴이 창쪽에 가까이 대는 순간 덜컥하고 소리가 나길래 옆쪽(뒷좌석쪽으로) 몸을 살짝 피했다가 다시 운전석쪽으로 다가가 몸을 낮췄습니다
그런데 그순간! (화가나니 지금부터 음슴체좀 쓸게요)
이 짐승만도 못한 놈이 내 가슴쪽을 밀어서 저는 뒤로 꽈당 넘어졌고 머리를 차도에 대고 있으니 뒤에서 오던 포터가 진짜 깻잎 한장 차이로 내 머리를 비껴가는 그 아찔하고 가슴내려앉는 느낌...
차안에서 보던 남자들이 그제서야 차에서 나와 C가 나를 일으키고 정신차리라고 계속 흔들어 대는데 진짜 멍하게 그 소리가 100M 밖에서 나는 소리 같고 어쨋든 찰나의 시간쯤 지나고 정신을 차려보니 S는 차에서 그미친놈을 끌어 내리려고 하고 있고 그미친놈은 안나오려는것 같고 C는 중간에서 둘을 떼어내려고 하고 있고 머 암튼 그런 상황이 연출되고 있었음
왠지 말려야 겠다는 생각에 둘사이에 끼어 들어가 떼어놓으려는데 이미친놈이 이번에는 내손을 꽉 물어서 물린상처 1년이 지난 아직도 남아있음
지나가던 차량의 신고로 지역 파출소(?) 지구대(?) 암튼 거기서 깔려 죽을뻔 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고 어지럽더니 과호흡으로 쓰러졌고 119에 나는 실려감(그전에도 과호흡으로 몇번 쓰러진적 있었음)
근데 이 집구석에서 남자 둘과 나를 고소함 단체 폭행 죄로?? 나도 그 미친놈을 고소함(어찌나 세개 깨물었는지 깁스까지 했음)
근데 그 미친놈이 장애인이라고 함
어디가 이상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장애인이라함
나하고 통화하는데 500만원에 합의보자고 그집 사위가 얘기함
합의 안했음. 증인도 있고(대리기사) , 블랙박스가 그차의 조수석이 있는 반 쪽만 찍혀서(우리는 우회전 하려고 오른쪽 차선에 많이 붙어 있었고 그차는 왼쪽 차선에 많이 붙어 있었음) 증거 제출은 안했지만 갑자기 두사람이 동시에 문열고 내리는 장면이 있었음 (한명은 급하게 내리다가 넘어질뻔함)
그리고 나서 C와 나는 말리기만 했다는 정황상 무죄로 S만 100만원의 벌금 나옴 그 미친놈도 30만원이 나왔다고 함
그쪽은 장애인이고 우리는 2명은 폭력행사를 안해도 3:1이었기 때문에 벌금이 많이 나온거라고 했음
그래 똥 밟았다 생각하고 벌금내고 그일은 잊음...
그
런
데!!
오늘 이 시봙 아ㅓㄴ뢍노란어론어란오란라ㅘ란
우리쪽에 소송검 약 250만원 (차수리 50만 정신적피해 150만 병원비 50만 정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사람 이름이 특이해서 네이버에 검색 했더니 오만 장애인 복지 재단에 "신체 건장한 청년들에게 폭행당한 장애인 도와주세요" "장애인인데 폭행을 당했습니다 억울합니다" 등등 글을 써놧습니다 (비밀글이라 내용 알지 못함)
통상 장애인 인권단체에서 무료로 변호사도 선임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쉽게 소송도 걸고 하겠죠.. 우리는 소송이 먼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또 250만원을 날려야 할까요?
정말 억울합니다.
먼저 맞은것도 깁스를 한것도 차가 무서워서 신경외과에서 상담을 받은것도 접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그 사람은 .. 많은 도움을 받고 있을테니까요. 날 물지고 밀지도 않았다고 거짓말 하며 단순히 딴생각하다가 차를 세워놨던거 뿐인데
그 찰나에 우리가 들이 닥쳐 폭력을 행사 했다고 거짓말 하는 이사람.
그리고 이사람 말을 믿고 도와주고 있을 단체 사람들과 변호사들.....
저희는 십년 가까이 연애하여 현재 올봄에 날을 잡은 상태입니다. 예식장도 계약했고요.. 폭력은 어떤 순간이나 정당화 될수 없는것 인정합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당신의 소중한 사람에게 폭력을 행한다면???
참았어야 합니까?
