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다 읽어봤는데 그래도 전 아직도 미련이 남네요.. 정말 마지막으로 고백해보고 아니면 정리하려고 만나자고 했는데 아파서 집에만 있을거라고 하더라고요 약이라도 사다줄테니 앞으로 잠깐만 나와달라니까 고마운데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많이 아픈가봐요 내일은 꼭 만나서 직접 고백해보고 안되면 마음 접을려고요 진짜.. 쓴소리라도 댓글 올려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 여자들은 만약에 좋다고 들이대는 남자가 있으면 진짜 진심으로 싫으면 차단을 하거나 일말의 여지도 안주지않음? 답장도 좀 느리지만 꼬박꼬박 해주고 씹힐때도 가끔 있긴하지만 톡 하나 더 날리면 답장해주고 그렇다는건 어느정도 가능성 있는거지? 오랜만에 얼굴 좀 보자고하면 만날 아프다거나 약속있다거나 알바한다거나 하긴 하는데 핑계가 아니라 진짜 내가 그런 날들만 골라서 만나자고 한 걸수도 있는거잖아 그치?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철벽이 너무 심해.. 말투는 다정하면서 만나자고 하거나 좋아한다는 표현 간접적으로 할땐 좀 차갑게 변하는거 같기도해 벌써 3년째 이러고 있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가능성은 있는거지?142
여자들한테 물어볼거 있어(추가)
댓글들 다 읽어봤는데 그래도 전 아직도
미련이 남네요..
정말 마지막으로 고백해보고 아니면 정리하려고
만나자고 했는데 아파서 집에만 있을거라고 하더라고요
약이라도 사다줄테니 앞으로 잠깐만 나와달라니까
고마운데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많이 아픈가봐요
내일은 꼭 만나서 직접 고백해보고 안되면 마음
접을려고요 진짜..
쓴소리라도 댓글 올려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
여자들은 만약에 좋다고 들이대는 남자가 있으면
진짜 진심으로 싫으면 차단을 하거나
일말의 여지도 안주지않음?
답장도 좀 느리지만 꼬박꼬박 해주고
씹힐때도 가끔 있긴하지만 톡 하나 더 날리면
답장해주고 그렇다는건 어느정도 가능성 있는거지?
오랜만에 얼굴 좀 보자고하면 만날 아프다거나
약속있다거나 알바한다거나 하긴 하는데
핑계가 아니라 진짜 내가 그런 날들만 골라서
만나자고 한 걸수도 있는거잖아 그치?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철벽이 너무 심해..
말투는 다정하면서 만나자고 하거나 좋아한다는 표현
간접적으로 할땐 좀 차갑게 변하는거 같기도해
벌써 3년째 이러고 있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가능성은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