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산간지대로 차가 없어요.근처에 화령 터미널이 하나있는데여기까지 가는대도 가는 시간잡아서나가는 차가 있더라고..나간다고 하닌깐.왜 갑자기 나가야 뭐라 뭐라 하더라고아뭏든 화령터미널가는데 나랑 같이 탄애들이미주지역에서 온 아이들같아 영어로 말하는통에 정신이 없어.아뭏든 화령 터미널까지 가서 무사히청주행 버스에 승차...그러면 90프로는 다 성공한거지 탈출은청주까지 가는데도 전날밤에 대인기피증있는 내가 단체생활을 잘 못하거든전전긍긍하며 하루밤을 보낸탕에청주에서 내리자마자 녹초가 된거요....그래서 바로 찜질방에서 6시까지 좀 자고.일어나서 다시 수원행 버스를 무사히 승차하게되었음!수원터미널에서 내려서다시 영통역으로 가는버스타고 고시원에 도착했으니총 버스는 4번탄거지..
화령탈출
워낙 산간지대로 차가 없어요.
근처에 화령 터미널이 하나있는데
여기까지 가는대도 가는 시간잡아서
나가는 차가 있더라고..
나간다고 하닌깐.
왜 갑자기 나가야 뭐라 뭐라 하더라고
아뭏든 화령터미널가는데 나랑 같이 탄애들이
미주지역에서 온 아이들같아
영어로 말하는통에 정신이 없어.
아뭏든 화령 터미널까지 가서 무사히
청주행 버스에 승차...
그러면 90프로는 다 성공한거지 탈출은
청주까지 가는데도 전날밤에
대인기피증있는 내가 단체생활을 잘 못하거든
전전긍긍하며 하루밤을 보낸탕에
청주에서 내리자마자 녹초가 된거요....
그래서 바로 찜질방에서 6시까지 좀 자고.
일어나서 다시 수원행 버스를 무사히 승차하게되었음!
수원터미널에서 내려서
다시 영통역으로 가는버스타고 고시원에 도착했으니
총 버스는 4번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