집에 들어온 도둑이 칼을 들고 있는것을 확인하지 않고 진압하면 그것이 과잉진압이 되는 세상.
먼저 시비 걸어서 합의금 뜯어내어 그걸로 용돈벌이 한다는 청소년들. 차에 살짝 부딧혀 보험금 타먹으려는 자해 공갈단.
사회적 약자임을 이용해 법을 악용하고, 선량한 사람들에 피해를 주는 대구시 동구 효목동에 손XX씨!
당신 같은 사람이 절대 반성하지 않겠지만, 언젠가는 똑같이 당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부터 소송에 대한 답변서를 열심히 준비할것이고, 저 또한 소송을 해야겠지요.. 정말 진흙탕 싸움이네요. 그돈을 버릴지언정 . 절대 당신같은 사람에게 지지 않으렵니다!
사진有)사회적 약자가 자신의 약점을 이용할때가 가장 무섭습니다.
잠깐 다른지방에 나갔다 와서 인터넷을 못했는데
오늘 와보니 톡이 되었네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추가!!))
그래서 남자친구가 진짜 폭력을 휘둘렀냐는 질문에 대해서..
네. 그랬습니다. 멱살을 잡고 끌어 내리려 했으니 폭력 맞습니다.
끌어 내리려는사람, 말리는 사람, 안나오려는 사람 이 엮여서 물론 물리적인 충격이 있었으리라
생각되고, 그부분에 대하여 인정합니다. 그래서 벌금 100만원을 성실히 납부했습니다.
그런데 왜 그사람은 벌금이 30만원 만 나온걸까요? 저는 밀려 넘어졌고, 손을 깨물려 깁스했고,
그 상처는 아직까지 남아있는데.............
그런데 이제와서 말린사람 모두를 가해자로 만들어 민사상의 소송을 한 그 장애인이 너무하다는 내용 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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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억울하고 어이없고 도움도 받고 싶고 위로도 받고 싶고 따끔한 충고도 받기 위해
궁서체로 글을 적어 봅니다.
사회적 약자는 분명히 보호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엔 이런 약자들이 자신이 약자임을 이용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것 같습니다. 먼저 꼬리처서 남자를 모텔로 데려가놓고는 강간이라고... 먼저 시비걸고 때려놓고 더 많이 맞아서 피해자라고.. 나이가 많으니 내가 내돈주고 산 예매좌석도 양보하라고...
지난 2013년 10월 어느 일요일 대구 들안길이란 곳에서 남자친구(S) 남자친구의 친한친구(C) 그리고 저 이렇게 3명이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C의 차량으로 대리운전을 불러 나를 데려다 준다음 S를 데려다주고 C의 집으로 가는코스였습니다.
들안길이란 곳은 은 왕복 8차선(?)의 양옆의 식당들이 줄지은 곳이고, 저희차량은 우회전을 하기위해 제일 오른쪽 차선에 서있었습니다. 물론 대리기사가요..
직진 신호가 되도 앞에 차량이 직진을 하던 우회전을 하던 해야 우리차가 우회전을 할수 있는 상황에 앞차가 크락션을 울리고 쌍라이트(?) 를 비춰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제가 내려서 앞쪽 차로 다가갔습니다. ( 왜 그중에 여자인 제가 갔는지 아직도 모르겠지만 그나마 남자들이 가서 얘기하는것 보다 괜찮을것 같다고 판단했던것 같습니다.)
다가가면서도 저는 운전자가 술에 취해 신호 기다리다 잠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창문을 몇번 두두려도 아무낌새가 없어서 밤이었고 썬팅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안이 잘 보이지 않아 얼굴이 창쪽에 가까이 대는 순간 덜컥하고 소리가 나길래 옆쪽(뒷좌석쪽으로) 몸을 살짝 피했다가 다시 운전석쪽으로 다가가 몸을 낮췄습니다
그런데 그순간!
(화가나니 지금부터 음슴체좀 쓸게요)
이 짐승만도 못한 놈이 내 가슴쪽을 밀어서 저는 뒤로 꽈당 넘어졌고 머리를 차도에 대고 있으니 뒤에서 오던 포터가 진짜 깻잎 한장 차이로 내 머리를 비껴가는 그 아찔하고 가슴내려앉는 느낌...
