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싸우고 그만하잔말이 오가구난뒤
이틀만에 그사람이 카톡에 전 여친과 찍은 사진을
올려논거보구 너무 많이 아팠던사람입니다
아무것두 못하구 이주정도를 어떻게 살았나
병원다니며 끔찍했었죠
그런줄두 모르구 전 그사람 애처롭게 잡았었는데..
그 뒤에도 그 사람의 거짓말들이 탄로가 났었어요
너무 슬프구 비참했었어요
매일 생각이 났지만
잊어야겠다고 일부러 사람들두 만나면서 추스리려구 노력하던 중이었어요
근데 한달만인가
그 사람한테 연락이 왔네요
자기가 나한테 너무 못되게 군것 같다고
후회한다고
내게 다시 돌아갈수 없겠냐고 하면서
용서를 구하더군요
내가 없으니까 자신이 날 정말
좋아했다는걸 알겠다면서
내가 사는 곳까지 말두없이 찾아오고 갔었나보더라구요
전여친은 정리를 했다고
자기맘엔 내가 있다면서..
잘 하겠다고 노력한다고했어요
아... 혼란스러웠어요 너무..
여태껏 힘들게 추스리구 있었는데
그런 소식을 들으니 속이 시끄럽고..
그래서 생각을 많이 해봤어요
그사람이 완전히 싫어진건 아닌데
난 그사람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많이 깨진 상태인것 같아요
무슨 말을 해두 진심처럼 안 느껴진다는게
문제인듯 해요
힘들고 아팠던 그때의 날 떠올리면
저 사람을 내가 좋아해두 감당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구
또다시 상처를 받을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앞섰구요
내가 그사람한테 너무 휘둘리구 있는거같은
느낌도 싫었어요
그래서 생각끝에 그렇게 전했습니다
지금은 너에 대한 믿음이 너무 깨진것 같다고..
지금은 때가 아닌듯 하다고..
그사람은 내말에 그렇구나하고 별다른 말이 없는걸보니 수긍하는듯 했습니다
그렇게 말하고나면 완전히
후련할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봐요
편해질거라구 생각했는데 ㅠㅠ
왜이리 마음이 좋지않은지 모르겠네요
연인사이에 신뢰가 깨진다는건..
이틀만에 그사람이 카톡에 전 여친과 찍은 사진을
올려논거보구 너무 많이 아팠던사람입니다
아무것두 못하구 이주정도를 어떻게 살았나
병원다니며 끔찍했었죠
그런줄두 모르구 전 그사람 애처롭게 잡았었는데..
그 뒤에도 그 사람의 거짓말들이 탄로가 났었어요
너무 슬프구 비참했었어요
매일 생각이 났지만
잊어야겠다고 일부러 사람들두 만나면서 추스리려구 노력하던 중이었어요
근데 한달만인가
그 사람한테 연락이 왔네요
자기가 나한테 너무 못되게 군것 같다고
후회한다고
내게 다시 돌아갈수 없겠냐고 하면서
용서를 구하더군요
내가 없으니까 자신이 날 정말
좋아했다는걸 알겠다면서
내가 사는 곳까지 말두없이 찾아오고 갔었나보더라구요
전여친은 정리를 했다고
자기맘엔 내가 있다면서..
잘 하겠다고 노력한다고했어요
아... 혼란스러웠어요 너무..
여태껏 힘들게 추스리구 있었는데
그런 소식을 들으니 속이 시끄럽고..
그래서 생각을 많이 해봤어요
그사람이 완전히 싫어진건 아닌데
난 그사람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많이 깨진 상태인것 같아요
무슨 말을 해두 진심처럼 안 느껴진다는게
문제인듯 해요
힘들고 아팠던 그때의 날 떠올리면
저 사람을 내가 좋아해두 감당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구
또다시 상처를 받을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앞섰구요
내가 그사람한테 너무 휘둘리구 있는거같은
느낌도 싫었어요
그래서 생각끝에 그렇게 전했습니다
지금은 너에 대한 믿음이 너무 깨진것 같다고..
지금은 때가 아닌듯 하다고..
그사람은 내말에 그렇구나하고 별다른 말이 없는걸보니 수긍하는듯 했습니다
그렇게 말하고나면 완전히
후련할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봐요
편해질거라구 생각했는데 ㅠㅠ
왜이리 마음이 좋지않은지 모르겠네요
사람과 사람의 신뢰가 깨진다는건
두렵고 정말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그날 찬바람 맞은거때문인지 심한감기에
또다시 아픕니다...