차안에서 보던 남자들이 그제서야 차에서 나와 C가 나를 일으키고 정신차리라고 계속 흔들어 대는데 진짜 멍하게 그 소리가 100M 밖에서 나는 소리 같고 어쨋든 찰나의 시간쯤 지나고 정신을 차려보니 S는 차에서 그미친놈을 끌어 내리려고 하고 있고 그미친놈은 안나오려는것 같고 C는 중간에서 둘을 떼어내려고 하고 있고 머 암튼 그런 상황이 연출되고 있었음
왠지 말려야 겠다는 생각에 둘사이에 끼어 들어가 떼어놓으려는데 이미친놈이 이번에는 내손을 꽉 물어서 물린상처 1년이 지난 아직도 남아있음
지나가던 차량의 신고로 지역 파출소(?) 지구대(?) 암튼 거기서 깔려 죽을뻔 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고 어지럽더니 과호흡으로 쓰러졌고 119에 나는 실려감(그전에도 과호흡으로 몇번 쓰러진적 있었음)
근데 이 집구석에서 남자 둘과 나를 고소함
단체 폭행 죄로??
나도 그 미친놈을 고소함(어찌나 세개 깨물었는지 깁스까지 했음)
근데 그 미친놈이 장애인이라고 함
어디가 이상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장애인이라함
나하고 통화하는데 500만원에 합의보자고 그집 사위가 얘기함
합의 안했음. 증인도 있고(대리기사) , 블랙박스가 그차의 조수석이 있는 반 쪽만 찍혀서(우리는 우회전 하려고 오른쪽 차선에 많이 붙어 있었고 그차는 왼쪽 차선에 많이 붙어 있었음) 증거 제출은 안했지만 갑자기 두사람이 동시에 문열고 내리는 장면이 있었음 (한명은 급하게 내리다가 넘어질뻔함)
그리고 나서 C와 나는 말리기만 했다는 정황상 무죄로 S만 100만원의 벌금 나옴
그 미친놈도 30만원이 나왔다고 함
그쪽은 장애인이고 우리는 2명은 폭력행사를 안해도 3:1이었기 때문에 벌금이 많이 나온거라고 했음
그래 똥 밟았다 생각하고 벌금내고 그일은 잊음...
그
런
데!!
오늘 이 시봙 아ㅓㄴ뢍노란어론어란오란라ㅘ란
우리쪽에 소송검 약 250만원 (차수리 50만 정신적피해 150만 병원비 50만 정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사람 이름이 특이해서 네이버에 검색 했더니 오만 장애인 복지 재단에
"신체 건장한 청년들에게 폭행당한 장애인 도와주세요"
"장애인인데 폭행을 당했습니다 억울합니다"
등등 글을 써놧습니다 (비밀글이라 내용 알지 못함)
통상 장애인 인권단체에서 무료로 변호사도 선임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쉽게 소송도 걸고 하겠죠..
우리는 소송이 먼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또 250만원을 날려야 할까요?
정말 억울합니다.
먼저 맞은것도 깁스를 한것도 차가 무서워서 신경외과에서 상담을 받은것도 접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그 사람은 .. 많은 도움을 받고 있을테니까요.
날 물지고 밀지도 않았다고 거짓말 하며 단순히 딴생각하다가 차를 세워놨던거 뿐인데
그 찰나에 우리가 들이 닥쳐 폭력을 행사 했다고 거짓말 하는 이사람.
그리고 이사람 말을 믿고 도와주고 있을 단체 사람들과 변호사들.....
저희는 십년 가까이 연애하여 현재 올봄에 날을 잡은 상태입니다. 예식장도 계약했고요..
폭력은 어떤 순간이나 정당화 될수 없는것 인정합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당신의 소중한 사람에게 폭력을 행한다면???
참았어야 합니까?
집에 들어온 도둑이 칼을 들고 있는것을 확인하지 않고 진압하면 그것이 과잉진압이 되는 세상.
먼저 시비 걸어서 합의금 뜯어내어 그걸로 용돈벌이 한다는 청소년들.
차에 살짝 부딧혀 보험금 타먹으려는 자해 공갈단.
사회적 약자임을 이용해 법을 악용하고, 선량한 사람들에 피해를 주는
대구시 동구 효목동에 손XX씨!
당신 같은 사람이 절대 반성하지 않겠지만, 언젠가는 똑같이 당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부터 소송에 대한 답변서를 열심히 준비할것이고,
저 또한 소송을 해야겠지요.. 정말 진흙탕 싸움이네요.
그돈을 버릴지언정 . 절대 당신같은 사람에게 지지 않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